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노트북만 보면 열받아 죽겠어요..노트북은 쓴지 지금 1년이 조금 넘었는데 ..1년전에로 돌아가면요.. 저는 외국에서 유학을 하는 학생이랍니다.대학에 입학해서 부모님이 노트북을 사주셨어요~부모님께선 삼성이 a/s도 잘되고 좋으니깐 삼성껄로 사자 하셔서삼성디지털전자에 가서 노트북을 보고있었죠.노트북에 대해 잘모르지만 이것저것따져보고 나는 유학을 해서 노트북이 고장나면 큰일이다 이러면서 a/s에 대해 물어봣어요~외국에서도 a/s가 되니깐 걱정없다는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전 걱정없이 샀죠.근데! 산지 6개월도 안되서 하드디스크가 날라가버린거에요...정말 아무것도 그냥 음악틀어놓고 레포트만쓰고있었는데요..갑자기 멈추더니 싹나가버린거죠..전 게임도 안하구요 노트북을 함부로 다루거나 그러질 않았거든요..그냥 잘 모셔두기만 햇을뿐인데............이게 어찌된일인지 몰라서 학교친구한테 물어보니깐 아마 센터에 가야할것같다고..그래서 전 한국삼성전자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해외서비스센터물어보고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그노트북이 날라가고 그다음날이 과제발표날이였거든요..과제는 다 날렸지..노트북은 망가졌지 정말 눈물밖에 안나오는거있죠.한국에 보내야되나 해외에서 고쳐야되나 고민도 많이햇는데 그냥 해외에서 고쳤어요.. 근데.. 아직 1년은 안되서 무료로 고쳐드릴순있는데 프로그램은 돈을 내라는거에요..그것도 정말 헉 할정도로 어의없는 가격이였죠.그래서 짜증나지만 다 고치고 방학이 되서 한국에 갔어요.한국에가서 삼성센터에 직접찾아갔어요.억지면 억지겠지만 전 바꾸고 싶어서 갔거든요~주변친구들은 쓴지 6개월도 넘었구 곧있음 1년도 다가오는데 걔네들이 바꿔주겠냐고 했지만 저는 6개월도 안되서 고장난게 너무 분하고 싫고 그랬어요,그래서 노트북이 이랬고 저랬고 설명드리면서 교환을 원한다고 말했죠 근데 하는말이 '그래서 지금은 문제 있으세요?' 라는거에요.당연히 고쳣으니깐 문제가 없죠! 라고 말씀드렸더니 교환은 불가능하데요 그러면서 같은이상으로 2번고장나면 그때 교환해드릴게요 정말 재수없게 말씀을 하시는거 있죠..그래서 전 그사람행동에 너무 기가막혀서 2번고장났음 내가 이 노트북을 왜쓰냐고 버려버렸지! 라고 말했더니 그직원분이 썩소로 웃으시면서 어머~비싼걸 왜버리세요 이러는거 있죠.. 그래서 서비스 좋다고 하더니 그런것같지않다고 해외에서 고쳐줬음 다고쳐줘야지 프로그램까는거에 돈을 받냐고 그리고 내가 고장났을때 한국에 있었음 교환해줬을거냐고 그런식으로 말햇더니..그쪽직원분이 해외와 한국이 좀 다른 서비스가 있다고 하면서 하나하나 설명해드릴순없잖아요 그래도 한국에선 서비스1위에요 그리고 고장나시면 해외에서 오시는분들도 있다고 하시는거에요....내가 해외에서 쓴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산건데 당연히 해외서비스에대해 설명해줘야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자기네가 비행기값줄거야? 개강중에 한국을?노트북하나때문에? 정말 어이없는 말씀을 하시는거에요..아빠랑 같이 갔는데 기분만 너무상해서 돌아왔어요.. 그런일 있었는데!또 노트북이...................전 처음부터 기계에 문제가 있었던 노트북같아요..제주변 삼성노트북인 애들을 보면...삼성 비추천이에요 정말............ 3
삼성노트북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노트북만 보면 열받아 죽겠어요..
