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20살 여대생입니다 ㅠㅠ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항상 눈팅만했지 글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두근두근 ㅋㅋㅋ 제가 2~3달쯤 일한 회사가 있는데, 회사가 알바비를 계속 날자를 미루며 늦게 주고 그러네요 ㅠㅠ사실 지금도 알바비를 못 받은 상태에요.여길 고소해야될까 아님 그냥 조용히 돈만 받고 끝내야할까 고민중입니다.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제게 조언을 주세요 ㅠ.ㅠ!! 그러니까 8월 3째주 쯤인가, 친구 소개로 대치동에 있는 리서치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어요.친구가 사무실에서 일할때는 시급 4,500원에일일 알바고 리서치회사라 밖에 나가서 설문지 돌리고 이러면 하루일당으로 6~8장정도준다길래 솔깃해서 나가봤죠. 오전에는 회사 사무실에서 설문지를 워드로 치는 작업을 했고,오후에는 친구가 말했던대로 낙원상가에 있는 공연장에서 설문지 돌리는 일을 했어요.저는 그게 일일알바니까, 일당을 바로 지급해 주는줄 알았어요.근데 다음달 말에 월급을 준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그때가 8월이였고 돈을 주신다고약속한건 9월 말이란거죠. 그래서 좀 실망스러웠는데, 알았다고 했고.그렇게 된김에 주말마다 와서 일하면 어떻겠냐고 하길래. 마침 주말 아르바이트도 구하고있던차라 헐 신난다!하고 덥썩 물었거든요. 그래서 주말마다 거기서 일을 했어요. 그리고 약속했던 9월 말이 왔어요.원래 월말이라 그러면 25일부터잖아요. 그래서 25일에 실장님한테 가서 "실장님 저희 월급 언제 나와요?' 이렇게 물어보면 항상 두리뭉실하게월말이라고만 하고 대답을 회피하시는거에요. 그러니까 저는 '아, 그럼 뭐 30일에 나오나보다'생각했죠. 근데 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0일에도 돈은 안나왔고, 뭐 좀 늦나보다 하고 5일까지 기다려봤죠.안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헐 뭐지 하고 회사에 전화를 해봤어요. 그럤더니 실장님이 몇일에 넣어준다 몇일에 넣어준다. 약속을 하시길래그럼 그날 넣어주시겠지했는데 막상 또 그 날에 확인을 해보면 돈 안들어와있고또 전화를 하면 몇일에 넣어주신다 얘길 하시고 또 안넣어 주시고 저번달에는 정말 하루에 전화 한통씩은 걸었던것같아요.그렇게해서 8일에 월급을 받았죠. 근데 9월 일한건 쏙 빼고 8월에 설문지 돌린거랑 그 다음주에 사무실 일한거랑 합쳐서 12만원만 나왔더라구요. 뭐 그럼 다음에 9월거 주겠지.처음이니까 뭐 전산 오류라도 난거겠지하고 10월달도 계속 다녔어요.회사에 가니까 실장님이 이러시더라구요. "이번에는 돈 좀 빨리 넣어줄게. 5일에 넣어줄게." 이러시길래 아 이번엔 그래도 제때 들어오겠다^.^ 우왕 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믿지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절 쿨하게 만들어요 ㅋㅋㅋㅋㅋ 5일에 안들어왔길래 또 뭔가 늦나보다하고7일에 봤는데 안들어왔길래 전화했더니 뭔가 드시는지 전화받는 내내 우물우물하시면서 전산오류났다고 누군 5일에 들어가고 누군 안들어갔다면서(제가 친구를 소개시켜줘서 그 친구는 거기서 평일에 일을 하는데 걔는 5일에 제때 들어왔대요)15일에 넣어주신다고 했고15일에 확인해보니까 또 안들어왔고, 그게 오늘까지 이어졌네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톡커님들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알바비를 계속 미루며 안주는 회사 ㅠㅠ...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20살 여대생입니다 ㅠㅠ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항상 눈팅만했지 글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두근두근 ㅋㅋㅋ
제가 2~3달쯤 일한 회사가 있는데, 회사가 알바비를 계속 날자를 미루며 늦게 주고 그러네요 ㅠㅠ
사실 지금도 알바비를 못 받은 상태에요.
