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옷갈아 입구 귀중품,핸드폰,금품 다 둡니다. 그런데 그 창고겸 탈의실에 들어오지 말라는 경고문은 없구요. 문 한 짝 달려잇지않습니다. 이게 사건의 화가 되었죠.
11월 14일 오후 7시쯤 저희 가게에 20명의 단체손님이 왓습니다.
그분들 덕에 저희 가게는 완전 바빳지요. 그런데 그 손님들 중에 한 분이 저희 탈의실로 들어가시는 거에요. 저희 알바생은 모두 봣지만 지금은 너무 바뻐서 신경쓸수가 없었고, 그냥 잘못 들어가시나 보다 햇죠. 그손님들이 빠지고 난뒤 가게가 한가해졌습니다.
그래서 앞머리가 자꾸 흘러서 얼릉 실핀 가지러 잠깐 드러갓는데
지갑이 없어진겁니다. 근데 그 손님들은 이미 나갓고 해서 어떻게 할지 생각이 어벙벙 햇습니다. 그래서 주위에 노래방,당구장,호프집 다 돌아다녓지만 찾을수 없엇네요.
그래서 이제 사장님께 도움을 청햇죠. 그사람들 카드 계산을 햇으니 도와달라구요.
그러자 사장님 왈 " 그냥 포기해라 니 운명이다"라는 겁니다.... 진짜 그게 할소리인지 모르겟네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해야 그 카드명세서를 주실수있습니까? 라고하자
경찰을 부르라네요 . 그래서 저희도 어쩔수 없이 경찰을 불럿습니다.
경찰이 와서 상황을 묻어군요.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햇죠 . 그러자 묻더군요 .
"지갑에 얼마 들어잇엇어요?" 그래서 6~7만원정도 잇다고 말하자 표정 싹바뀌더군요.
사건에 흥미를 잃은듯한 ? 콩고물 떨어질게 없다는 듯한 ? 그런표정으로 바뀌더군요.
저희가 사복을 입고잇어서 성인인줄 아시고 돈많이 잇으실줄알앗나봐요.
그러자 저희에게 경찰이 말햇습니다.
솔직히 이런거 찾기힘들다고 그런거 카드다 전화하고 그러면 시간이 얼마나 오래걸리고 자기네도 피곤하고 그쪽도 피곤한대 그래도 찾을꺼냐고 그래서 저희는 찾겟다라고햇죠 . 그러자 저희보고 답답한 사람들이라면서 그렇게 복잡한 절차인대 뭘 찾으려하냐고 계속 찾아주길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찾아달라고하자 경찰이 저희에게 결정적으로 한마디 하시더군요. 내가 당신같은 피해자 입장이엿으면 이런일로 신고안한다고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의심한 용의자 찾앗는데 범인이 아니면 그땐 그 쪽이 불이익을 받을거니깐 빨리 차에 타라고 .... 참 협박하닌 협박을 하시더군요. 대한민국 민중의 지팡이에게 좋은 얘기 많이 들엇습니다.
아 진짜 대한민국 경찰 너무하더군요. 학생이라고 무시하고 돈 별로 안들어잇다고 무시하고 귀찬은 일에는 수사조차 나서려 하지 않고 그냥 끝내려고 얼버무리시고 저희가 만약에 그 지갑안에 돈이 많이 들어잇다고 하면 화색이 돌 경찰에 얼굴을 생각하니 너무나 열이받네요. 진짜 순간 떠오르는 말은 유전무죄 무전유죄엿습니다. 진짜 돈없으니깐 안찾아주고 돈잇으면 제 일처럼 나서서 찾을것이면서 너무 한다는 생각들엇습니다.
여러분들 대한민국 경찰이 모두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대신 하나만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믿는 대한민국에 경찰, 유치원생들이 장래희망 1순위로 꼽는 그 멋진 경찰, 대한민국 민중의 지팡이 그들은 모두 정의로운 사람들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일부는 자신의 이익에 눈이 멀어 자신의 이익만 채우려는 파렴치한도 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더욱더 발생하지않도록 도와주세요. 톡게시판 네티즌의 힘 대한하잖아요. 도와주세요
제 나이 18살 , 경찰에게 유전무죄 무전유죄 절실히 느꼇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제 성인이 됩니다.
전 인천시 남구 주안에 삽니다.
이제 얘기 시작해볼께요. 저는 주안 뒷역 (주안북부역)에 있는
한 고깃집에서 알바합니다.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곳입니다.
그 고깃집 이름은 다 말씀드리지 않을게요.
황금oo 육회oo 이곳입니다. 솔직히 이 가게 아시는 분들은 안가셧으면 좋겟네요.
