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전 제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제 여자친구는 성전환 수술을햇습니다.다른 누가봐도 이쁘고 착합니다 하지만.. 뒷주민번호가 1번으로 시작합니다..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제가 지금 여자친구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대쉬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를 받아주지않더군요..제가 다가가려면 자꾸 피하고.. 저를 외면하더군요.. 저는 왜 그런지 궁금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몇일을따라다녔더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신은 트랜스젠더 라고..처음엔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깜짝놀라고, 아..내가미쳤었나.. 실수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고보니트렌스젠더 라는.. 그런 고정관념이 조금씩 없어지면서좋아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더욱더 용기를 내서고백을 했고 그녀 또한 제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진짜 여성스럽고, 요리도 잘하고 이쁩니다.하지만.. 주위에서는 자꾸 욕을합니다그래서.. 친구들과 만날때는 제 여친 얘기는 꺼내지도 않습니다.왠지 뒤에서 머라머라 욕하는거같고.. 그런생각이 들어서.. 하지만.. 저는 상관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아는지.. 여친이 저와 관계된사람들을 만나는것을 기겁할정도로 싫어합니다..제가 욕먹을까봐.. 괜히 뻘쭘할까봐 안나간답니다.그래도 모든 사실을알고 긍정적으루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생긴다면 만나겠답니다저는.. 주위의 시선따위는 아랑곳 하지않았으나..지금은 너무 힘이 듭니다..그래서 요즘은 저와 여친의 관계가 얼마나 지속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드내요.. 부모님도 모르시고... 결혼할 나이는 슬슬 되가고... 사랑은 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면..앞이 캄캄합니다.차라리 저와 여자친구를 모르는곳에 가서 둘이만 살고싶은 생각을 해봤으나..하지만 제가.. 벌어둔 돈도 그렇게 많지 못하다보니.. 다른곳에 가서 새로시작하여 기반을 잡기엔..현실은... 너무나도 비참하더군요.. 여러분들.. 제가 꼭 미친놈은 아니지않습니까? 제 여자친구같은.. 다른분들도 결혼도 하고어렵지만.. 그렇게 살아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그런대 저는 왜 용기를 내지 못하는걸까요..? 제가 몇자 적는다는게.. 글이 상당히 길어졌내요..글을 읽고 욕을하든말든 상관없습니다.모두 저를 이해해달라는건 아니니까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5
제 여자친구는 트렌스젠더 입니다.
정말 전 제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제 여자친구는 성전환 수술을햇습니다.
다른 누가봐도 이쁘고 착합니다
하지만.. 뒷주민번호가 1번으로 시작합니다..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지금 여자친구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대쉬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를 받아주지않더군요..
제가 다가가려면 자꾸 피하고.. 저를 외면하더군요..
저는 왜 그런지 궁금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몇일을
따라다녔더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신은 트랜스젠더 라고..
처음엔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깜짝놀라고,
아..내가미쳤었나.. 실수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보니
트렌스젠더 라는.. 그런 고정관념이 조금씩 없어지면서
좋아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더욱더 용기를 내서
고백을 했고 그녀 또한 제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진짜 여성스럽고, 요리도 잘하고 이쁩니다.
하지만.. 주위에서는 자꾸 욕을합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만날때는
제 여친 얘기는 꺼내지도 않습니다.
왠지 뒤에서 머라머라 욕하는거같고.. 그런생각이 들어서..
하지만.. 저는 상관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아는지.. 여친이 저와 관계된사람들을
만나는것을 기겁할정도로 싫어합니다..
제가 욕먹을까봐.. 괜히 뻘쭘할까봐 안나간답니다.
그래도 모든 사실을알고 긍정적으루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생긴다면 만나겠답니다
저는.. 주위의 시선따위는 아랑곳 하지않았으나..
지금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은 저와 여친의 관계가 얼마나
지속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드내요..
부모님도 모르시고...
결혼할 나이는 슬슬 되가고...
사랑은 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면..
앞이 캄캄합니다.
차라리 저와 여자친구를 모르는곳에 가서
둘이만 살고싶은 생각을 해봤으나..
하지만 제가.. 벌어둔 돈도 그렇게 많지 못하다보니..
다른곳에 가서 새로시작하여 기반을 잡기엔..
현실은... 너무나도 비참하더군요..
여러분들.. 제가 꼭 미친놈은 아니지않습니까?
제 여자친구같은.. 다른분들도 결혼도 하고
어렵지만.. 그렇게 살아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대 저는 왜 용기를 내지 못하는걸까요..?
제가 몇자 적는다는게.. 글이 상당히 길어졌내요..
글을 읽고 욕을하든말든 상관없습니다.
모두 저를 이해해달라는건 아니니까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