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돈을 밝히는 여친..

삶이란2009.11.16
조회1,149

어떡게 살아야 할까요?

정말 삶의 무게를 이제는 실감하고 느껴야 할 나이 31살의 남성입니다.

제 고민은 이렇습니다.

31살이 되도록 이렇다 할 직업은 없습니다.

잘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벌써 회사를 옴긴것이 4번입니다.

다 그렇듯 저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내린 결정이라 후회는 없습니다.

여지것 평균 이상은 했다고 하는데 여자 친구는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큰 생각없이 여러분의 생각을 듣기 위해 글을 써보겠습니다.

전 부모 잘만나 작지만 집이 있습니다. 신혼 부부가 살기에는 불편하지 않는 그런집입니다.

차는 제가 4년 직장 다닐동안 벌은 돈으로 구매한 suv가 한대 있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결혼을 당장한대도 당장 이러한 문제로 목돈이 들 일은 없습니다.

또한 당장 직장을 구해도 월 150이상의 회사에 들어가는데는 문제는 없습니다.

여기서 많은 트러블이 있습니다. 여자 친구는 약 2백 만원 가량을 법니다.

저는 150가량을 벌구요. 둘이 함쳐 350가량이 됩니다.

지금은 물론 적을수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불편함을 없을듯합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의 불평은 하늘을 찌르지요 언제 이런 가난에서 벗어날수 있을가

하는 말에 저는 항상 상처 입습니다.

 

언제 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냐는 말들을 자주 듣습니다. 넉넉하진 않지만 부족하지 않게 생각되는 이런 환경속에서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결혼을 약속한 반쪽에게 이런 이야기를 듣는 건 정말 괴롭습니다.

 

글을쓰다 보니 좀 횡설 수설하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어제도 여친에게 내가 너랑 결혼해야 하냐는 말을 들었답니다.

너무 돈만 밝히는 여친.. 어떡게 해야 하나요??

좀 말이 너무 뒤죽 박죽이라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