여길 고소해야될까 아님 그냥 조용히 돈만 받고 끝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제게 조언을 주세요 ㅠ.ㅠ!!
그러니까 8월 3째주 쯤인가,
친구 소개로 대치동에 있는 리서치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어요.
친구가 사무실에서 일할때는 시급 4,500원에
일일 알바고 리서치회사라 밖에 나가서 설문지 돌리고 이러면 하루일당으로 6~8장정도
준다길래 솔깃해서 나가봤죠.
오전에는 회사 사무실에서 설문지를 워드로 치는 작업을 했고,
오후에는 친구가 말했던대로 낙원상가에 있는 공연장에서 설문지 돌리는 일을 했어요.
저는 그게 일일알바니까, 일당을 바로 지급해 주는줄 알았어요.
근데 다음달 말에 월급을 준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그때가 8월이였고 돈을 주신다고
약속한건 9월 말이란거죠.
그래서 좀 실망스러웠는데, 알았다고 했고.
그렇게 된김에 주말마다 와서 일하면 어떻겠냐고 하길래.
마침 주말 아르바이트도 구하고있던차라 헐 신난다!하고 덥썩 물었거든요.
그래서 주말마다 거기서 일을 했어요. 그리고 약속했던 9월 말이 왔어요.
원래 월말이라 그러면 25일부터잖아요. 그래서 25일에 실장님한테 가서
"실장님 저희 월급 언제 나와요?' 이렇게 물어보면 항상 두리뭉실하게
월말이라고만 하고 대답을 회피하시는거에요. 그러니까 저는 '아, 그럼 뭐 30일에 나오나보다'생각했죠.
근데 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일에도 돈은 안나왔고, 뭐 좀 늦나보다 하고 5일까지 기다려봤죠.
안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헐 뭐지 하고 회사에 전화를 해봤어요.
그럤더니 실장님이 몇일에 넣어준다 몇일에 넣어준다. 약속을 하시길래
그럼 그날 넣어주시겠지했는데 막상 또 그 날에 확인을 해보면 돈 안들어와있고
또 전화를 하면 몇일에 넣어주신다 얘길 하시고 또 안넣어 주시고
저번달에는 정말 하루에 전화 한통씩은 걸었던것같아요.
그렇게해서 8일에 월급을 받았죠. 근데 9월 일한건 쏙 빼고 8월에
설문지 돌린거랑 그 다음주에 사무실 일한거랑 합쳐서 12만원만 나왔더라구요.
뭐 그럼 다음에 9월거 주겠지.
처음이니까 뭐 전산 오류라도 난거겠지하고 10월달도 계속 다녔어요.
회사에 가니까 실장님이 이러시더라구요.
"이번에는 돈 좀 빨리 넣어줄게. 5일에 넣어줄게."
이러시길래 아 이번엔 그래도 제때 들어오겠다^.^ 우왕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믿지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절 쿨하게 만들어요 ㅋㅋㅋㅋㅋ 5일에 안들어왔길래 또 뭔가 늦나보다하고
7일에 봤는데 안들어왔길래 전화했더니 뭔가 드시는지 전화받는 내내
우물우물하시면서 전산오류났다고 누군 5일에 들어가고 누군 안들어갔다면서
(제가 친구를 소개시켜줘서 그 친구는 거기서 평일에 일을 하는데 걔는 5일에 제때 들어왔대요)15일에 넣어주신다고 했고
15일에 확인해보니까 또 안들어왔고, 그게 오늘까지 이어졌네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톡커님들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