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또 톡이되어버렷네요....아무쪼록 걱정해주신분들 다감사드려요~~!그리고거짓이라는분들도 계신데; 허위로쓴거 하늘에맹세코 하나없네요;;그리고 이런글을 왜톡으로 올리냐 부모망신시키냐고 글쓰신분들계신데요이런일이있었으니 밤길에 접촉사고날경우에 여자혼자이신분들이나부모님이 늦게까지 일하시는분들 항상 조심하라고 그런 의도로 글 작성한겁니다.괜한 시비걸지마시구요 , 긍정적으로좀 생각해보십쇼.인생참 어렵게사는분들 많네 ------------------------------------------------------------------------ 안녕하세요,현재 군복무대신 공익근무를하고있는 남아입니다.저희 어머니가 잊혀질수없는 3년전쯤 겪은 사건하나를 소개할까하네요때는 3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면아침에 눈을뜨면 저희집에 어머니가 일때문에 늦게들어오시거나 안들어오셨을때가 많습니다.어머니가 밤에 장사를 하셔서.... (라이브카페 & 노래호프주점)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에 눈을뜨니, 역시나 안계시더군요저는 뭐 대수롭지않게 학교에 가서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놀다 집에온 시각 오후 8:00어머니께서 항상 저녁먹었냐는 전화가 대충 7시쯤 와야 정상인데그날은 전화한통없었죠.어머니에게 전화를 10번 전화했는데 전부 부재중.... 벌써부터 바쁘신가? 친구분들이랑 찜질방이신가?..... 라고 생각만했을뿐 의심하지못하였습니다. 잠자기전 12시쯤 전화를 다시한번했을땐 전원이꺼져있어....소리샘으로... ..... 뭔가불길한느낌이 들기시작했습니다 문자를 남겼죠 "엄마 왜연락이안되? 문자보는대로 전화줘" 그리고 나서 다음날 아침 눈을뜨자마자 안방으로 가보니 역시나... 안들어오셨더군요 전화를바로했지만 전원이꺼져있어..소리샘으로....... 그때 부터 불길한느낌이 더욱더 들기시작하고,학교에서 계속 전화를 해보았지만...역시나 안받더군요 학교가끝나고 친구들과 밥을먹고있는도중, 문자한통이도착하더군요 그때시각 9시쯤 영부인♡ 내용: "교회옆 지구대 뒤쪽공원옆으로오시요" ....??,...뭐야 분명 어머니폰으로 온 문자인데..내용은 존댓말에 ... 우리집옆으로오라니? 라고 생각할때쯤 갑자기 울리는벨소리누나 에게 전화가오더라구요,받자마자 누나는 울면서 빨리 문자온곳에 가보라고하더라구요 전화를 끊고 15분정도되는거리를 멍하니... 막뛰기만했습니다. 교회옆쯤다왔을땐 저멀리서부터 경찰차들이 4~5대가 모여있었고 사람들이 몰려있었죠,그 사람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 보니 어머니의 차량과 어머니가보였습니다. 어머니는 손발이 묶여있었는지 테이프로 머리와 손에 남겨져있었고 울고계셨습니다. 어머니는 저를보자마자 부등켜안으시곤 계속 우시기만했습니다. 경찰관께서 아들?되시냐고 묻더니 차량으로 지구대로 이동좀해야겠는데 어머니좀 부축하라고하시더라구요 어머니를 부축하고 지구대로가서 어머니를 진정시키는동안 과학수사대와 형사분들이오셔서 차량을 지문감식하시더라구요. ...정말 TV에서만보았던 CSI같은 요원들이...... 형사분께서 오시더니 일단 진정하시고, 조서를 꾸며야될텐데 지금은 몸이안좋은상태오니 내일집으로찾아뵙겠다고 말씀해주시곤 병원으로 이송조취해주시더라구요 병원에가서 닝겔맞으시고 진정제맞으시고 잠시 잠에 들은 어머니를 보며 한참울었습니 다. 새벽늦게 어머니를 데리고 집으로 향하기 위해 경찰아저씨분들이 집까지 안전하게 모셔다주셨고 아침9시경 형사분들이 오셔서 어떻게된건지 사건을 말씀해달라하시더라구요 저도 사건은 그때 형사님과 같이 들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새벽 3시쯤경 인천 연수동에서 가게를 마치고 집에가는길에 골목길에 신호대기를 하고있었더랍니다. 근데 갑자기 뒤에서 스타렉스 한대가 오더니 뒷범퍼를 살짝 박았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자연스럽게 사고인가보다하고 내렸는데.. 내리자마자 등치큰 2사람이 와서 몽둥이같은걸로 머리를내려치곤 기억이없더랍니다 아마터면 큰일날뻔했죠. 기억을 차려보니 이미 손발은 묶여있고 입도 테이프로 ................ 후...말로상상할수없는 그런상황이온것입니다. 운전하는사람 1명 뒷좌석에 엄마는 쭈구려 2사람이 잡고있었더랍니다. 1명은 칼을대고있었구요. 그리고 뒤에는 스타렉스한대가 따라오고있었더랍니다. 눈도 가리고있던상태라 위치는 잘모르겠는데 어느한 시골같은길을 계속 돌아다녔더랍니다. 