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중에 더 커서 혼나봐야 아하~~~~세상이 그리 만만한게 아니구나 ... 한다 !!!
혹시나 또 객기로 더 분노해서 딴 사람한테 그러지 말고 반성해야돼!!식은 커피였으니까 망정이지 굳이 따지면 묻지마 테러야!!!!!!
아!! 그리구 .. 댓글중에 요주위에 학교들 적어주셨는데 혹시나 중학생들 일 수 도 있겠네요!! 다른 학교나 학생들한테 피해 안 가길 빌어요!! 고등학생이나 어린 학생들 모두에게 머라고 하는 글이 아니라 그눔들이랑 기타 사람들한테 피해주는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므로 다른아이들에게 피해안가길 바래요!!
전 그냥 "더덩"밟았다 치고 잊기로 했어요!! 만약에 다시 이런일 생기면은.....책임 못지겠지만... ... 이번은 넘어 가겠어요!! 톡이란 것도 해보고^^
다시다시 감사드려요!!!!!!!!!!!!!!!!
미천한 싸이는.......so cool하게 pass~~^^^^^^^^^^^*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09년 11월 16일 밤 11시경에 부산시 사하구 하단동에 소재하고있는
에덴공원이란 공원 뒷편에 있는 길을 지날 때 쯤..
친구랑 걸어가고 있는데 어느 코너에서 고등학생 3~4명(남학생)이 나왔습니다.
위아래로 남색인가 검은색 교복을 입고 있었구요
갑자기 낄낄거리면서 나오더니 ..
먼가 하고 쳐다보는 순간 촤악... 제얼굴에 느낌이 왔습니다..
커피향이 풀풀 나더군요... 얼굴에 정통으로 뿌렸습니다..(뜨거운 커피는 아니였어요)
정신이 없고 눈이 따가워서 있는데 친구가 소리쳤어요 근데 그 고딩들 정신없이 없이 뛰어가더군요..
낄낄 거리면서.....
어이가 없어서 한참을 서있다가 아차싶어서 다가오는 오토바이아저씨한데 고등학생 무리 봤냐면서 물어 보니까 모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쫒아 가기는 이미 늦었어요.. 남아 있는건 버려진 종이컵뿐,다 뒤져도 지나가는 사람뿐..
태어나서 이런일은 또 처음이네요..
제가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이건 머 제가 얼굴을 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교복을 제대로 본 것도 아니라서 어디다가 하소연 할데도 없네요..
교복이라도 제대로 봤으면 그학교 찾아가서 머라고 하겠지만 ..잘못본걸로 괜히 다른학교에 누가 갈수도 있기때문에..
혹시나 이 글 볼 수도 있을 그 고딩들아..
넌 그냥 장난으로 친구들 끼리 어린 나이에 객기로 그랬겠지..
지나가는 개구리 돌에 맞아 죽는다 그러지??
난 문득문득 울컥울컥 생각 날 꺼야..
나도 아직 20대 초반으로 우리나라 짊어져갈 사람이지만.. 너같은 놈들이 우리나라 책임져야 한다니.. 우리나라 지키기위해 숨거두신 모든 분들,
우리나라 짊어져 오신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통곡하실 노릇이구나..
니가 앞으로 어디서 너의 일을 찾아가겠지.. 하지만 이거 기억해라..
잘되면 어쩔수 없지만 너같은 근성, 행동, 인성으로 어디가서 멀하든 잘 할 수 있겠니....
정신차리고 앞으로는 다신 이런일 안하길 바란다...
혹시나 이글본다면 깊이 반성해라.... 얼굴에 커피 뿌리는 것쯤이야 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씻어도씻어도 내 얼굴에 남아있는 내 옷에 남아있는 커피향이 지워지질 않는다..
내가 잘 잊는 성격이라 언젠가는 잊겠지... 그치만 너는 절대 잊지마라... 올라오는 커피향 맡으면서 꾸역꾸역참는데....
고딩들한테 커피로 맞았습니다
우와!!// 신기해라 !!!!!!! 자고 일어나니 "톡"된다길래 혹시나 했는데 ....
