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상가 마트에서 제철 맞은 무를 개당 7백원에 금요세일 하길래 다른 아줌마들 따라 덩달아 샀다는;;;무말랭이 할려고 잘라서 건조할려다 비도 오고 날씨도 춥고 해서우선에 엄마가 해주신 곰탕과 먹을려고 달콤한 깍두기를 담기로 결정~엄마 없이 혼자서 해보는건 처음이라 맛이 어떨런지...ㅋㅋ 1.깨끗이 씻어서 감자깍는 칼로 예쁘게 깍은 후 한입으로 먹기엔 좀 크다 싶은 크기로 썰어준다.2.썰은 무에 사이다를 부어 1시간 동안 담궈둔다.담궈두는 동안 맛이 골고루 베이도록 2~3번정도 저어준다.3.사이다를 제거하고 소금을 뿌려 30분간 저린다.(중간에 저어주기)4.찹쌀풀을 1컵 만든다.(멸치다시물3 : 찹쌀가루1) 다시물 없으면 생수써도 상관없다. 반드시 냄비에 끓여 만든 후 식혀서 양념장 만들때 섞는다.5.무를 저리는 동안 양념을 만든다.(믹서에 갈아 섞어 둔다.)생강1톨, 마늘1컵, 새우젓 반컵, 배즙 반컵, 양파즙1컵, 매실액 반컵,액젓1컵, 톳가루 1수저, 건새우가루 2수저, 고춧가루4컵, 그리고 식힌 찹쌀풀1컵6.잔파는 다듬어 세척한 후 길쭉하게 썰어 준비해둔다.잔파 대신 대파를 굵직하게 썰어 넣어도 좋다.7.저려진 무를 건져내어 준비해둔 잔파와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다.하루정도 실온상태에 두었다가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달콤 말랑 시원한것이 깍두기김치랑은 조금 색다른 맛이다.8.다 끝내고 보니 양념이 절반이상 남았다는;;;무 4개로 장만했으니까 모든 재료를 반씩 줄이면 될듯하다.ㅋ 시어머님께도 조금 드렸는데 약간 싱겁다고 하셔서 뒤늦게소금 조금 더 넣었다는^^;; ㅋㅋ *마지막으로 무나물과 고사리 나물..이건 다들 손쉽게 할것 같아 설명 생략^^;;
♣곰탕 깍두기
아파트상가 마트에서 제철 맞은 무를 개당 7백원에
금요세일 하길래 다른 아줌마들 따라 덩달아 샀다는;;;
무말랭이 할려고 잘라서 건조할려다 비도 오고 날씨도 춥고 해서
우선에 엄마가 해주신 곰탕과 먹을려고 달콤한 깍두기를 담기로 결정~
엄마 없이 혼자서 해보는건 처음이라 맛이 어떨런지...ㅋㅋ
1.깨끗이 씻어서 감자깍는 칼로 예쁘게 깍은 후 한입으로 먹기엔 좀 크다 싶은 크기로 썰어준다.
2.썰은 무에 사이다를 부어 1시간 동안 담궈둔다.
담궈두는 동안 맛이 골고루 베이도록 2~3번정도 저어준다.
3.사이다를 제거하고 소금을 뿌려 30분간 저린다.(중간에 저어주기)
4.찹쌀풀을 1컵 만든다.(멸치다시물3 : 찹쌀가루1)
다시물 없으면 생수써도 상관없다.
반드시 냄비에 끓여 만든 후 식혀서 양념장 만들때 섞는다.
5.무를 저리는 동안 양념을 만든다.(믹서에 갈아 섞어 둔다.)
생강1톨, 마늘1컵, 새우젓 반컵, 배즙 반컵, 양파즙1컵, 매실액 반컵,
액젓1컵, 톳가루 1수저, 건새우가루 2수저, 고춧가루4컵, 그리고 식힌 찹쌀풀1컵
6.잔파는 다듬어 세척한 후 길쭉하게 썰어 준비해둔다.
잔파 대신 대파를 굵직하게 썰어 넣어도 좋다.
7.저려진 무를 건져내어 준비해둔 잔파와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다.
하루정도 실온상태에 두었다가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달콤 말랑 시원한것이 깍두기김치랑은 조금 색다른 맛이다.
8.다 끝내고 보니 양념이 절반이상 남았다는;;;
무 4개로 장만했으니까 모든 재료를 반씩 줄이면 될듯하다.ㅋ
시어머님께도 조금 드렸는데 약간 싱겁다고 하셔서 뒤늦게
소금 조금 더 넣었다는^^;; ㅋㅋ
*마지막으로 무나물과 고사리 나물..
이건 다들 손쉽게 할것 같아 설명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