그 이유는 이제 말씀드릴께요 ^^
저는 그 가게가 오픈 할때부터 쭉 일해온 알바생입니다.
저희 가게는 알바생 3명이 잇고요 탈의실 같은거는 없구요 그냥 창고로 쓰는곳에서
그냥 옷갈아 입구 귀중품,핸드폰,금품 다 둡니다. 그런데 그 창고겸 탈의실에 들어오지 말라는 경고문은 없구요. 문 한 짝 달려잇지않습니다. 이게 사건의 화가 되었죠.
11월 14일 오후 7시쯤 저희 가게에 20명의 단체손님이 왓습니다.
그분들 덕에 저희 가게는 완전 바빳지요. 그런데 그 손님들 중에 한 분이 저희 탈의실로 들어가시는 거에요. 저희 알바생은 모두 봣지만 지금은 너무 바뻐서 신경쓸수가 없었고, 그냥 잘못 들어가시나 보다 햇죠. 그손님들이 빠지고 난뒤 가게가 한가해졌습니다.
그래서 앞머리가 자꾸 흘러서 얼릉 실핀 가지러 잠깐 드러갓는데
지갑이 없어진겁니다. 근데 그 손님들은 이미 나갓고 해서 어떻게 할지 생각이 어벙벙 햇습니다. 그래서 주위에 노래방,당구장,호프집 다 돌아다녓지만 찾을수 없엇네요.
그래서 이제 사장님께 도움을 청햇죠. 그사람들 카드 계산을 햇으니 도와달라구요.
그러자 사장님 왈 " 그냥 포기해라 니 운명이다"라는 겁니다.... 진짜 그게 할소리인지 모르겟네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해야 그 카드명세서를 주실수있습니까? 라고하자
경찰을 부르라네요 . 그래서 저희도 어쩔수 없이 경찰을 불럿습니다.
경찰이 와서 상황을 묻어군요.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햇죠 . 그러자 묻더군요 .
"지갑에 얼마 들어잇엇어요?" 그래서 6~7만원정도 잇다고 말하자 표정 싹바뀌더군요.
사건에 흥미를 잃은듯한 ? 콩고물 떨어질게 없다는 듯한 ? 그런표정으로 바뀌더군요.
저희가 사복을 입고잇어서 성인인줄 아시고 돈많이 잇으실줄알앗나봐요.
그러자 저희에게 경찰이 말햇습니다.
솔직히 이런거 찾기힘들다고 그런거 카드다 전화하고 그러면 시간이 얼마나 오래걸리고 자기네도 피곤하고 그쪽도 피곤한대 그래도 찾을꺼냐고 그래서 저희는 찾겟다라고햇죠 . 그러자 저희보고 답답한 사람들이라면서 그렇게 복잡한 절차인대 뭘 찾으려하냐고 계속 찾아주길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찾아달라고하자 경찰이 저희에게 결정적으로 한마디 하시더군요. 내가 당신같은 피해자 입장이엿으면 이런일로 신고안한다고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의심한 용의자 찾앗는데 범인이 아니면 그땐 그 쪽이 불이익을 받을거니깐 빨리 차에 타라고 .... 참 협박하닌 협박을 하시더군요. 대한민국 민중의 지팡이에게 좋은 얘기 많이 들엇습니다.
아 진짜 대한민국 경찰 너무하더군요. 학생이라고 무시하고 돈 별로 안들어잇다고 무시하고 귀찬은 일에는 수사조차 나서려 하지 않고 그냥 끝내려고 얼버무리시고 저희가 만약에 그 지갑안에 돈이 많이 들어잇다고 하면 화색이 돌 경찰에 얼굴을 생각하니 너무나 열이받네요. 진짜 순간 떠오르는 말은 유전무죄 무전유죄엿습니다. 진짜 돈없으니깐 안찾아주고 돈잇으면 제 일처럼 나서서 찾을것이면서 너무 한다는 생각들엇습니다.
여러분들 대한민국 경찰이 모두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대신 하나만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믿는 대한민국에 경찰, 유치원생들이 장래희망 1순위로 꼽는 그 멋진 경찰, 대한민국 민중의 지팡이 그들은 모두 정의로운 사람들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일부는 자신의 이익에 눈이 멀어 자신의 이익만 채우려는 파렴치한도 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더욱더 발생하지않도록 도와주세요. 톡게시판 네티즌의 힘 대한하잖아요. 도와주세요
싸이주소 올립니다. 많이 와주세요.
www.cyworld.com/fureum 많은 글남겨주시고요 도와주시고 찾을수 잇는 방법 또는 사장에게 변상받을수 잇는 법이 잇다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