자고자고 일어나니까 됬네요!!// 댓글 달아주신 한분 한분 너무 감사해요 ㅠㅠ 자기일 처럼 화내주시구!!!!!! 먼가 웃긴것도 많아서 친구들이랑 보면서 "빵"터졌어요^^^^^^^^^*덕분에 안좋은 기억이 사라진거 같아요!! 그리고 저 같은 일들 당하신 님들에게도 섭섭한 위로의 말씀을 ㅠㅠ
아 근데 고등학생 중학생들 안 좋은 내용들만 달려서 괜히 착한 애기들도 피해갈까봐 걱정이에요ㅠㅠ//
정말 꿈같이 톡이되다니!!!!! 이눔들 정말 이글 읽을 수도 있겠어요!!!(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ㅠ)
이눔들아!!!! 이거보고 정신 꼭!! 차려라!! 니들이 떼로 다닐때는 머라도 된것 같지??
근데 나중에 더 커서 혼나봐야 아하~~~~세상이 그리 만만한게 아니구나 ... 한다 !!!
혹시나 또 객기로 더 분노해서 딴 사람한테 그러지 말고 반성해야돼!!식은 커피였으니까 망정이지 굳이 따지면 묻지마 테러야!!!!!!
아!! 그리구 .. 댓글중에 요주위에 학교들 적어주셨는데 혹시나 중학생들 일 수 도 있겠네요!! 다른 학교나 학생들한테 피해 안 가길 빌어요!! 고등학생이나 어린 학생들 모두에게 머라고 하는 글이 아니라 그눔들이랑 기타 사람들한테 피해주는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므로 다른아이들에게 피해안가길 바래요!!
전 그냥 "더덩"밟았다 치고 잊기로 했어요!! 만약에 다시 이런일 생기면은.....책임 못지겠지만... ... 이번은 넘어 가겠어요!! 톡이란 것도 해보고^^
다시다시 감사드려요!!!!!!!!!!!!!!!!
미천한 싸이는.......so cool하게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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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6일 밤 11시경에 부산시 사하구 하단동에 소재하고있는
에덴공원이란 공원 뒷편에 있는 길을 지날 때 쯤..
친구랑 걸어가고 있는데 어느 코너에서 고등학생 3~4명(남학생)이 나왔습니다.
위아래로 남색인가 검은색 교복을 입고 있었구요
갑자기 낄낄거리면서 나오더니 ..
먼가 하고 쳐다보는 순간 촤악... 제얼굴에 느낌이 왔습니다..
커피향이 풀풀 나더군요... 얼굴에 정통으로 뿌렸습니다..(뜨거운 커피는 아니였어요)
정신이 없고 눈이 따가워서 있는데 친구가 소리쳤어요 근데 그 고딩들 정신없이 없이 뛰어가더군요..
낄낄 거리면서.....
어이가 없어서 한참을 서있다가 아차싶어서 다가오는 오토바이아저씨한데 고등학생 무리 봤냐면서 물어 보니까 모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쫒아 가기는 이미 늦었어요.. 남아 있는건 버려진 종이컵뿐,다 뒤져도 지나가는 사람뿐..
태어나서 이런일은 또 처음이네요..
제가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이건 머 제가 얼굴을 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교복을 제대로 본 것도 아니라서 어디다가 하소연 할데도 없네요..
교복이라도 제대로 봤으면 그학교 찾아가서 머라고 하겠지만 ..잘못본걸로 괜히 다른학교에 누가 갈수도 있기때문에..
혹시나 이 글 볼 수도 있을 그 고딩들아..
넌 그냥 장난으로 친구들 끼리 어린 나이에 객기로 그랬겠지..
지나가는 개구리 돌에 맞아 죽는다 그러지??
난 문득문득 울컥울컥 생각 날 꺼야..
나도 아직 20대 초반으로 우리나라 짊어져갈 사람이지만.. 너같은 놈들이 우리나라 책임져야 한다니.. 우리나라 지키기위해 숨거두신 모든 분들,
우리나라 짊어져 오신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통곡하실 노릇이구나..
니가 앞으로 어디서 너의 일을 찾아가겠지.. 하지만 이거 기억해라..
잘되면 어쩔수 없지만 너같은 근성, 행동, 인성으로 어디가서 멀하든 잘 할 수 있겠니....
정신차리고 앞으로는 다신 이런일 안하길 바란다...
혹시나 이글본다면 깊이 반성해라.... 얼굴에 커피 뿌리는 것쯤이야 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씻어도씻어도 내 얼굴에 남아있는 내 옷에 남아있는 커피향이 지워지질 않는다..
내가 잘 잊는 성격이라 언젠가는 잊겠지... 그치만 너는 절대 잊지마라... 올라오는 커피향 맡으면서 꾸역꾸역참는데....
다시볼일 없겟지만 ...제발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