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렇게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본건 진정 처음이네요..말투 지적해주신 분들 감사말씀드릴께요^^ㅗ 읽는 내내 지루하실까바기교 살짝 넣어 본건데 역시 병맛이었나봐요... 여러 댓글들 읽어 봤는데 저 처럼 자취생활 하실때 힘들으셨던 분들이 꽤 많으신것 같네요...개인적인 노하우도 알려주신 분들도 많으시구 일단 제게도 가장 먼저 필요한건 계획인듯? 성의껏 답변해주신 모든분들진짜 진짜 감사드리구요, 헤퍼질때쯤 초심을 잃고 돈을 막 낭비할때 쯤 다시 한번읽어보도록 할게요^^...그리고 담배 2/3갑 이부분요...한갑 안피운단건데...그래요...골초에요 정해 놓고 피우는건 아니지만...안괴롭게 금연하는 좋은 방법있음 것도 좀 알려주세요...손가락을 자를까.. 무튼 날씨도 추운데...요새 심신이 많이 지쳤는데 이런 선물을 제게 주셨네요답변 달아주신 모든분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이 뭐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요?이런데 글올라오는 사람들 싸이 주소 공개하는것 보고 나도 저 상황에서 공개할까 했는데, 찬스네요...죽어가는 홈피 살릴수있는...이 찬스 놓지지 않겠습니다노래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사진 자료 꽤..아주 꽤..조금 있어요 그냥 구경차살짝 클릭한방^^ http://www.cyworld.com/llore 일촌신청은 저도 감사하니깐 방명록이나 쪽지로 안여쭤보셔도 되요^^ 감기조심하세요 ^────────^-------------------------------------------------------------------------- 예전에 축구보고 완전 신나서 톡 써봤는데 몇분이나 보셨더라...스무분정도 보셨던가... orz또 뭍힐꺼란 두려움 속에 다시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전 일단..지방에서 올라와서 혼자 자취하고 사는 학생입니다아니 엄밀히 따져 말하자면 편입준비중인데요.. 저는 제가 생각해도 생활비는 넉넉하게 받는것 같아요 근데 그게 받을때만 넉넉하지..한달쓰라 주신 생활비인데 2주정도 지나면 손까락빨고 동전 줍습니다.... 왜 그런가 가계부도 써봤는데 잘안고쳐지더군요..정말 제가 철이 없어서 돈을 조리있게 못쓰는걸까요?.. 꼭 용돈을 받는 초반, 계획 짤때면 먹는데 30%정도 쓰고세금 내고 교통비 기타 교육비 등등...이런식으로 계획은 또 진짜 잘짜요.. 근데 뭐...처음 받은날부터'와 기분좋다 간만에 치킨 한 마리 먹자'..그것도 돈찾아 오는길에 말이죠.. 다음날은.. 돈 없을땐 악착같이 했던..쌀씻고 취사버튼 누르면 끝나는...고게 귀찮아서나가서 먹을거 사오거나 맥도날드덕 시키거나... 왜 저모냥인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주기적으로 나가는 돈있잖아요 왜.. 저는 입이 고급도 아닌데 하루에 커피 두잔정도는 꼭먹었어요..요새는 돈 아끼려고 집에서 많이 타먹는데 한달전만해도 일주일만에 코피빈 쿠폰두장씩 채웠어요..솔직히 이것도 첨엔 제가 술을 잘 못 마시기도 하지만 안좋아해서'그래 술값대신 커피먹는거니깐 괜찮아', 뭐 이런 맘으로 먹었는데시간이 점차 지날수록...아 고쳐야겠다라는 심리적인 압박이 커지고..휴 왜 이런부분에선 엄청 낙천적인건지...아껴야지 하곤 돌아서서, 아냐 괜찮아하고 한번 더 먹고 또 담뱃값...요거 무시 못하지요...하루에 한 2/3값?정도 피우는데 요샌 그나마 추워서 창문 열기 싫어 많이 줄였지만..끊고 싶어도 맘처럼 안되고..원초적인것부터 뜯어고치려고 조금씩 줄여보기도 했는데잘안되네요.. 아..그리고 오늘 이 글을 적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광화문쪽에 자주가는데 왜 광화문쪽에 서점 많자나요..책을 광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닌데 책읽는걸 좀 좋아해요오늘도 책을 6권 샀어요...