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다섯명은 각자다른곳에서 왔지만 마음이 잘맞아 외국에서 서로 의지하면서 공부도열심히하고 즐겁게 지내고있답니다.
그 중 저희 한 명에 관한 얘기예요. 그 아이랑 저희는 처음엔 즐겁게 지냈지만 말 하는 도중 초딩도 알꺼같은 거짓말을 막하고다녀요ㅡㅡ
사실 저는처음친해지기전에는 별로의심을하지 않았어요
저는 현지 학교에 이번년도에 입학을 했기 때문이죠 저희는 생판 모르는 사이였죠.
그러면서 저랑 성격도 맞고 하여서 시간을 같이 많이 보내고 하면서 얘기를 많이 하게됬어요. 처음엔 그리 이상치 않았어요.그 아이의 자신에 관한 이야기가......근데 그 아이의 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이것은 말도 안되는 인터넷 소설 그것도 일진얘기 인터넷에서 주어온 삼류소설 이야기를 시작하는 거예요. 정말 내가 다 부끄러워 지는 이야기 한국이 그리워지게 만드는 그 아이의 거짓말!
처음 우리가 만나서 인사를 하잖아요
(지금 생각하면 개 이름말고는 다 거짓말 같아요,).
처음 얘기를 하기 시작 하는데 그 아이의 현재 겉모습은 통통을 넘어섰어요.
하지만 자기는 한국에서 39~40kg 정도 했다는 거예요.
믿었죠 ,거기까지는 그럴 수 있으니까
또 친구들이랑 인터넷쇼핑몰을 했었데요, 자기가 그 쇼핑몰의 모델을 하고요. 그니까 첫 소개부터 자기자랑을 한 거죠 그것도 거짓말로... 누구도 안 믿을 ......
암튼 끝이 없는 그녀의 이야기 이젠 엄마한테 전화 왔다고 해도 못 믿게 됬네요.
통화할 때 물론 이것 저것 얘기를 해요. 주된 내용은 오늘 밤에 거기서 만나 얘들은 뭐라고 그래? 그냥 막 떠들어요. 그냥 통화하나 보다 했어요
하지만 역시 좀 수상한... 그냥 혼자 얘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근데 어느 날 개가 존댓말을 하면서 공손 하게 어느 한국인 선배랑 얘기하듯이 통화를 하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걔의 핸드폰이 울리면서 불빛이 나는 거예요.
결론은 걔가 혼자 지금까지 원맨쇼를 했다는 거죠! 우리 모두 속으로 쟤가, 과연, 진짜 통화를 하고있을까 속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죠 . 그 날을 계기로 그 의심이 겉으로 표출 된거죠.
처음 그 아이는 이번에 입학한 새로 온 아이들 (저를 포함 2명) 그리고 기존의 아이들이 만나던 새학기 첫날 분위기를 잡기 시작하죠 . 나는 한국에서 이랬던 얘다, 아까 말한 39KG이야기 에서 지 친구들이 있는데 그 분들이 차~암 현실에서 볼 수없는 그래서 소설분들인 그분들.. 그냥 걔 애기 들으면 소설 도입부 여주인공 친구들 프롤로그, 친했던 남자얘들도 당연 대단들 하시죠. 한국에서 밴드를 해서 보컬을 했었다 혹시 귀여니님의 소설"도레미파솔라시도"아시나요. 그 남자얘들 이름은 거기서 나온 그대로 예요. 성격묘사도요. 그러니까 그냥 누군가 옆에서 자기의 실제 이야긴냥 소설을 읽어준다 생각하시면 되요. 뭐 당연 끝발 날렸었다고 그러셨죠.
그리고 이번은 이곳에 있다는 자신의 친구 이야기 ,맨날 친구집에서 산다고 하고 김장을 해서 장을 봤다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거 아는데 계란말이는 어떤 남자애가 해줬는데 그 아이는 한국에서 부모님을 놨두고 오직 자신 만을 위해 해외까지 날라와서 자기네 밑에 집에 사는데 자기를 위해 맨날 밥을 해주고 자신을 돌봐 주고 한다네요.
