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아웃을 하면서 겪었던 고통과.. 시련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날 가슴 아프게 했던 말이 있었다...
내가 커밍아웃을 했을때... 날 지지해주고.. 믿음으로 기도해주리라 믿었던... 기독교 인들이..
제일 먼저.. 비난의 화살을 그리고 욕설을 퍼부었을때.. 참 가슴이 아팠다고....
그의 가정의 부모님들은 다 독실한 기독교 인들이고... 그 자신도... 독실하다고 생각하는 기독교 인인데...
그들이 먼저 비난을 퍼붓다니.....
왜 그렇게... 마음 한 구석이... 아팠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언젠가... 하리수씨가.. TV에 모습을 들어 내고...
CBS라디오의 한 프로그램에서.. 성전환에 관한 토론을.. 하면서....
전화를 걸어주는 사람들의 말투와 어투에서는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강조 하면서.. 벌써 부터... 그들을 경계하고.. 멀리하고 픈.... 마음들이 가득한 것을 느끼게 되었을때.. (그것이 본의 였든 아니었든 난 그렇게 느꼈다. )_
과연 우리 스스로가.. 그들에게 무엇을 도와 주었고... 그들이 그렇게 까지 결심 하기까지.. 그리고 그렇게 성장하기까지.. 어떤 역활들을 했고.. 어떤 도움들을 주었단 말인가...
교회가 그들에게 문을 열어 준적은 있었고.. 성에 대해 올바르게 가르쳐 준적은 있는가.. 무조건 하지 말라... 그게 아닌 왜 하지 않아야 하는지. 아님.. 왜 하는 것인지... 진지한 고민과 성찰은 없었다....
나 자신을 볼때도.. 솔직히... 동성이나.. 성전환등에... 모습을 . 좋아 한다거나.. 반가워 하는 것은 아니다... 어쩜 난 그들을 볼때 다른 사람이 느끼는 것보다.. 더 역겹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이며.. 내 자신의 기준을 뿐이다..
그 기준을 가지고... 뒤에서.. 뒷담화나.. 하는 짓이나.. 내 기준의 잣대를 가지고.. 남을 평가하고싶지는 않다..
그리고.. 논리적인 말이 아닌 욕설로... 그들을 일부러..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것은 더더욱 싫다..
주님은 이웃을 사랑하라 하셨다... 그냥 사랑하라 하셨는가... 7번씩.. 일흔 번 용서하라 하셨다..
혹시. 성적 소수자들 그리고.. 동성애자들.. 성형수술에 모습을 확 바꾼... 연예인 그리고.. 많은 일들ㅇ을... 용기를 가지고 커밍아웃하려는 이들...
그들을 싫어 하는 마음이 있는가.. 그들을 자신의 잣대로.. 비교 하는 마음이 있는가.. 그럼.. 나 자신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되는것이며.. 그 잣대를 그들에게 드리 대지 말자..
네가 말하는 잣대는 결코 하나님의 잣대도.. 주님의 잣대도.. 아니다..
주님과 하나님을 켤코... 너 자신이 그렇게 하지 말라 하셨지.. 남을 그렇게 한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이메일이나.. 게시판을 통해.. 뒷다마를 까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셨다.
믿는 자는 커밍아웃을 싫어 하는가.. ??
제가 아마 2004년에 올렸던 미니홈피에 올렸던 글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다고 해서
동성애를 죄라고 생각하지만
동성애자들을 죄인이라고 낙인 찍을 생각은 없다는 사실을
조금은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죄인의 낙인은 죽고 나서 God가 결정할 사항이지
제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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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는 커밍아웃을 싫어 하는가..
최일랑 2004.10.31 17:29
1
오늘 홍석천 씨의 인터뷰가 담긴.. 잡지를 보게 되었다.
커밍아웃을 하면서 겪었던 고통과.. 시련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날 가슴 아프게 했던 말이 있었다...
내가 커밍아웃을 했을때...
날 지지해주고.. 믿음으로 기도해주리라 믿었던...
기독교 인들이..
제일 먼저.. 비난의 화살을 그리고 욕설을 퍼부었을때..
참 가슴이 아팠다고....
그의 가정의 부모님들은 다 독실한 기독교 인들이고...
그 자신도... 독실하다고 생각하는 기독교 인인데...
그들이 먼저 비난을 퍼붓다니.....
왜 그렇게... 마음 한 구석이... 아팠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언젠가...
하리수씨가..
TV에 모습을 들어 내고...
CBS라디오의 한 프로그램에서..
성전환에 관한 토론을.. 하면서....
전화를 걸어주는 사람들의 말투와 어투에서는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강조 하면서..
벌써 부터... 그들을 경계하고..
멀리하고 픈.... 마음들이 가득한 것을 느끼게 되었을때..
(그것이 본의 였든 아니었든 난 그렇게 느꼈다. )_
과연 우리 스스로가.. 그들에게 무엇을 도와 주었고...
그들이 그렇게 까지 결심 하기까지..
그리고 그렇게 성장하기까지..
어떤 역활들을 했고..
어떤 도움들을 주었단 말인가...
교회가 그들에게 문을 열어 준적은 있었고..
성에 대해 올바르게 가르쳐 준적은 있는가..
무조건 하지 말라...
그게 아닌 왜 하지 않아야 하는지.
아님.. 왜 하는 것인지...
진지한 고민과 성찰은 없었다....
나 자신을 볼때도.. 솔직히... 동성이나.. 성전환등에... 모습을 .
좋아 한다거나.. 반가워 하는 것은 아니다...
어쩜 난 그들을 볼때 다른 사람이 느끼는 것보다..
더 역겹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이며..
내 자신의 기준을 뿐이다..
그 기준을 가지고... 뒤에서.. 뒷담화나.. 하는 짓이나..
내 기준의 잣대를 가지고.. 남을 평가하고싶지는 않다..
그리고.. 논리적인 말이 아닌 욕설로... 그들을 일부러..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것은 더더욱 싫다..
주님은 이웃을 사랑하라 하셨다...
그냥 사랑하라 하셨는가...
7번씩.. 일흔 번 용서하라 하셨다..
혹시. 성적 소수자들 그리고.. 동성애자들..
성형수술에 모습을 확 바꾼... 연예인 그리고.. 많은 일들ㅇ을...
용기를 가지고 커밍아웃하려는 이들...
그들을 싫어 하는 마음이 있는가..
그들을 자신의 잣대로.. 비교 하는 마음이 있는가..
그럼.. 나 자신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되는것이며..
그 잣대를 그들에게 드리 대지 말자..
네가 말하는 잣대는 결코 하나님의 잣대도..
주님의 잣대도.. 아니다..
주님과 하나님을 켤코... 너 자신이 그렇게 하지 말라 하셨지..
남을 그렇게 한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이메일이나.. 게시판을 통해..
뒷다마를 까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셨다.
오직 사랑으로 이해하라고 .. 하셨을 뿐이다...
사랑으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