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하고 있는 일이 아이셔(캔디)한통 다 먹은게 전부다. 빨래도 널고 청소도 하고 씻고외출을 좀 할까 하는데............................... 그래도 이십일세기에는 컴터라도 있어서외롭지 않게 잠수탈 수 있는 것 같당.ㅎㅎ 이제 슬슬 움직여 볼 때가 되었구나. 근데 지금껏 공부해 놓은게 아까워서 미치겠다.제목 까먹은 소설속 주인공처럼자기 조상님들 끝내주는 무신들이었지만, 이젠 그 무신들에게 물려받은 힘을 공사장에서 조금 더 나은 페이를 받는데밖에 쓸 수 없는 한 공사장인부 처럼 아무도 없는 한밤중에 큰 바윗돌 들었다 내리며자신의 힘이 건재함을 조상님들께 보이고 스스로 위안을 얻는 것 처럼 조금씩 문제집 풀어가며위안을 얻어야 하나 어째야 하나. 휴우~ 빨래나 널어야 겠다. 혹시나 나를 이곳에서 다시 발견하거든 때찌쫌 해주오.ㅎㅎ
아이셔 한통 다먹은게 전부
오늘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하고 있는 일이 아이셔(캔디)한통 다 먹은게 전부다.
빨래도 널고 청소도 하고 씻고
외출을 좀 할까 하는데...............................
그래도 이십일세기에는 컴터라도 있어서
외롭지 않게 잠수탈 수 있는 것 같당.ㅎㅎ
이제 슬슬 움직여 볼 때가 되었구나.
근데 지금껏 공부해 놓은게 아까워서 미치겠다.
제목 까먹은 소설속 주인공처럼
자기 조상님들 끝내주는 무신들이었지만, 이젠 그 무신들에게 물려받은 힘을 공사장에서 조금 더 나은 페이를 받는데밖에 쓸 수 없는 한 공사장인부 처럼
아무도 없는 한밤중에 큰 바윗돌 들었다 내리며
자신의 힘이 건재함을 조상님들께 보이고 스스로 위안을 얻는 것 처럼
조금씩 문제집 풀어가며
위안을 얻어야 하나 어째야 하나.
휴우~
빨래나 널어야 겠다.
혹시나 나를 이곳에서 다시 발견하거든 때찌쫌 해주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