그리고 그 표정 눈을 내려 깔면서 그런 거 넌 아니? 하는 비꼬는 표정으로 쳐다보면서요. 내가 너, 대단한 이 내가 놀아줄께 하는 식은 물론, 이 세상 모든 잘난 사람은 자기가 다 알아요.
한 때 우리 꽃보다 남자가 한국을 강타했을 때 갑자기 이러는 거예요. 나 김범이랑 아는 사이야 전화번호알고 아직도 연락해 나를 완전 아끼셔, 또 갑자기 이민호 (구준표 분)씨를 안대요. 어쩌다 가수 이야기 나오면 나 개몰라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나 그분이랑 친해 그렇고 자기가 SM연습생 동방신기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사진 같다고 앞에서 연습실 에서 찍었다는 사진, 또 옛날에 자기가 SM에서 소녀시대랑 연습을 같이 했는데 자기를 포함 자기 친구들 3명과 함께 그룹으로 나올 뻔 하지만 자신들의 거절으로 무산 또 뉴욕에서 잡지 에디터 인턴 생활을 했다는데 그러면서 얘기해 주는 이야기가 옛날에 케이블 티비에서 소녀시대가 했던 프로그램의 에피소드를 말을 시작 하는 겁니다.
또 한국에서의 과거 사진이라면서(2년전) 보여줬던 사진, 얼짱사진을 들고 왓더군요.
.... 이거 얼짱인데......인터넷에섯 본 여자 이름이 가물거렸고 싸이에섯 이름을 검색해 봤는데 그 여자는 역시 그 얼짱이 맞았고 그 아이가 보여준 사진이랑 똑같았고 그 얼짱이 올린 코멘트는 저희에게 사진을 보여주면서 했던 말 똑같더군요.
근데 이년전 사진이고 지금 개는 여기 있는데 그 여자의 최근 사진들은 몇일전에 업데이트 한 거였것도 있었어요. 내가 얘야 하면서 우길 수도 없는 그 상황...
또 저희가 한번 하루 종일 학교에서 같이 자율시간 같은 게 있었어요. 그 때 저는 개는 개의 거짓말을 듣고 있어야만 했고, 개는 이야기를 다시 시작 하는 거예요. 자기가 옛날에 폐인가? 간이 않 좋아져서 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그건 자신과 사귀던 사랑하던 오빠가 자신에게 이식하기 위해 그 부분만 다치지않게 해서 자살을 하고 자신에게 이식을 해줬다네요. ㅡㅡ
우리가 장난을 칠 때 갑자기배를 움켜쥐면서 하는 말 나 배치면 안 되는 거 알잖아 이런면서 눈치를 주는 거예요. 눈물을 눈에만 매단체. 그리고 거짓말만 하는 거에서 모잘라 우리 친구 들을 이간질 합니다 물론 거짓말로요.
이번에 새로 이야기를 하는데 이번엔 혹시 아빠가 된 일진짱 아시낭요. 그 스토리를 말합니다 친구이모가 데려온 아이래요. 5살이구요, 고아래요. 그래서 잠시 자기 아는 남자 애랑 키우고 있대요. 개랑 싸우면 그 아이가 엄마 아빠 싸우는 거예요. 저 때문이예요?
하면서요. 그럼 갠 어색한 웃음과 함께 아니야^^ 엄마 아빠 사이좋아 이런 식으로요. 모라는지 참말로...... 그래도 들어는 줘요. 어디까지 가나 싶어서요.
그 아이가 하도 지나쳐서 제 친구가 인터넷에서 찾아보닉까 그런 병이 공상허언증이라고 하는 거예요.암튼 그 아이에 대해선 할 말이 너무 많지만 하루하루 다 말 할 수 없어 접습니다.지금 저희는 개가 불쌍한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내친구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 살고있는 고2학생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길래......
제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큰맘먹고 글을 쓰게됬습니다.
친구관계와 관련되어 있는 이야기인데요,
(맞춤법 이해바래요ㅠㅠ)
저희 학교 저와 같은 학년에는 겨우 10명도 않되는 한국학생들이 있어요,..
