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 병원에 다녀왔어요...어제밤부터 배가 너무 아프기 시작했어요..피도 조금씩 비치기 시작했구요남자친구가 감기에 걸려서 너무 아파하길래 말을 안했구요..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부턴 정말 너무 아프더라구요피도 엄청 많이 나오고요..그래서 전화를했어요 병원에 좀 가자고..회사에 얘기하고 연락준다던 사람 연락이 없네요제가 다시 연락했더니 차에서 잤데요.. 부랴부랴 얘기하고 저도 회사에서 나오고남자친구도 회사에서 나와서 만나서 산부인과에 갔어요감기몸살로 아픈거.. 아픈거니까 이해해요.. 그런데 병원에서 눈감고 졸고 있네요..좀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차에 가있으라고 했어요 차에 가버리더라구요전 제 차례가 와서 검사를 받았어요. 자연유산이라고 합니다...치료받고 이런저런 검사해보고 차에 갔어요 또 자고 있네요.. 아파서 그런거니까이해하려고 무지 노력했어요 . 어떻게 됬어? 라고 묻는말에 유산됬어라고 말을하니머?? 어떻게?? 라고 얘기하기에 제가 울면 남자친구도 슬플까바..또.. 너무 어안이 벙벙해서 인지 눈물도 잘 안나더라구요 한참을 말이없네요 그다음에 넌 괜찮은거냐?대답했져.. 조금있다가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 많았어? 또 대답했져..집에 가잡니다.. 밥도 먹고 몸을 좀 추스려야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잘먹고 잘쉬어야한다고 했다고 말을했는데요 집에가서 자잡니다.. 너무 서운했어요제가 그랬어요 내가 드라마랑 영화를 너무 많이봤나봐 라고했더니 왜?이래서 이럴땐 남자가 여자 안아주고 그러잖아.. 다독거려주길 바랬어요...같이슬퍼하길바랬구요모라고 했죠 슬프지도 않냐 마음아프지도 않냐 서로한테 힘이 되줘야 하는게 아니냐어떻게 하라고.. 아까 물어봤잖아. 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건성건성 물어봤잖아라고 하니까 너도 건성건성 대답해서 그렇게 말을했데요. 이게 말이됩니까.슬픈데 상대방생각해서 감정 억눌러 가면서 얘기한걸 저보고 건성으로 대답했다니..주차장에가서 얘기했어요 이렇게밖에 태도 못하고 얘기못하냐고." 넌 지금 꿈꾸고 있어" 라고 말을하네요..따듯한 말한마디 태도를 원한게 꿈을꾸고 있는건가요??저보고 맘대로 생각하고 맘대로 행동하랍니다.이사람 제 뒤에서 코골고 자고있네요 전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아픈사람한테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건가요?전 정말 최대한 배려하고 이해하려 애썻는데...집에 할머니가 계셔서 큰소리로 떠들수도 없고..답답하고 너무 속상하네요.제발 악플은 사절할께요.헤어지란 말도요... 1
자연유산됬어요 그런데 남친의 행동들이..
2시간전 병원에 다녀왔어요...
어제밤부터 배가 너무 아프기 시작했어요..
피도 조금씩 비치기 시작했구요
남자친구가 감기에 걸려서 너무 아파하길래 말을 안했구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부턴 정말 너무 아프더라구요
피도 엄청 많이 나오고요..
그래서 전화를했어요 병원에 좀 가자고..
회사에 얘기하고 연락준다던 사람 연락이 없네요
제가 다시 연락했더니 차에서 잤데요.. 부랴부랴 얘기하고 저도 회사에서 나오고
남자친구도 회사에서 나와서 만나서 산부인과에 갔어요
감기몸살로 아픈거.. 아픈거니까 이해해요.. 그런데 병원에서 눈감고 졸고 있네요..
좀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차에 가있으라고 했어요 차에 가버리더라구요
전 제 차례가 와서 검사를 받았어요. 자연유산이라고 합니다...
치료받고 이런저런 검사해보고 차에 갔어요 또 자고 있네요.. 아파서 그런거니까
이해하려고 무지 노력했어요 . 어떻게 됬어? 라고 묻는말에 유산됬어라고 말을하니
머?? 어떻게?? 라고 얘기하기에 제가 울면 남자친구도 슬플까바..또.. 너무 어안이
벙벙해서 인지 눈물도 잘 안나더라구요 한참을 말이없네요 그다음에 넌 괜찮은거냐?
대답했져.. 조금있다가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 많았어? 또 대답했져..
집에 가잡니다.. 밥도 먹고 몸을 좀 추스려야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잘먹고 잘쉬어야
한다고 했다고 말을했는데요 집에가서 자잡니다.. 너무 서운했어요
제가 그랬어요 내가 드라마랑 영화를 너무 많이봤나봐 라고했더니 왜?이래서 이럴땐
남자가 여자 안아주고 그러잖아.. 다독거려주길 바랬어요...같이슬퍼하길바랬구요
모라고 했죠 슬프지도 않냐 마음아프지도 않냐 서로한테 힘이 되줘야 하는게 아니냐
어떻게 하라고.. 아까 물어봤잖아. 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건성건성 물어봤잖아
라고 하니까 너도 건성건성 대답해서 그렇게 말을했데요. 이게 말이됩니까.
슬픈데 상대방생각해서 감정 억눌러 가면서 얘기한걸 저보고 건성으로 대답했다니..
주차장에가서 얘기했어요 이렇게밖에 태도 못하고 얘기못하냐고.
" 넌 지금 꿈꾸고 있어" 라고 말을하네요..
따듯한 말한마디 태도를 원한게 꿈을꾸고 있는건가요??
저보고 맘대로 생각하고 맘대로 행동하랍니다.
이사람 제 뒤에서 코골고 자고있네요
전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픈사람한테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건가요?
전 정말 최대한 배려하고 이해하려 애썻는데...
집에 할머니가 계셔서 큰소리로 떠들수도 없고..
답답하고 너무 속상하네요.
제발 악플은 사절할께요.
헤어지란 말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