노트북은 쓴지 지금 1년이 조금 넘었는데 ..
1년전에로 돌아가면요..
저는 외국에서 유학을 하는 학생이랍니다.
대학에 입학해서 부모님이 노트북을 사주셨어요~
부모님께선 삼성이 a/s도 잘되고 좋으니깐 삼성껄로 사자 하셔서
삼성디지털전자에 가서 노트북을 보고있었죠.
노트북에 대해 잘모르지만 이것저것따져보고 나는 유학을 해서 노트북이 고장나면 큰일이다 이러면서 a/s에 대해 물어봣어요~
외국에서도 a/s가 되니깐 걱정없다는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걱정없이 샀죠.
근데! 산지 6개월도 안되서 하드디스크가 날라가버린거에요...
정말 아무것도 그냥 음악틀어놓고 레포트만쓰고있었는데요..
갑자기 멈추더니 싹나가버린거죠..
전 게임도 안하구요 노트북을 함부로 다루거나 그러질 않았거든요..
그냥 잘 모셔두기만 햇을뿐인데............
이게 어찌된일인지 몰라서 학교친구한테 물어보니깐 아마 센터에 가야할것같다고..
그래서 전 한국삼성전자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해외서비스센터물어보고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노트북이 날라가고 그다음날이 과제발표날이였거든요..
과제는 다 날렸지..노트북은 망가졌지 정말 눈물밖에 안나오는거있죠.
한국에 보내야되나 해외에서 고쳐야되나 고민도 많이햇는데
그냥 해외에서 고쳤어요..
근데.. 아직 1년은 안되서 무료로 고쳐드릴순있는데 프로그램은 돈을 내라는거에요..
그것도 정말 헉 할정도로 어의없는 가격이였죠.
그래서 짜증나지만 다 고치고 방학이 되서 한국에 갔어요.
한국에가서 삼성센터에 직접찾아갔어요.
억지면 억지겠지만 전 바꾸고 싶어서 갔거든요~
주변친구들은 쓴지 6개월도 넘었구 곧있음 1년도 다가오는데 걔네들이 바꿔주겠냐고 했지만 저는 6개월도 안되서 고장난게 너무 분하고 싫고 그랬어요,
그래서 노트북이 이랬고 저랬고 설명드리면서 교환을 원한다고 말했죠 근데 하는말이 '그래서 지금은 문제 있으세요?' 라는거에요.
당연히 고쳣으니깐 문제가 없죠! 라고 말씀드렸더니 교환은 불가능하데요
그러면서 같은이상으로 2번고장나면 그때 교환해드릴게요
정말 재수없게 말씀을 하시는거 있죠..
그래서 전 그사람행동에 너무 기가막혀서 2번고장났음 내가 이 노트북을 왜쓰냐고
버려버렸지! 라고 말했더니
그직원분이 썩소로 웃으시면서 어머~비싼걸 왜버리세요 이러는거 있죠..
그래서 서비스 좋다고 하더니 그런것같지않다고 해외에서 고쳐줬음 다고쳐줘야지 프로그램까는거에 돈을 받냐고 그리고 내가 고장났을때 한국에 있었음 교환해줬을거냐고 그런식으로 말햇더니..
그쪽직원분이 해외와 한국이 좀 다른 서비스가 있다고 하면서 하나하나 설명해드릴순없잖아요 그래도 한국에선 서비스1위에요 그리고 고장나시면 해외에서 오시는분들도 있다고 하시는거에요....
내가 해외에서 쓴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산건데 당연히 해외서비스에대해 설명해줘야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자기네가 비행기값줄거야? 개강중에 한국을?노트북하나때문에? 정말 어이없는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아빠랑 같이 갔는데 기분만 너무상해서 돌아왔어요..
그런일 있었는데!
또 노트북이...................
전 처음부터 기계에 문제가 있었던 노트북같아요..
제주변 삼성노트북인 애들을 보면...삼성 비추천이에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