겨우 10명중에서 5명이 친하게 지내고있어요
저희다섯명은 각자다른곳에서 왔지만 마음이 잘맞아 외국에서 서로 의지하면서 공부도열심히하고 즐겁게 지내고있답니다.
그 중 저희 한 명에 관한 얘기예요. 그 아이랑 저희는 처음엔 즐겁게 지냈지만 말 하는 도중 초딩도 알꺼같은 거짓말을 막하고다녀요ㅡㅡ
사실 저는처음친해지기전에는 별로의심을하지 않았어요
저는 현지 학교에 이번년도에 입학을 했기 때문이죠 저희는 생판 모르는 사이였죠.
그러면서 저랑 성격도 맞고 하여서 시간을 같이 많이 보내고 하면서 얘기를 많이 하게됬어요. 처음엔 그리 이상치 않았어요.그 아이의 자신에 관한 이야기가......근데 그 아이의 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이것은 말도 안되는 인터넷 소설 그것도 일진얘기 인터넷에서 주어온 삼류소설 이야기를 시작하는 거예요. 정말 내가 다 부끄러워 지는 이야기 한국이 그리워지게 만드는 그 아이의 거짓말!
처음 우리가 만나서 인사를 하잖아요
(지금 생각하면 개 이름말고는 다 거짓말 같아요,).
처음 얘기를 하기 시작 하는데 그 아이의 현재 겉모습은 통통을 넘어섰어요.
하지만 자기는 한국에서 39~40kg 정도 했다는 거예요.
믿었죠 ,거기까지는 그럴 수 있으니까
또 친구들이랑 인터넷쇼핑몰을 했었데요, 자기가 그 쇼핑몰의 모델을 하고요. 그니까 첫 소개부터 자기자랑을 한 거죠 그것도 거짓말로... 누구도 안 믿을 ......
암튼 끝이 없는 그녀의 이야기 이젠 엄마한테 전화 왔다고 해도 못 믿게 됬네요.
통화할 때 물론 이것 저것 얘기를 해요. 주된 내용은 오늘 밤에 거기서 만나 얘들은 뭐라고 그래? 그냥 막 떠들어요. 그냥 통화하나 보다 했어요
하지만 역시 좀 수상한... 그냥 혼자 얘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근데 어느 날 개가 존댓말을 하면서 공손 하게 어느 한국인 선배랑 얘기하듯이 통화를 하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걔의 핸드폰이 울리면서 불빛이 나는 거예요.
결론은 걔가 혼자 지금까지 원맨쇼를 했다는 거죠! 우리 모두 속으로 쟤가, 과연, 진짜 통화를 하고있을까 속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죠 . 그 날을 계기로 그 의심이 겉으로 표출 된거죠.
처음 그 아이는 이번에 입학한 새로 온 아이들 (저를 포함 2명) 그리고 기존의 아이들이 만나던 새학기 첫날 분위기를 잡기 시작하죠 . 나는 한국에서 이랬던 얘다, 아까 말한 39KG이야기 에서 지 친구들이 있는데 그 분들이 차~암 현실에서 볼 수없는 그래서 소설분들인 그분들.. 그냥 걔 애기 들으면 소설 도입부 여주인공 친구들 프롤로그, 친했던 남자얘들도 당연 대단들 하시죠. 한국에서 밴드를 해서 보컬을 했었다 혹시 귀여니님의 소설"도레미파솔라시도"아시나요. 그 남자얘들 이름은 거기서 나온 그대로 예요. 성격묘사도요. 그러니까 그냥 누군가 옆에서 자기의 실제 이야긴냥 소설을 읽어준다 생각하시면 되요. 뭐 당연 끝발 날렸었다고 그러셨죠.
그리고 이번은 이곳에 있다는 자신의 친구 이야기 ,맨날 친구집에서 산다고 하고 김장을 해서 장을 봤다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거 아는데 계란말이는 어떤 남자애가 해줬는데 그 아이는 한국에서 부모님을 놨두고 오직 자신 만을 위해 해외까지 날라와서 자기네 밑에 집에 사는데 자기를 위해 맨날 밥을 해주고 자신을 돌봐 주고 한다네요.