톨게비도내고 골목골목 시골길같은 개가 짓는소리도나고 비포장도로같은 느낌이였더랍니다. 그렇게 달려도착한곳은 어느한적한 논~ 어두워서 밤인건알았더랍니다. 내리라고해서 내린다음에 카드에 비밀번호를 말하라해서 전부 다 말해줫더랍니다.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그리고나서 2명은 돈을뽑으러 시흥 정왕동 안산 중앙동 시흥 은행동 부천 중동 등을 돌며 현금 600만원씩 5개의 카드회사에서 돌려빼며 6천만원가량을 뺐더라구요. 600만원이상은 뭐 본인이와야된다고 그런게있더라구요. 여튼 그렇게해서 돈을 뽑은뒤에 2틀이 지난후, 결국 지구대옆에 내려주곤 한마디하고갔더랍니다. "저희 정말 나쁜사람아닙니다. 죄를지어 죄송합니다 .신고만은 하지마십시요. 정말죄송 합니다. 나중에 커서 꼭 기회가된다면 죄를 뉘우치고 돈을 갚으러오겠습니다" 라고하곤 갔더랍니다. 어머니는 손발이 묶여있고 입이 테이프로 되어있어 차안에서 머리에 창문을 박으면서 살려달라고살려달라고 소리쳤더랍니다. 마침 공원옆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했더랍니다. 솔직히 잡히려나?...얼굴도모르고...전혀....아무것도..모르는상황인데...라는생각을 ..갖고있었죠.. 정말 어머니를 다신 볼수없었던일이였는데, 볼수있단것만으로도 하늘에게 감사했죠. 형사님과 어머니와 저는 3일내내 같이다녔습니다. 휴대폰 통화내역과 거래내역등 휴대폰 위치추적이 되었던곳 등 전화로 이곳저곳 알아보시더라구요. 형사님과 처음간곳은 은행에 갔습니다. 은행에서 내역서를뽑아주더라구요. 그 돈이인출된 은행을 갔습니다. 시흥 정왕동! cctv를 확인한결과 어떤 등치좋은놈 1놈이 인출기에서 저희어머니돈을 뽑는게 확인되 었지만 모자와마스크를 쓰고있어...확인이 불가능할때 밖에서차량한대가 대기중이였고요 은행밖을볼수잇게설치되어잇떤 cctv카메라로 그 차량의번호를 추적해 3일뒤 인출놈이던 1놈을 잡았다고 연락이왔습니다. 경찰서에 어머니와 가서 그놈을 확인한후에 자백받고 나머지 3놈을 추적중에 그 다음날 경찰서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전부 다 잡았으니, 어머니와 함께 나오시라고 경찰서 강력계쪽으로 들어가보니,....범인 4명... 고개숙이고 앉아있었죠 그때 어머니는 온갖욕을퍼부우며 때리기시작했죠. 맞아도싼놈들... 더웃긴건, 알고보니... 그 중 범죄를 주도한놈이 어머니와 친분과계가있었던 분이더라구요 자주 오는 손님이였는데... 일주일에 한번꼴로 왔었다고.. .......................... 그 주범은 1달동안 범행을 연구하고 했답니다. 채팅으로 사람 2명을 고용하였고, 25살 먹은 등치큰 2놈이 부산에서 올라와 같이 범행에 참여했다고밝히더라구요. 그리하여 3개월뒤 법원에서 나오라고하더라구요. 법원에 나가보니, 그 놈들 형량을 재줄 판사분이계셨구요. 내용을 쭉 읽어보시더니, 주범은 8년형 , 중간놈은 7년형 , 25살먹은 등치큰2놈은 4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제가볼땐... 단한번의 실수로 다신 그러지않겠다고하지만, 정말 죄가 너무약해보였습니다. 어머니를 논에끌고가 , "형님 저희 얼굴본거같은데,그냥죽여버리죠" 라고말도했더랍니다. 이말까지했다면 살인미수죄아닌가요? 그리고,이 사건이 있고나서 TV프로그램에서도 전화많이왔습니다. 경찰24 , 아침마당 등 재연을 프로그램으로짤생각인데, 가능하겠냐고 묻더라구요 어머니는 단호하게 기억하기싫다고 거절하셨구요. 어머니는2틀간 끌려다니며, 저희누나와 제생각에 너무 힘들었더랍니다. 다신 못볼수도있으니,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백번이고 천번이고목이 쉬어라 말했답니다.. 저를 죽이신다면 아들, 딸 목소리라도 마지막으로 듣고싶다고.. 아무튼 그때 고생하신 부천 중부경찰서 강력계 형사님들에게 감사할따름이네요.이런사건을 맡아보고 범인들을 잡아보면 정말 주변 인물중 범인들이 많다고..... 항상 조심하시라고,여러분들 운전중에 밤에 사고가나더라도 사람이 많지않은 골목길이나 외진곳에선 절대 내리지맙시다...ㅠㅠ 매일같이 잠한숨못자며 ,혼자서 저희 키우려고 고생많으신 우리엄마, 사랑합니다 65
저희 어머니가 납치되셨었습니다(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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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또 톡이되어버렷네요....