솔직히 읽을 생각하면 설레면서도.. 아...무소유의 마인드로 살아가는건 정녕 내겐 힘든건가요? 저 진짜 사치고 맞아 죽을넘 맞죠?..솔직히 저두 티비나 이런데서 된장녀라고 불리우는 여자분들 보면서 ㅉㅉㅉ하고 혀를 찼는데...저도 별반 다른거 없는것 같고...사치의 의미가 돈 많은거 막쓰고 그런게 아니고자신에게 주어진것 보다 과할때 그때 그게 진짜 사친거 같아요...요새 뼈저리게 느낌.. 부모님의 교육방식을 탓하시는분도 있고...머리에 똥찼냐고 욕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저희 부모님은 항상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우선시하셨어요..어릴쩍에 어디서 싸우고 오면 다음부턴 그냥 맞고 오라하셨고...항상 예절을 중요시하셨궁...공부는 못해도 사람은 되라하셨으며...연필하고 젓가락만 좀 똑바로 잡으라 하셨었죠... 무튼 그래서 자랑은 아니지만 작년 이맘때쯤부턴 꼬박꼬박 혈소판 헌혈도 했고..아부지 따라 인체조직기증서두 썼어염...어머닌 못하시는 처지라 못해뜸..버스 타면 어른들 자리비켜드리는걸 당연시여기구요...무튼....그렇다구요..☞☜ 제 욕하시는건 이해할수 있지만 부모님 욕은 안하셨음 좋겠어요..음.. 욕하실꺼면 차라리 자극 좀 받게 제가 욕을 먹어야하는 타당한 이유를 대주시구화끈하게 아주 제대로 해주세요 저도 앞으로 제 자신에게 떳떳해지고 싶어서 고치고 싶어요...따끔한 지적 겸여히 받아들이고실천할께요... 재미없지만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2010년에도 대박나세요~5
돈쓰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우와 이렇게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본건 진정 처음이네요..
말투 지적해주신 분들 감사말씀드릴께요^^ㅗ 읽는 내내 지루하실까바
기교 살짝 넣어 본건데 역시 병맛이었나봐요...
여러 댓글들 읽어 봤는데 저 처럼 자취생활 하실때 힘들으셨던 분들이 꽤
많으신것 같네요...개인적인 노하우도 알려주신 분들도 많으시구
일단 제게도 가장 먼저 필요한건 계획인듯? 성의껏 답변해주신 모든분들
진짜 진짜 감사드리구요, 헤퍼질때쯤 초심을 잃고 돈을 막 낭비할때 쯤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할게요^^...그리고 담배 2/3갑 이부분요...
한갑 안피운단건데...그래요...골초에요 정해 놓고 피우는건 아니지만...
안괴롭게 금연하는 좋은 방법있음 것도 좀 알려주세요...손가락을 자를까..
무튼 날씨도 추운데...요새 심신이 많이 지쳤는데 이런 선물을 제게 주셨네요
답변 달아주신 모든분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이 뭐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요?
이런데 글올라오는 사람들 싸이 주소 공개하는것 보고 나도 저 상황에서 공개할까 했는데, 찬스네요...죽어가는 홈피 살릴수있는...이 찬스 놓지지 않겠습니다
노래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사진 자료 꽤..아주 꽤..조금 있어요 그냥 구경차
살짝 클릭한방^^ http://www.cyworld.com/llore
일촌신청은 저도 감사하니깐 방명록이나 쪽지로 안여쭤보셔도 되요^^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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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축구보고 완전 신나서 톡 써봤는데 몇분이나 보셨더라...스무분정도 보셨던가...
orz
또 뭍힐꺼란 두려움 속에 다시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전 일단..지방에서 올라와서 혼자 자취하고 사는 학생입니다
아니 엄밀히 따져 말하자면 편입준비중인데요..
저는 제가 생각해도 생활비는 넉넉하게 받는것 같아요
근데 그게 받을때만 넉넉하지..
