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쳔연기념물의 짝사랑?!

짝사랑?!2009.11.18
조회3,391

저는 23살의 직장을 다니는 건실한 대한에 청년입니다!!

 

이내용을 한번 쓴적이 있는데 별로 재미없게 써서 다시

 

최대한 재밌게 써본다고 써봤어요!!!ㅋ

 

대학을 휴학해놓고 한학기 등록금을 보태기위해서 이일 저일 다하면서 돈을

 

벌고 있죠 하지만 지금까지 쓴돈이 좀 많아서 인제 돈좀 모을려고 합니다!!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때는 20살 3년전의 추억속으로 파릇파릇한

 

대학교1학년 놀기 좋아하면서 무엇이든지 씹어 먹을수 있는 그런 튼실한 때엿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이글을 보면 울컥 하면서 뭐라고 할수 있겠지만!! (아직 23살이니까요)

 

암튼 때는 대학교 1학년 20살때 저는 자전거 타는 거를 좋아하다보니 자전거 하이킹

 

다니고 하였죠!! 그런데 대학교 총학생회에서 제주도로 하이킹을 간다는거에요 저는

 

바로 콜!!하였죠 친구들은 모두 저를 버리고 그냥 방콕을 한다더군요 그래서 혼자라도

 

갓죠 거기서 그 짝사랑 하는 애를 만났습니다.

 

<여기서 잠깐 저는 아직 23살까지 애인 못사귀어 보고 손도 못잡아본(사실 여자손은 몇번 잡아본적은 있지만 사귀면서 잡아본적은 없다는말) 찌질남중에 1인 이 라는거 제가 또 키가 호빗족 163에 완전루저남입니다(이런 벌써부터 왜사냐며 악플다는 소리가 들리는듯한 이유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그 여자애를 제주도 여행에서 처음만나 친해졌죠 동갑인 이유도 있었고 또 동갑인 또래 그대는 저랑 포함해서 총 4명이었다는것!!ㅋ

 

여행을 가면서 친해지고 재밌게 말트고 하면서 지냈죠!! 여행도중에 스토리하나가 있는데

 

밤에 술파티를 벌였는데 주차장에서 그애랑 저는 그때 같은조라 그애가 제옆에

 

앉아서 같이 마셨습니다. 그런데 한번씩 저에게 기대고 하는데 처음 여자가 저한테

 

기댄거라 내심 설레었죠(설레발친거일수도!~ㅋ)

 

그리고 또 한번은 같이 놀러간 형들 몰래 노래방을 갔죠 술마시고서요!!

 

가는동안 제가 키가 작다보니 저한테 어깨동무를 하면서 하는말

 

"니가 키가 제일 딱이다!!~"

 

솔직히 제키가 163이다 보니 그소리에 살짝 암울해졌죠.그여자애는 165였죠 저보다 조금 크죠

 

 그래서 은근슬쩍 허리에 손이 올라갔는데 반응이 없어서 한 5분에서 10분을

 

걸었죠!!(마음속에서는 악마의 소리가"흐흐!!!~ 이데로 모텔로가!!"하지만 꾸욱!눌러참고 노래방 가는 중이라서 그렇지도 못하고)

 

그리고 그애가 수능 볼때 사귀기 시작한 남친이 있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그렇게 만들어 졌죠!!!

 

그렇게 여행을 끝마치고 그때 놀러간 동갑내기가 자주 모였엇죠!! 술마시기도 하고

 

밥먹기도 하고 제가 알바하면 알바해서 번돈으로 그여자애 맛있는거 사주고

 

가끔 둘이서 영화도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번은 대학교 점심시간에 같이 밥먹자고 했는데!! 밥먹기 귀찮다가 안간다는

 

겁니다 저희 대학교 구내식당은 밥이 완전 개판이 어어서 가는 사람은 얼마없고

 

좀 걸어서 10분정도 걸어야 했어요!! 그래서 제가 밥을 먹으로 갔다가 김밥을

 

사다가 주었죠 고맙다고 하면서 귤을 주더라고요!!