아무쪼록 걱정해주신분들 다감사드려요~~!
그리고거짓이라는분들도 계신데; 허위로쓴거 하늘에맹세코 하나없네요;;
그리고 이런글을 왜톡으로 올리냐 부모망신시키냐고 글쓰신분들계신데요
이런일이있었으니 밤길에 접촉사고날경우에 여자혼자이신분들이나
부모님이 늦게까지 일하시는분들 항상 조심하라고 그런 의도로 글 작성한겁니다.
괜한 시비걸지마시구요 , 긍정적으로좀 생각해보십쇼.
인생참 어렵게사는분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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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군복무대신 공익근무를하고있는 남아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잊혀질수없는 3년전쯤 겪은 사건하나를 소개할까하네요
때는 3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면
아침에 눈을뜨면 저희집에 어머니가 일때문에 늦게들어오시거나
안들어오셨을때가 많습니다.
어머니가 밤에 장사를 하셔서.... (라이브카페 & 노래호프주점)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에 눈을뜨니, 역시나 안계시더군요
저는 뭐 대수롭지않게 학교에 가서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놀다
집에온 시각
오후 8:00
어머니께서 항상 저녁먹었냐는 전화가 대충 7시쯤 와야 정상인데
그날은 전화한통없었죠.
어머니에게 전화를 10번 전화했는데 전부 부재중
.... 벌써부터 바쁘신가? 친구분들이랑 찜질방이신가?.....
라고 생각만했을뿐 의심하지못하였습니다.
잠자기전 12시쯤 전화를 다시한번했을땐
전원이꺼져있어....소리샘으로...
..... 뭔가불길한느낌이 들기시작했습니다
문자를 남겼죠
"엄마 왜연락이안되? 문자보는대로 전화줘"
그리고 나서 다음날 아침 눈을뜨자마자 안방으로 가보니
역시나... 안들어오셨더군요
전화를바로했지만
전원이꺼져있어..소리샘으로.......
그때 부터 불길한느낌이 더욱더 들기시작하고,
학교에서 계속 전화를 해보았지만...역시나 안받더군요
학교가끝나고 친구들과 밥을먹고있는도중, 문자한통이도착하더군요
그때시각 9시쯤
영부인♡
내용: "교회옆 지구대 뒤쪽공원옆으로오시요"
....??,...뭐야
분명 어머니폰으로 온 문자인데..
내용은 존댓말에 ... 우리집옆으로오라니?
라고 생각할때쯤 갑자기 울리는벨소리
누나 에게 전화가오더라구요,
받자마자 누나는 울면서 빨리 문자온곳에 가보라고하더라구요
전화를 끊고 15분정도되는거리를 멍하니... 막뛰기만했습니다.
교회옆쯤다왔을땐 저멀리서부터 경찰차들이 4~5대가 모여있었고
사람들이 몰려있었죠,
그 사람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 보니
어머니의 차량과 어머니가보였습니다.
어머니는 손발이 묶여있었는지 테이프로 머리와 손에 남겨져있었고 울고계셨습니다.
어머니는 저를보자마자 부등켜안으시곤 계속 우시기만했습니다.
경찰관께서 아들?되시냐고 묻더니
차량으로 지구대로 이동좀해야겠는데
어머니좀 부축하라고하시더라구요
어머니를 부축하고 지구대로가서 어머니를 진정시키는동안
과학수사대와 형사분들이오셔서 차량을 지문감식하시더라구요.
...정말 TV에서만보았던 CSI같은 요원들이......