한달쓰라 주신 생활비인데 2주정도 지나면
손까락빨고 동전 줍습니다....
왜 그런가 가계부도 써봤는데 잘안고쳐지더군요..
정말 제가 철이 없어서 돈을 조리있게 못쓰는걸까요?..
꼭 용돈을 받는 초반, 계획 짤때면 먹는데 30%정도 쓰고
세금 내고 교통비 기타 교육비 등등...이런식으로 계획은 또 진짜 잘짜요..
근데 뭐...처음 받은날부터
'와 기분좋다 간만에 치킨 한 마리 먹자'..그것도 돈찾아 오는길에 말이죠..
다음날은.. 돈 없을땐 악착같이 했던..쌀씻고 취사버튼 누르면 끝나는...고게 귀찮아서
나가서 먹을거 사오거나 맥도날드덕 시키거나...
왜 저모냥인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주기적으로 나가는 돈있잖아요 왜..
저는 입이 고급도 아닌데 하루에 커피 두잔정도는 꼭먹었어요..
요새는 돈 아끼려고 집에서 많이 타먹는데 한달전만해도 일주일만에 코피빈 쿠폰
두장씩 채웠어요..솔직히 이것도 첨엔 제가 술을 잘 못 마시기도 하지만 안좋아해서
'그래 술값대신 커피먹는거니깐 괜찮아', 뭐 이런 맘으로 먹었는데
시간이 점차 지날수록...아 고쳐야겠다라는 심리적인 압박이 커지고..휴
왜 이런부분에선 엄청 낙천적인건지...
아껴야지 하곤 돌아서서, 아냐 괜찮아하고 한번 더 먹고
또 담뱃값...요거 무시 못하지요...
하루에 한 2/3값?정도 피우는데 요샌 그나마 추워서 창문 열기 싫어 많이 줄였지만..
끊고 싶어도 맘처럼 안되고..원초적인것부터 뜯어고치려고 조금씩 줄여보기도 했는데
잘안되네요..
아..그리고 오늘 이 글을 적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광화문쪽에 자주가는데 왜 광화문쪽에 서점 많자나요..
책을 광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닌데 책읽는걸 좀 좋아해요
오늘도 책을 6권 샀어요...솔직히 읽을 생각하면 설레면서도..
아...무소유의 마인드로 살아가는건 정녕 내겐 힘든건가요?
저 진짜 사치고 맞아 죽을넘 맞죠?..
솔직히 저두 티비나 이런데서 된장녀라고 불리우는 여자분들 보면서 ㅉㅉㅉ하고 혀를 찼는데...저도 별반 다른거 없는것 같고...
사치의 의미가 돈 많은거 막쓰고 그런게 아니고
자신에게 주어진것 보다 과할때 그때 그게 진짜 사친거 같아요...요새 뼈저리게 느낌..
부모님의 교육방식을 탓하시는분도 있고...머리에 똥찼냐고 욕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희 부모님은 항상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우선시하셨어요..
어릴쩍에 어디서 싸우고 오면 다음부턴 그냥 맞고 오라하셨고...
항상 예절을 중요시하셨궁...공부는 못해도 사람은 되라하셨으며...
연필하고 젓가락만 좀 똑바로 잡으라 하셨었죠...
무튼 그래서 자랑은 아니지만 작년 이맘때쯤부턴 꼬박꼬박 혈소판 헌혈도 했고..
아부지 따라 인체조직기증서두 썼어염...어머닌 못하시는 처지라 못해뜸..
버스 타면 어른들 자리비켜드리는걸 당연시
여기구요...
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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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구요..☞☜
제 욕하시는건 이해할수 있지만 부모님 욕은 안하셨음 좋겠어요..
음.. 욕하실꺼면 차라리 자극 좀 받게 제가 욕을 먹어야하는 타당한 이유를 대주시구
화끈하게 아주 제대로 해주세요
저도 앞으로 제 자신에게 떳떳해지고 싶어서 고치고 싶어요...따끔한 지적 겸여히 받아들이고
실천할께요...
재미없지만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2010년에도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