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돈 좀 쏟아 부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합니다. 뉴문...트와일라잇에서 제대로 낚여본 경험이 있어 별반 기대 않되는 애들 드라큘라 영화일듯전우치...무리한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캐스팅이 좋지만 예고편 보고 이건 뭐 슈퍼 홍길동을 보는것 같았습니다.셜록홈즈...배우도 좋고 인디아나 존스도 다 늙어 은퇴를 앞두고 있는 마당에 이런 캐릭터라면 대 환영 입니다.아바타...뭐 말이 필요 없죠...모아니면도가 될것 같은 2009년 최고의 문제적 대작 돈만 바른 못난 영화보다는 잘 만든 영화 한편이 보고난 뒤 술자리에서 안주로 삼기엔더 할 나위 없이 그만이라는게 필자의 소견입니다. 트랜스포머2...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하지만 영화를 보고난 뒤 마셨던 술자리에서 영화와 관련 된 이야기는 단 한마디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웰메이드 영화를 한편 건졌을 때의 짜릿함이란... 12월,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로 승부하는 영화들~!! <일렉트릭 미스트> 헐리웃 연기파 배우 토미 리 존스와 존굿맨.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은 이 영화로 베를린 영화제에 갔다오는 영광을 얻기도 합니다. 원작이 미국의 유명 미스테리 소설 작가 제임스 리 버크의 작품이라고 합니다.에드거상,대거상,퓰리처상 후보에 가지 오른 대가 중 대가이십니다.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들 2007년 <데어윌비블러드>2008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였습니다. 오래는 딱히 없었는데 2009년 마지막 12월..기대가 되네요... 40년전 살인과 현재의 살인, 마치< 살인의 추억>을 생각나게 하고마을에서 일어난 범죄에 대한 사투를 벌인다는 설정은<그렌토리노>를 생각나게 합니다. 그러고 보니 영화 속 토미 리 존스의 분위기도 클린트 이스트 우드 옹과 많이 닮은 듯 하네요 두 배우의 연기 대결이 기대 됨...워낙에 노련한 분들이라..연기력만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더 문> 신인 감독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짜임새있는 스토리선댄스,시체스,시에틀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과 신인자품상을 휩쓴 문제적 영화 달에서 자원을 채취하는 우주인의 심리적 고통과 미스테리한 사건들이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북돋아줍니다. 영화 속 달기지의 이름은 '사랑'한국이 우주 강국으로서 미국과 합작으로 달로 보낸다는 컨셉입니다. 영국이 왜 일본도 아니고 우리나라를 생각했는지 의문... <상상극장> 조커연기 이후로 다시는 볼 수 없을것 같았던 히스레저그 이후 캔디 등에서 그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지만이번이 진정 마지막이 될것 같은 영화 조니뎁 콜리파렐이 우정 출연했다고 하네요 상상속으로 들어갈때마다 얼굴이 바뀐다는 설정으로최고의 배우 3명의 연기를 볼 수 있겠네요기대... 이 여자분..여주인공인데 정말 인형 처럼 생긴것 같습니다.뭐이러고 신기하게 생기셨는지 <모범시민> 스파르타에서온 제라드와 레이역을 맡았던 제이미 폭스 주연의 모범시민 이탈리안 잡에서 보여줬던 기막힌 반전을 기대한다면이 영화에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듯..그 감독이 찍은 영화니까.. 부패한 정부에 대항하는 소시민.통쾌한 결말을 기대해 봅니다. <여배우들> 포스터 만으로 누릴 낚는건 아닌지..의심이 많이 되는 영화..하지만 6명의 배우 출연 시간이 비슷하다면야배우들 연기 보는 맛에 2시간으로도 부족 할 듯 한순간의 소동극이 전부인 영화일것인가..진정 여배우들의 연기가 폭발하는 영화가 될것인가... 감독의 전작을 봤을때..걱정은 좀 되는 영화 <나는 행복합니다> 마음의 정화를위해 가끔 이런영화 한편씩 의무적으로 봐줘야 할것 같은 영화 거기다 눈물까지 쏙빼는 클라이막스까지 있어준다면 감사하고 또 감사.. 저러고 망가져도 송혜교의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미 위너 현빈. 아일랜드에서 보여줬던 캐릭터와 비슷할 듯남자가 봐도 매력있는 배우 고놈 참 잘생겼네... 12월, 평생 안주가 되는 영화들 한편 건질 수 있길 바라며...