그리고 그 표정 눈을 내려 깔면서 그런 거 넌 아니? 하는 비꼬는 표정으로 쳐다보면서요. 내가 너, 대단한 이 내가 놀아줄께 하는 식은 물론, 이 세상 모든 잘난 사람은 자기가 다 알아요.
한 때 우리 꽃보다 남자가 한국을 강타했을 때 갑자기 이러는 거예요. 나 김범이랑 아는 사이야 전화번호알고 아직도 연락해 나를 완전 아끼셔, 또 갑자기 이민호 (구준표 분)씨를 안대요. 어쩌다 가수 이야기 나오면 나 개몰라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나 그분이랑 친해 그렇고 자기가 SM연습생 동방신기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사진 같다고 앞에서 연습실 에서 찍었다는 사진, 또 옛날에 자기가 SM에서 소녀시대랑 연습을 같이 했는데 자기를 포함 자기 친구들 3명과 함께 그룹으로 나올 뻔 하지만 자신들의 거절으로 무산 또 뉴욕에서 잡지 에디터 인턴 생활을 했다는데 그러면서 얘기해 주는 이야기가 옛날에 케이블 티비에서 소녀시대가 했던 프로그램의 에피소드를 말을 시작 하는 겁니다.
또 한국에서의 과거 사진이라면서(2년전) 보여줬던 사진, 얼짱사진을 들고 왓더군요.
.... 이거 얼짱인데......인터넷에섯 본 여자 이름이 가물거렸고 싸이에섯 이름을 검색해 봤는데 그 여자는 역시 그 얼짱이 맞았고 그 아이가 보여준 사진이랑 똑같았고 그 얼짱이 올린 코멘트는 저희에게 사진을 보여주면서 했던 말 똑같더군요.
근데 이년전 사진이고 지금 개는 여기 있는데 그 여자의 최근 사진들은 몇일전에 업데이트 한 거였것도 있었어요. 내가 얘야 하면서 우길 수도 없는 그 상황...
또 저희가 한번 하루 종일 학교에서 같이 자율시간 같은 게 있었어요. 그 때 저는 개는 개의 거짓말을 듣고 있어야만 했고, 개는 이야기를 다시 시작 하는 거예요. 자기가 옛날에 폐인가? 간이 않 좋아져서 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그건 자신과 사귀던 사랑하던 오빠가 자신에게 이식하기 위해 그 부분만 다치지않게 해서 자살을 하고 자신에게 이식을 해줬다네요. ㅡㅡ
우리가 장난을 칠 때 갑자기배를 움켜쥐면서 하는 말 나 배치면 안 되는 거 알잖아 이런면서 눈치를 주는 거예요. 눈물을 눈에만 매단체. 그리고 거짓말만 하는 거에서 모잘라 우리 친구 들을 이간질 합니다 물론 거짓말로요.
이번에 새로 이야기를 하는데 이번엔 혹시 아빠가 된 일진짱 아시낭요. 그 스토리를 말합니다 친구이모가 데려온 아이래요. 5살이구요, 고아래요. 그래서 잠시 자기 아는 남자 애랑 키우고 있대요. 개랑 싸우면 그 아이가 엄마 아빠 싸우는 거예요. 저 때문이예요?
하면서요. 그럼 갠 어색한 웃음과 함께 아니야^^ 엄마 아빠 사이좋아 이런 식으로요. 모라는지 참말로...... 그래도 들어는 줘요. 어디까지 가나 싶어서요.
그 아이가 하도 지나쳐서 제 친구가 인터넷에서 찾아보닉까 그런 병이 공상허언증이라고 하는 거예요.암튼 그 아이에 대해선 할 말이 너무 많지만 하루하루 다 말 할 수 없어 접습니다.지금 저희는 개가 불쌍한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휴,,,ㅠㅠ 긴이야기 다읽어주셔서감사합니당,,,ㅠㅠ
그리고 스크롤만쭉 내리신분있으실텐데,,,그래도감사합니당,,ㅋㅋㅋ
이친구어떻게해야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