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던 와중에 만나게 된 그 여자는 참으로 저의 이상형이라고도 생각될 정도로 맘에 들었습니다.
첫만남을 계기로 그여자 생각이 계속 나고, 문자도 자주하게 되었습니다. 간혹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까페가는것도 좋아하고 그러하였습니다.
저는 당시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대학을 다니다가 돈을 벌기 위해서 타지역에 나와서 생활을 하고 있었고, 그러다가 만나게 된 것입니다.
같은 지역에서 자주 만나다 보니 계속 맘에 들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벤트도 많이 해줬던 것 같습니다. 뭐 여자입장에서는 그정도는 해야지 이럴수도 있겠지만요.
제 입장에서는 이여자를 계속 만나는 것이 간혹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생활비도 벌어야했고, 돈을 모아야하기도 했습니다. 공부도 해야 했고, 그런 소소한 문제로 인해서 많이 싸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그 결과 돈을 꾸준히 벌고 데이트비용을 아끼면서 밥도 꼬박꼬박 집에서 먹고(회사랑 집이 가까워서요) 공부도 따로 하고 있습니다. (경영학 공부하고 있어요. 너무 어려워요. 특히 회계...[전 인문계나왔습니다.])
여자친구의 경우 전문대 졸업을 하고 나서 일을 계속 하고도 있고, 학교다닐때도 돈을 벌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했다고 합니다. 정말 많이 일을 했더라구요. 정말 놀랐습니다. 그런점이 맘에 들기도 했습니다. 착실한 여자라는 부분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지금도 일을하고 있구요. 조만간 일을 다른쪽으로 바꿀거라는데 지난번에도 일을 바꾸는데 2틀만에 다시 일을 하더라구요.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내 여친이지만) 몸이 아팠거든요...
저와 여자친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사라든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 와중에 여자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한가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날은 서로 술을 한잔하고 소소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가끔 알수 없는 이야기를 하곤했는데, 사실은 그전에 '혹시나 내여자친구가 이미 그 임신이라는 걸 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여자친구가 배를 자주 못만지게 했거든요. 그리고 배가 많이 찬 체질이었어요.
그래서 속으로 여자친구가 이 이야기를 꺼내게 되면 어떻게 나도 대답해야 될까 고민을 하곤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면서 과거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많이 무섭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사실 전 사실대로 이야기해준점도 좋았고, 그리고 그런 과거에도 불구하고 잘 생활하고 있는 점도 오히려 여자친구가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양가부모님들은 제가 알고 있다는것에 대해선 모르구요, 여자친구 가족중에 한명만 알고 있어요. 사실 이것으로 인해서 결혼에 대해서도 서로 어떠한 상황이 생길까해서 아직 서로 말하거나 그렇지 못했습니다.)
여자친구의 딸. 여러분이라면 어떻겠습니까? 여기서 판을 볼때 보면 여자친구와 결혼문제에 대해서 서로 상담도 많이 하시는 부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한 여자의 남자로서 그부분도 포옹해줄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인식도 바뀌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발목잡힌게 아니라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난게 오히려 행운이라 이렇게 생각할순 없는걸까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까 하지만, 남자분들 여자에게 잘해주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전부를 사랑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왜 지금의 여자친구를 좋아하냐구요?
여자친구와 함께면 제 심장이 따뜻해지니까요.
저희는 현재 서로 결혼을 목표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딸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상의하고 있는 부분이구요. 돈을 모아서 서로 집을 구하고 할 예정입니다.
제테크 관련해서 상품도 다 알아놔서 적금하고 예금상품도 들고 있구요. 내년 말까지 일정금액을 모아서 양가부모님들께 허락을 받을 예정입니다.
25男, 여자친구가 미혼모입니다.
판을 알게 된지 2개월정도 된 25살 남자입니다.
직장인이구요. 학업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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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부터 해야 할까요 ?
저에게는 2008년 한 여자가 사랑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성격이라고 생각된, 25살의 연상이었죠. (저는 24살이었던...)
회사를 다니던 와중에 만나게 된 그 여자는 참으로 저의 이상형이라고도 생각될 정도로 맘에 들었습니다.
첫만남을 계기로 그여자 생각이 계속 나고, 문자도 자주하게 되었습니다. 간혹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까페가는것도 좋아하고 그러하였습니다.
저는 당시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대학을 다니다가 돈을 벌기 위해서 타지역에 나와서 생활을 하고 있었고, 그러다가 만나게 된 것입니다.
같은 지역에서 자주 만나다 보니 계속 맘에 들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벤트도 많이 해줬던 것 같습니다. 뭐 여자입장에서는 그정도는 해야지 이럴수도 있겠지만요.
제 입장에서는 이여자를 계속 만나는 것이 간혹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생활비도 벌어야했고, 돈을 모아야하기도 했습니다. 공부도 해야 했고, 그런 소소한 문제로 인해서 많이 싸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그 결과 돈을 꾸준히 벌고 데이트비용을 아끼면서 밥도 꼬박꼬박 집에서 먹고(회사랑 집이 가까워서요) 공부도 따로 하고 있습니다. (경영학 공부하고 있어요. 너무 어려워요. 특히 회계...[전 인문계나왔습니다.])
여자친구의 경우 전문대 졸업을 하고 나서 일을 계속 하고도 있고, 학교다닐때도 돈을 벌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했다고 합니다. 정말 많이 일을 했더라구요. 정말 놀랐습니다. 그런점이 맘에 들기도 했습니다. 착실한 여자라는 부분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지금도 일을하고 있구요. 조만간 일을 다른쪽으로 바꿀거라는데 지난번에도 일을 바꾸는데 2틀만에 다시 일을 하더라구요.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내 여친이지만) 몸이 아팠거든요...
저와 여자친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사라든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 와중에 여자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한가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날은 서로 술을 한잔하고 소소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가끔 알수 없는 이야기를 하곤했는데, 사실은 그전에 '혹시나 내여자친구가 이미 그 임신이라는 걸 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여자친구가 배를 자주 못만지게 했거든요. 그리고 배가 많이 찬 체질이었어요.
그래서 속으로 여자친구가 이 이야기를 꺼내게 되면 어떻게 나도 대답해야 될까 고민을 하곤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면서 과거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많이 무섭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사실 전 사실대로 이야기해준점도 좋았고, 그리고 그런 과거에도 불구하고 잘 생활하고 있는 점도 오히려 여자친구가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양가부모님들은 제가 알고 있다는것에 대해선 모르구요, 여자친구 가족중에 한명만 알고 있어요. 사실 이것으로 인해서 결혼에 대해서도 서로 어떠한 상황이 생길까해서 아직 서로 말하거나 그렇지 못했습니다.)
여자친구의 딸. 여러분이라면 어떻겠습니까? 여기서 판을 볼때 보면 여자친구와 결혼문제에 대해서 서로 상담도 많이 하시는 부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한 여자의 남자로서 그부분도 포옹해줄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인식도 바뀌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발목잡힌게 아니라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난게 오히려 행운이라 이렇게 생각할순 없는걸까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까 하지만, 남자분들 여자에게 잘해주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전부를 사랑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왜 지금의 여자친구를 좋아하냐구요?
여자친구와 함께면 제 심장이 따뜻해지니까요.
저희는 현재 서로 결혼을 목표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딸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상의하고 있는 부분이구요. 돈을 모아서 서로 집을 구하고 할 예정입니다.
제테크 관련해서 상품도 다 알아놔서 적금하고 예금상품도 들고 있구요. 내년 말까지 일정금액을 모아서 양가부모님들께 허락을 받을 예정입니다.
열심히 사는 저희를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