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6일 친구가 없어진걸 알고 전 뉴스를 한없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네이버에서 뜨더군요.. 이에 저도 할말이 많아 글을올립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지난달 저는 제친구 안영우하사가 실종됐다는 소식을 듣고 새벽내내 울고 멍하니 있었습니다 믿어지지가 않았죠..기사도 없었고 뉴스도 한두어번 나왔다는데 본적도 없었습니다 소식을 들어보니 군에서 쉬쉬하고 있다고 만 들었습니다 정말 멋진녀석이었죠 10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에게 정말 잘했죠 한눈판적도 없었고 무뚝뚝하지만 정말 잘해준거 알고 있습니다 10월31일 결혼식이 있었는데. 2주 남기고 이런 일이 생겼다는게 전 한번더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 여자친구는 어떻게 하고,있을까요 제가 알기론 밥도 제대로 안먹고 가슴이 찢어진다며 자기가 안따라간게 미안하다며 자기가 안따라가서 아직도 나오지 않는거 같다며 미안하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울고만 있습니다 그러면서 얘기하죠 살아있을거고 나 두고 갈 사람아니라고,지금 죽고 싶지만 영우얼굴 보고 갈거라고 계속해서 얘기합니다. 이런 여자친구가 보는 앞에서 수색작업은 가관도 아니였죠 군에서 계속 쉬쉬하고 헬기한번 안띄웠으며 없어진곳에서만 찾고 있고 날씨가 좋은날에만 수색작업을하는데 30명도 안되는 수색대원으로 1차 2차 나누어서 40분씩 찾기만 했답니다. 하루종일 찾아도 모자를 판에 그렇게 수색을 했다는게 정말 최선을 다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5일후면 시신이 떠 오른다고 기다려보자고 했답니다. 하지만 지금 15일이 지났습니다... 정말 군에서 제대로 찾고 있는지 의심이 됩니다. 지금 저와 그 여자친구는 아직도 살아 있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명기사나 아시는분들을 죽었다고 단정 짓고 글을 쓰시고 있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시신을 찾아야 사망입니다. 아직 안영우하사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세상엔 기적이라는게 있죠. 어떤 분들은 미련한 생각이라고 하시겠지만 전 꼭 살아있을거라고 믿고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군에서 제대로 더 수색할 수있도록 도와달라는 겁니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 생각드는건 남아 있는 그 여자친구가 또 상처를 받을까봐 걱정됩니다. 하지만 안영우하사를 찾기 위해서 군에선 더 최선을 다해야하면 지금이라도 수색대원을 더 늘리고 지원을 받아 찾아야 한다고 하기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악플 다시는 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악플 삼가해주세요.
도와주세요
10월16일 친구가 없어진걸 알고 전 뉴스를 한없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네이버에서 뜨더군요.. 이에 저도 할말이 많아 글을올립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지난달 저는 제친구 안영우하사가 실종됐다는 소식을 듣고 새벽내내 울고 멍하니 있었습니다 믿어지지가 않았죠..기사도 없었고 뉴스도 한두어번 나왔다는데 본적도 없었습니다 소식을 들어보니 군에서 쉬쉬하고 있다고 만 들었습니다 정말 멋진녀석이었죠 10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에게 정말 잘했죠 한눈판적도 없었고 무뚝뚝하지만 정말 잘해준거 알고 있습니다 10월31일 결혼식이 있었는데. 2주 남기고 이런 일이 생겼다는게 전 한번더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 여자친구는 어떻게 하고,있을까요 제가 알기론 밥도 제대로 안먹고 가슴이 찢어진다며 자기가 안따라간게 미안하다며 자기가 안따라가서 아직도 나오지 않는거 같다며 미안하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울고만 있습니다 그러면서 얘기하죠 살아있을거고 나 두고 갈 사람아니라고,지금 죽고 싶지만 영우얼굴 보고 갈거라고 계속해서 얘기합니다. 이런 여자친구가 보는 앞에서 수색작업은 가관도 아니였죠 군에서 계속 쉬쉬하고 헬기한번 안띄웠으며 없어진곳에서만 찾고 있고 날씨가 좋은날에만 수색작업을하는데 30명도 안되는 수색대원으로 1차 2차 나누어서 40분씩 찾기만 했답니다. 하루종일 찾아도 모자를 판에 그렇게 수색을 했다는게 정말 최선을 다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5일후면 시신이 떠 오른다고 기다려보자고 했답니다. 하지만 지금 15일이 지났습니다... 정말 군에서 제대로 찾고 있는지 의심이 됩니다. 지금 저와 그 여자친구는 아직도 살아 있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명기사나 아시는분들을 죽었다고 단정 짓고 글을 쓰시고 있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시신을 찾아야 사망입니다. 아직 안영우하사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세상엔 기적이라는게 있죠. 어떤 분들은 미련한 생각이라고 하시겠지만 전 꼭 살아있을거라고 믿고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군에서 제대로 더 수색할 수있도록 도와달라는 겁니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 생각드는건 남아 있는 그 여자친구가 또 상처를 받을까봐 걱정됩니다. 하지만 안영우하사를 찾기 위해서 군에선 더 최선을 다해야하면 지금이라도 수색대원을 더 늘리고 지원을 받아 찾아야 한다고 하기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악플 다시는 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악플 삼가해주세요.
그리고 이글 퍼뜨려 주세요.
꼭 제 친구를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0월 16일 백령도 실종 사건을 아시나요...?
추천이라도 눌러주세요. 자꾸 글이 지워집니다.톡에 올려지면 많이 알려질까..하고 이렇게 판에 상관없는 리플을 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사망이라고 ..쓰시는분들 계신데 아직 신부는 .희망을 잃지 않고있습니다 . 행여나 .보게 되면 . 상처받을 신부가 걱정됩니다
저는 이글보고 다시올리는 그저 네티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