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얼탱이가 없는 감독관 때문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어흥. 주말에 면허 시험을 봤습니다.제 앞사람은 A코스, 전 B코스를 운전을 했쬬. A코스를 운전한 사람. 깜박이도 제대로 안켜고, 차선 변경도 미흡하고 그래서 '전 속으로 감점 좀 되겠는데?'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B코스를 운전 할 때, 감독관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전 그때 운전하고 있었던 중이였고, 감독관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사적이 전화였습니다.금방 끊겠지 했는데 계속 통화하더라고요. 전 차선을 바꿔야 하는 코스 지점에 다달았기 때문에 감독관이 지시를 할 줄 알고계속 기다렸지만 이놈의 망할 감독관은 전화를 끊지 않길래제 마음데로 차선을 변경을 했었습니다. 전에 운전 강사가 그랬거든요. 감독관이 아무 말없이 지시를 안하면 지시없이 차선 변경해야 한다고. 전 그 말데로 차선을 변경 했던거고........................ 근데 갑자기 감독관이 차를 세우라고 하더군요. '아씨ㅂ 떨어졌나?' 속으로 숫자 181818181818를 외치며 차를 세웠습니다. 시험 직전 감독관이 그랬거든요. 갑자기 차를 세우라고 하면 탈락이니까그냥 내리면 된다고.. 전 그말이 생각나서 떨어졌구나 생각했죠. (뭐 탈락할 만한 실수는 없었는데....) 근데 알고보니 이 망할놈의 감독관이 잠깐 편의점 갔다 온다면서편의점에서 신문을 사 들고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 나 참 얼탱이가 없어 가지고 -__ 뭐 거기까지 그래요 이게 끝이였으면 그나마 양반이에요. B코스 마지막에 A코스보다 짧아서 언덕을 한바퀴를 돌고 학원으로 들어가야 하는건데감독관이 바로 학원으로 들어가라고 하는거에요.왜 그러냐고 했더니 감독관이 하는 말이 '어차피 합격이야. 안돌아도 되. 기름값 아껴야지' 이 GR를 하더군요. 아놔 진짜 멍멍이 짜증나서 진짜 그래서 감독관 말데로 그 마지막 코스 안돌고 바로 학원으로 들어갔죠.이제 앞사람 서류에 사인하고 그러는데. 앞사람은 A, 난 B를 주더군요 아 뭐 이런 십장생이 있나 했죠.도대체 채점 기준이 뭔가 궁금했고, 따지고 싶었지만감독관 입냄새 때문에 내가 돌아버릴꺼 같애서 참았습니다.(그래요. 전 감독관 입냄새 때문에 A코스에서 B코스 바뀌는 시점에서 껌 하나 물고운전 했습니다. 잠시라도 껌 향기에 그 독한 입냄새를 잊기 위해서.... ㅜ) 정말 감독관이 저래도 되는지 .... 아놔 정말 시험 보면서 너무 기분 나빴어요.다른 학원도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아우 쉐ㅅ
얼탱이 없는 감독관 -_-
내가 아주 얼탱이가 없는 감독관 때문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어흥.
주말에 면허 시험을 봤습니다.
제 앞사람은 A코스, 전 B코스를 운전을 했쬬.
A코스를 운전한 사람. 깜박이도 제대로 안켜고, 차선 변경도 미흡하고 그래서
'전 속으로 감점 좀 되겠는데?'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B코스를 운전 할 때, 감독관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전 그때 운전하고 있었던 중이였고, 감독관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사적이 전화였습니다.
금방 끊겠지 했는데 계속 통화하더라고요.
전 차선을 바꿔야 하는 코스 지점에 다달았기 때문에 감독관이 지시를 할 줄 알고
계속 기다렸지만 이놈의 망할 감독관은 전화를 끊지 않길래
제 마음데로 차선을 변경을 했었습니다.
전에 운전 강사가 그랬거든요. 감독관이 아무 말없이 지시를 안하면
지시없이 차선 변경해야 한다고.
전 그 말데로 차선을 변경 했던거고........................
근데 갑자기 감독관이 차를 세우라고 하더군요.
'아씨ㅂ 떨어졌나?'
속으로 숫자 181818181818를 외치며 차를 세웠습니다.
시험 직전 감독관이 그랬거든요. 갑자기 차를 세우라고 하면 탈락이니까
그냥 내리면 된다고..
전 그말이 생각나서 떨어졌구나 생각했죠. (뭐 탈락할 만한 실수는 없었는데....)
근데 알고보니 이 망할놈의 감독관이 잠깐 편의점 갔다 온다면서
편의점에서 신문을 사 들고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
나 참 얼탱이가 없어 가지고 -__
뭐 거기까지 그래요 이게 끝이였으면 그나마 양반이에요.
B코스 마지막에 A코스보다 짧아서 언덕을 한바퀴를 돌고 학원으로 들어가야 하는건데
감독관이 바로 학원으로 들어가라고 하는거에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감독관이 하는 말이
'어차피 합격이야. 안돌아도 되. 기름값 아껴야지'
이 GR를 하더군요. 아놔 진짜 멍멍이 짜증나서 진짜
그래서 감독관 말데로 그 마지막 코스 안돌고 바로 학원으로 들어갔죠.
이제 앞사람 서류에 사인하고 그러는데. 앞사람은 A, 난 B를 주더군요
아 뭐 이런 십장생이 있나 했죠.
도대체 채점 기준이 뭔가 궁금했고, 따지고 싶었지만
감독관 입냄새 때문에 내가 돌아버릴꺼 같애서 참았습니다.
(그래요. 전 감독관 입냄새 때문에 A코스에서 B코스 바뀌는 시점에서 껌 하나 물고
운전 했습니다. 잠시라도 껌 향기에 그 독한 입냄새를 잊기 위해서.... ㅜ)
정말 감독관이 저래도 되는지 .... 아놔 정말 시험 보면서 너무 기분 나빴어요.
다른 학원도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아우 쉐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