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형에 대해 글을 쓸려합니다 - -; 하 어떻케써야할지 모르겠군요 하도 당한게많아서 . 제가 이형을 알게됀건 친구생일파티 밖에나가서 하기엔 돈이 들고해서 제사비를 들여서 친구들과 놀았음니다 . 친구들과 애기를 하면서 술을 먹고잇는데 . 제친한친구가 전화를 받는것입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고하면서 나가더니 10분후 자기 아는형을 불러오더군요 . 허허 친구생일파티인데 아무나 데려오지말랬는데 친구는 데려오고 . 그래도 그형이 와서 재밌게놀고있는데 . 친구들이 한명씩 집으로 가자 노는 인원은 6명박께없었습니다 . 그런데 그형이 하는 행동 ... 아주 과관입니다 . 갑자기 분위기를 심각하게 몰고가더니 . 소주병하나를 들더니 깨는것입니다 . 그것도 친구집 안이였구요 . 꺠더니 너 형한테 잘못한거 없냐고 묻더구요 저는 곰곰히 생각했지만 없었어요 . 그러더니 자기한테 한대만 맞으로 하더군요. 세상에 맞고싶은사람이어딨습니까 (SM 이런거 고통즐기는사람뺴고 ) 저는 그냥죄송하다고햇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 그형이였습니다 자기집으로 오라더군요 허허 올때 술을사오라는것입니다 . 그떄 시간 11시 20분 막잘들려는 시간에 불러서 사오라는군요 - - 할수없이 사서 갔습니다 . 그러더니 형이 저번에 때린건 미안하다면서 술을 같이먹자면서 먹기싫다는데도 먹이는것입니다 . 그떄는 " 아 이게 친해지는거구나, 하면서 저번기억은 잃으면서 기분좋게 놀았습니다 ." 그다음날 . 친구한테 전화가왔습니다 . 또오라더군요 - - 귀찮긴하지만 친해진줄알고놀러갔습니다 . 물론 술사오라는거 사가지구 가구요 ..... 가서 술을먹으면서 잘놀고있는데 이형이 자기여자친구를 때리는것입니다 . 왜그러시냐그러니까 그냥 재밋으라 떄리는거랍니다 - - 허허; 하도어이없어서다음날에 이형 아는형들 친구들 한테 물어봣습니다 . 무서운형이냐고 절때아니랍니다 - - 거의 맨날맞고 학교에서도 맞고 다니고 한마디로 개 찌XX 랍니다 - - 꼭 술만먹으면 후배들앞에서 썐척하는게 그형 특기랍니다 .- - 알고봤더니 이형 싫어하는사람 장난이아니더군요 - -거의 대부분이 싫어한답니다 .. 그리고 나서 ( 한 2달 지났고 그 시간에도 어마어마한 사건들이 있었음 - -진짜 하지못할행동/즉 한마디로 친구 가위로 배찌른다고 협박하기/돈궈서 안갚기/친구들 패기/ 아무튼 썐척이란 쌘척은다했습니다 저포함해서 제친구들 앞에서 ) 제가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 그런데 그형이 찾아오더니 밖으로 나오라는것입니다. (일하고잇는도중인데 - -) 일단은 나갔습니다 . 그러더니 " 너 나한테 불만있냐 ? " 에서부터 "내가 우습냐 ?" "내가 X같아보여 ?" ' 개XX .씨xxx . 병XXX ' 별애기 다들었습니다 - - 그러더니 옆에있는 정체모를 사람한테 각목을가져오라네요 - - 그리고 하는말이 니가 나우습게왜 보이는것처럼 보이는줄알아 ? 이러는것입니다 나중에 생각해봤더니 뒷줌 안쥐고있다고 그냥 손을 편히 뒀을뿐인데 그거때문에 각목을 가져오랍니다 저는 한대 치라는생각으로 재수없게 말을했죠 - - 그러더니 저희 백화점 매니저님이 빨리들어오라고 전화오고 해서 그냥왔습니다 .- - 아까 격고 집에와서 하도 어이가없어서 올립니다 - - 진짜 이형 어마어마하게 진짜 저희한테 나쁜짓이랑 나쁜짓은다한것같네요 - - 하루에서 전화 많이올땐 30통화씩옵니다 - - 일할떄못받을수도있지 안받으면 문자로 ' 너 당장전화안하면 죽인다 ' 협박까지하구요 . 이런 사람 어떻케 처벌하는게 좋을까요 .