 

그렇게 평범한 하루 하루를 보내다가 제가 군입대를 하였죠(내심 군대를 빨리갔다가

 

와서 그남친보다 빨리 전역하고서 내가 작업걸어 내꺼로 만들어야지 하는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군대를 가서 휴가 나올때마다 그애를 본것같아요)

 

그리고는 군대를 전역후 그애랑 자주 못만나고 저도 일하고 그애도 일하다보니

 

자주 만날수가 없는거에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서 지금까지 오긴했는데

 

중간중간 사건이 있엇죠 그애한테 몇번씩 정이 떨어지는 말과 행동이 있었죠

 

그런데도 그애가 몇일뒤에 반갑게 맞아준다거나 미안하다고 하는 말을 하면또

 

눈녹듯이 사라지고 그애가 저한테 호감이 있는것 같기도 한데 아직은 잘몰라서

 

그냥 친구로만 지내고 있는데 그리고 약 1달좀 못되게 한 3주 될려나!!

 

그 남친이랑 깨졌더라고요!! 제가 요새 조금 돈에 쪼들려서 만나자고 못하고

 

그냥 일만 하고 담달에 만나서 꼭 고백해야지 하고 있는데 그사이에 남친이 생길까봐

 

두렵고 다른 친구들은 여자를 잘만나고 애인도 몇번 사귀고 헤어지는데 저는

 

아직도 못사귀네요 그 여자애한테는 지금 솔직히 제가 고백도 못하고 이렇니까

 

제가 그냥 제풀에 지쳐쓰러질정도더군요!!ㅋㅋ 그애랑 저는 집이 버스타고 1시간에서 1시간 30분가량 그리에서 지냅니다 저는 전라도 광주 그애는 나주 택시비는 2만오천원에서 3만원 정도 버스는 10시에 타야 겨우 간당간당 맞출수있고요!1

 

이럴때는 진짜 차가 생기고 싶다라는 간절한 소망이네요!!ㅋ

 

암튼 저의 이런 3년간의 짝사랑 내용이에요!! 이런 저의 암울한 일생일대에 천연기념물

 

이라는것 전에 한번 이글을 쓴적이 없는데 넘 재미없게 쓴것 같아서 이번에는

 

그나마 좀 재밌게 써본다고 써봤는데 어떨지 내심 톡되길 바라는 것도 잇죠!!ㅋ

 

 

 

 

 

 

 

 

 

약간의 조언을 구하는 말도 남길게요

그여자애가 군대있을때도 제가 전화하면 어쩔때는 반갑게 받아주기도 하고 

어떨때는 "왜 뭐할때만 전화해"하면서 말하기도 하고했어요!!

 

또 하나의 안좋은 사건은 말년병장때 휴가를 제생일에 맞춰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생일에 보자고 했는데 그당일 제가 좀 늦어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고 꺼져있다고하고

시간이 지난뒤 문자가 미안해 약속장소에서 친동생을 만났는데 싸워서 기분이 안좋아서 집에 가고있는중이라고 왔습니다!! 그래서 좀 기분이 저도 안좋고 해서 술진탕 마시기도 했고요

 

암튼 한번씩 만나거나 전화를 하면 좋게 좋게 하는 것을 보면 얘가 나를 싫어 하진 않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고백을 했다가 오히려 이런 친구사이가 더

멀어질까봐서 얘기도 못하고 그냥 혼자 속으로 끙끙 앓기만 하는데 여행갔을때 동갑들과는 아직도 연락하면서 제가 좋아한다는거를 눈치 챘더군요 그 여자애도 눈치를 챘을것 같은데요!!

 

또 한번은 제가 군대에서 휴가 나와서 같이 못논적이 있어서 4박5일짜리 휴가라서 그애가 서울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휴가복귀날 서울에 갔죠 어차피 경기도 위에 지방이라 서울을 경유해서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가서 잠깐 얼굴을 보고 제가 막 가기 싫어서 그애랑 안녕 하면서 은근히 막 손을 내밀면서 잘지내고 있어 라고도 하고 약간의 장난도 치는데 애가 약간 당황을 한 눈치더라고요 제가 그러니까 또 일하다가 중간에 나와서 좀 초조해 하던 것도 있고 이럴때보면 암튼 저를 싫어하지 않는다란 느낌?!

 

암튼 고백도 타이밍이 있고 맨트도 있고 하는데 톡님들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ㅋ

 

그리고 악플도 상관없고 제 싸이 열려있으니 한번 저의 얼굴을 보고 판단 해주시길?!

 

뭐 악플도 상관 없고 저는 어차피 so cool~~한 남자니까요!!(퍽퍽!!!~ 꾸에에엑)

 

암튼 여러분 부탁 드립니다

 

http://www.cyworld.com/hyn1029 제 싸이에요 구경?! 하실분 하세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