12월, 껍데기 보다 알맹이가 죽이는 영화들
12월, 돈 좀 쏟아 부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합니다.
뉴문...트와일라잇에서 제대로 낚여본 경험이 있어 별반 기대 않되는 애들 드라큘라 영화일듯
전우치...무리한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캐스팅이 좋지만 예고편 보고 이건 뭐 슈퍼 홍길동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셜록홈즈...배우도 좋고 인디아나 존스도 다 늙어 은퇴를 앞두고 있는 마당에 이런 캐릭터라면 대 환영 입니다.
아바타...뭐 말이 필요 없죠...모아니면도가 될것 같은 2009년 최고의 문제적 대작
돈만 바른 못난 영화보다는 잘 만든 영화 한편이 보고난 뒤 술자리에서 안주로 삼기엔
더 할 나위 없이 그만이라는게 필자의 소견입니다.
트랜스포머2...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난 뒤 마셨던 술자리에서 영화와 관련 된 이야기는 단 한마디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웰메이드 영화를 한편 건졌을 때의 짜릿함이란...
12월,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로 승부하는 영화들~!!
<일렉트릭 미스트>
헐리웃 연기파 배우 토미 리 존스와 존굿맨.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은 이 영화로 베를린 영화제에 갔다오는 영광을 얻기도 합니다.
원작이 미국의 유명 미스테리 소설 작가 제임스 리 버크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에드거상,대거상,퓰리처상 후보에 가지 오른 대가 중 대가이십니다.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들
2007년 <데어윌비블러드>
2008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였습니다.
오래는 딱히 없었는데 2009년 마지막 12월..기대가 되네요...
40년전 살인과 현재의 살인, 마치< 살인의 추억>을 생각나게 하고
마을에서 일어난 범죄에 대한 사투를 벌인다는 설정은
<그렌토리노>를 생각나게 합니다.
그러고 보니 영화 속 토미 리 존스의 분위기도 클린트 이스트 우드 옹과 많이 닮은 듯 하네요
두 배우의 연기 대결이 기대 됨...
워낙에 노련한 분들이라..연기력만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더 문>
신인 감독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짜임새있는 스토리
선댄스,시체스,시에틀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과 신인자품상을 휩쓴 문제적 영화
달에서 자원을 채취하는 우주인의 심리적 고통과 미스테리한 사건들이
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북돋아줍니다.
영화 속 달기지의 이름은 '사랑'
한국이 우주 강국으로서 미국과 합작으로 달로 보낸다는 컨셉입니다.
영국이 왜 일본도 아니고 우리나라를 생각했는지 의문...
<상상극장>
조커연기 이후로 다시는 볼 수 없을것 같았던 히스레저
그 이후 캔디 등에서 그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지만
이번이 진정 마지막이 될것 같은 영화
조니뎁 콜리파렐이 우정 출연했다고 하네요
상상속으로 들어갈때마다 얼굴이 바뀐다는 설정으로
최고의 배우 3명의 연기를 볼 수 있겠네요
기대...
이 여자분..여주인공인데 정말 인형 처럼 생긴것 같습니다.
뭐이러고 신기하게 생기셨는지
<모범시민>
스파르타에서온 제라드와 레이역을 맡았던 제이미 폭스 주연의 모범시민
이탈리안 잡에서 보여줬던 기막힌 반전을 기대한다면
이 영화에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듯..그 감독이 찍은 영화니까..
부패한 정부에 대항하는 소시민.
통쾌한 결말을 기대해 봅니다.
<여배우들>
포스터 만으로 누릴 낚는건 아닌지..
의심이 많이 되는 영화..
하지만 6명의 배우 출연 시간이 비슷하다면야
배우들 연기 보는 맛에 2시간으로도 부족 할 듯
한순간의 소동극이 전부인 영화일것인가..
진정 여배우들의 연기가 폭발하는 영화가 될것인가...
감독의 전작을 봤을때..걱정은 좀 되는 영화
<나는 행복합니다>
마음의 정화를위해 가끔 이런영화 한편씩 의무적으로 봐줘야 할것 같은 영화
거기다 눈물까지 쏙빼는 클라이막스까지 있어준다면 감사하고 또 감사..
저러고 망가져도 송혜교의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미 위너 현빈.
아일랜드에서 보여줬던 캐릭터와 비슷할 듯
남자가 봐도 매력있는 배우
고놈 참 잘생겼네...
12월, 평생 안주가 되는 영화들 한편 건질 수 있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