태어나 처음 겪어본 새로운고통
제가 아는 형에 대해 글을 쓸려합니다 - -;
하 어떻케써야할지 모르겠군요 하도 당한게많아서 .
제가 이형을 알게됀건 친구생일파티
밖에나가서 하기엔 돈이 들고해서 제사비를 들여서 친구들과 놀았음니다 .
친구들과 애기를 하면서 술을 먹고잇는데 . 제친한친구가 전화를 받는것입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고하면서 나가더니 10분후 자기 아는형을 불러오더군요 .
허허 친구생일파티인데 아무나 데려오지말랬는데 친구는 데려오고 .
그래도 그형이 와서 재밌게놀고있는데 . 친구들이 한명씩 집으로 가자
노는 인원은 6명박께없었습니다 . 그런데 그형이 하는 행동 ... 아주 과관입니다 .
갑자기 분위기를 심각하게 몰고가더니 . 소주병하나를 들더니 깨는것입니다 .
그것도 친구집 안이였구요 . 꺠더니 너 형한테 잘못한거 없냐고 묻더구요
저는 곰곰히 생각했지만 없었어요 .
그러더니 자기한테 한대만 맞으로 하더군요. 세상에 맞고싶은사람이어딨습니까
(SM 이런거 고통즐기는사람뺴고 )
저는 그냥죄송하다고햇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 그형이였습니다 자기집으로 오라더군요 허허 올때 술을사오라는것입니다 . 그떄 시간 11시 20분 막잘들려는 시간에 불러서 사오라는군요 - -
할수없이 사서 갔습니다 . 그러더니 형이 저번에 때린건 미안하다면서 술을 같이먹자면서
먹기싫다는데도 먹이는것입니다 .
그떄는 " 아 이게 친해지는거구나, 하면서 저번기억은 잃으면서 기분좋게 놀았습니다 ."
그다음날 . 친구한테 전화가왔습니다 .
또오라더군요 - - 귀찮긴하지만 친해진줄알고놀러갔습니다 . 물론 술사오라는거 사가지구 가구요 .....
가서 술을먹으면서 잘놀고있는데 이형이 자기여자친구를 때리는것입니다 .
왜그러시냐그러니까 그냥 재밋으라 떄리는거랍니다 - - 허허;
하도어이없어서다음날에 이형 아는형들 친구들 한테 물어봣습니다 .
무서운형이냐고 절때아니랍니다 - - 거의 맨날맞고 학교에서도 맞고 다니고 한마디로
개 찌XX 랍니다 - - 꼭 술만먹으면 후배들앞에서 썐척하는게 그형 특기랍니다 .- -
알고봤더니 이형 싫어하는사람 장난이아니더군요 - -거의 대부분이 싫어한답니다 ..
그리고 나서 ( 한 2달 지났고 그 시간에도 어마어마한 사건들이 있었음 - -진짜 하지못할행동/즉 한마디로 친구 가위로 배찌른다고 협박하기/돈궈서 안갚기/친구들 패기/ 아무튼 썐척이란 쌘척은다했습니다 저포함해서 제친구들 앞에서 )
제가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 그런데 그형이 찾아오더니 밖으로 나오라는것입니다.
(일하고잇는도중인데 - -)
일단은 나갔습니다 .
그러더니 " 너 나한테 불만있냐 ? " 에서부터 "내가 우습냐 ?" "내가 X같아보여 ?"
' 개XX .씨xxx . 병XXX ' 별애기 다들었습니다 - -
그러더니 옆에있는 정체모를 사람한테 각목을가져오라네요 - -
그리고 하는말이 니가 나우습게왜 보이는것처럼 보이는줄알아 ? 이러는것입니다
나중에 생각해봤더니 뒷줌 안쥐고있다고 그냥 손을 편히 뒀을뿐인데 그거때문에
각목을 가져오랍니다 저는 한대 치라는생각으로 재수없게 말을했죠 - -
그러더니 저희 백화점 매니저님이 빨리들어오라고 전화오고 해서 그냥왔습니다 .- -
아까 격고 집에와서 하도 어이가없어서 올립니다 - -
진짜 이형 어마어마하게 진짜 저희한테 나쁜짓이랑 나쁜짓은다한것같네요 - -
하루에서 전화 많이올땐 30통화씩옵니다 - - 일할떄못받을수도있지
안받으면 문자로 ' 너 당장전화안하면 죽인다 ' 협박까지하구요 .
이런 사람 어떻케 처벌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