꼬마눈사람 강현군의 인사동 나들이입니다. 개인적으로 밤 출사를 더 선호합니다만..오랜만의 화창한 휴일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인사동 금강제화 앞..에서 출발!!예상은 했지만.. 사람 정말 많더군요 ㅎ 화창한 날씨를 반기기라도 하듯 창문을 활짝 열고 햇빛을 즐기는 슈렉입니다. 앞전의 사진과 연이어 보니..이 친구들 흡사.. 슈렉 부하녀석들 같기도.. 역시 인사동.. 이라는 말이 나올만큼이국적인 인테리어의 건물들이 많더군요. 드디어! 쌈지길의 초입입니다. 아래의 팻말... 유독 눈에 들어오더군요. 계단 난간에서 내려다보며 찍은건데..높은곳에서 내려봐서 그랬는지찍으면서 아찔아찔한 것이.. 느낌이.. 쌈지길을 올라가(?)며 찍은 사진들입니다... 아래 사진은.. 무슨 shop이었는데..제 기억에,, 아이스크림도 팔고 그랬던 것 같네요. 이곳은 market이라 써있는데.. 무엇을 파는지는, 안내려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사실 찍고 싶었던 건 그 너머의 풍경이었는데.. 영 생각대로 찍히지 않더군요..) 벽이란 벽마다 곳곳이 낙서 투성이었지만..신기하게도, 지저분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역시 높은곳에서 내려다보며 찍은 것입니다. 복도에 늘려있는 가게들이 정말 아기자기하더군요.참 예쁜 shop들이 많았습니다.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모습을 찍으려 했는데,쉴새없이 사람이 지나가는 바람에오래걸려 찍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인사동 거리// 골목에서 담은 것들입니다.맑은 하늘이 참 좋죠?이런날엔 행복한 표정이 잘 어울립니다. ㅎ 리본일까요, 나비일까요? 거리의 멋스러움에 비해 욕심만큼 좋은 사진을 담아내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하지만 눈이 많이 호강했네요.너무나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조만간 저의 공식 출사 파트너 김재병님과 함께 출사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해야겠네요 :D 2009 450D50mm f/1.8 II PHOTOGRAPHED BY Little Snowman1
인사동 쌈지길 나들이
꼬마눈사람 강현군의 인사동 나들이입니다.
개인적으로 밤 출사를 더 선호합니다만..
오랜만의 화창한 휴일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인사동 금강제화 앞..에서 출발!!
예상은 했지만.. 사람 정말 많더군요 ㅎ
화창한 날씨를 반기기라도 하듯
창문을 활짝 열고 햇빛을 즐기는 슈렉입니다.
앞전의 사진과 연이어 보니..
이 친구들 흡사.. 슈렉 부하녀석들 같기도..
역시 인사동.. 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이국적인 인테리어의 건물들이 많더군요.
드디어! 쌈지길의 초입입니다.
아래의 팻말... 유독 눈에 들어오더군요.
계단 난간에서 내려다보며 찍은건데..
높은곳에서 내려봐서 그랬는지
찍으면서 아찔아찔한 것이.. 느낌이..
쌈지길을 올라가(?)며 찍은 사진들입니다...
아래 사진은.. 무슨 shop이었는데..
제 기억에,, 아이스크림도 팔고 그랬던 것 같네요.
이곳은 market이라 써있는데..
무엇을 파는지는, 안내려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찍고 싶었던 건 그 너머의 풍경이었는데..
영 생각대로 찍히지 않더군요..)
벽이란 벽마다 곳곳이 낙서 투성이었지만..
신기하게도, 지저분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역시 높은곳에서 내려다보며 찍은 것입니다.
복도에 늘려있는 가게들이 정말 아기자기하더군요.
참 예쁜 shop들이 많았습니다.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모습을 찍으려 했는데,
쉴새없이 사람이 지나가는 바람에
오래걸려 찍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인사동 거리// 골목에서 담은 것들입니다.
맑은 하늘이 참 좋죠?
이런날엔 행복한 표정이 잘 어울립니다. ㅎ
리본일까요, 나비일까요?
거리의 멋스러움에 비해
욕심만큼 좋은 사진을 담아내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눈이 많이 호강했네요.
너무나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조만간 저의 공식 출사 파트너 김재병님과
함께 출사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해야겠네요 :D
2009
450D
50mm f/1.8 II
PHOTOGRAPHED BY
Little Snow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