형사분께서 오시더니 일단 진정하시고, 조서를 꾸며야될텐데 지금은 몸이안좋은상태오
니
내일집으로찾아뵙겠다고 말씀해주시곤 병원으로 이송조취해주시더라구요
병원에가서 닝겔맞으시고 진정제맞으시고 잠시 잠에 들은 어머니를 보며 한참울었습니
다.
새벽늦게 어머니를 데리고 집으로 향하기 위해 경찰아저씨분들이 집까지 안전하게 모
셔다주셨고
아침9시경 형사분들이 오셔서 어떻게된건지 사건을 말씀해달라하시더라구요
저도 사건은 그때 형사님과 같이 들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새벽 3시쯤경 인천 연수동에서 가게를 마치고 집에가는길에
골목길에 신호대기를 하고있었더랍니다.
근데 갑자기 뒤에서 스타렉스 한대가 오더니 뒷범퍼를 살짝 박았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자연스럽게 사고인가보다하고 내렸는데..
내리자마자 등치큰 2사람이 와서 몽둥이같은걸로 머리를내려치곤 기억이없더랍니다
아마터면 큰일날뻔했죠.
기억을 차려보니
이미 손발은 묶여있고 입도 테이프로 ................
후...말로상상할수없는 그런상황이온것입니다.
운전하는사람 1명 뒷좌석에 엄마는 쭈구려 2사람이 잡고있었더랍니다.
1명은 칼을대고있었구요.
그리고 뒤에는 스타렉스한대가 따라오고있었더랍니다.
눈도 가리고있던상태라 위치는 잘모르겠는데
어느한 시골같은길을 계속 돌아다녔더랍니다.
톨게비도내고 골목골목 시골길같은 개가 짓는소리도나고
비포장도로같은 느낌이였더랍니다.
그렇게 달려도착한곳은 어느한적한 논~ 어두워서 밤인건알았더랍니다.
내리라고해서 내린다음에 카드에 비밀번호를 말하라해서
전부 다 말해줫더랍니다.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그리고나서 2명은 돈을뽑으러 시흥 정왕동
안산 중앙동
시흥 은행동
부천 중동
등을 돌며
현금 600만원씩
5개의 카드회사에서 돌려빼며
6천만원가량을 뺐더라구요.
600만원이상은 뭐 본인이와야된다고 그런게있더라구요.
여튼 그렇게해서 돈을 뽑은뒤에 2틀이 지난후,
결국 지구대옆에 내려주곤 한마디하고갔더랍니다.
"저희 정말 나쁜사람아닙니다. 죄를지어 죄송합니다 .신고만은 하지마십시요. 정말죄송
합니다. 나중에 커서 꼭 기회가
된다면 죄를 뉘우치고 돈을 갚으러오겠습니다" 라고하곤 갔더랍니다.
어머니는 손발이 묶여있고 입이 테이프로 되어있어
차안에서 머리에 창문을 박으면서 살려달라고살려달라고 소리쳤더랍니다.
마침 공원옆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했더랍니다.
솔직히 잡히려나?...얼굴도모르고...전혀....아무것도..모르는상황인데...
라는생각을 ..갖고있었죠..
정말 어머니를 다신 볼수없었던일이였는데,
볼수있단것만으로도 하늘에게 감사했죠.
형사님과 어머니와 저는 3일내내 같이다녔습니다.
휴대폰 통화내역과 거래내역등
휴대폰 위치추적이 되었던곳 등
전화로 이곳저곳 알아보시더라구요.
형사님과 처음간곳은 은행에 갔습니다. 은행에서 내역서를뽑아주더라구요.
그 돈이인출된 은행을 갔습니다.
시흥 정왕동!
cctv를 확인한결과 어떤 등치좋은놈 1놈이 인출기에서 저희어머니돈을 뽑는게 확인되
었지만
모자와마스크를 쓰고있어...확인이 불가능할때
밖에서차량한대가 대기중이였고요
은행밖을볼수잇게설치되어잇떤 cctv카메라로 그 차량의번호를 추적해
3일뒤 인출놈이던 1놈을 잡았다고 연락이왔습니다.
경찰서에 어머니와 가서 그놈을 확인한후에 자백받고
나머지 3놈을 추적중에 그 다음날 경찰서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전부 다 잡았으니, 어머니와 함께 나오시라고
경찰서 강력계쪽으로 들어가보니,
....범인 4명... 고개숙이고 앉아있었죠
그때 어머니는 온갖욕을퍼부우며 때리기시작했죠.
맞아도싼놈들...
더웃긴건, 알고보니...
그 중 범죄를 주도한놈이 어머니와 친분과계가있었던 분이더라구요
자주 오는 손님이였는데...
일주일에 한번꼴로 왔었다고..
..........................
그 주범은 1달동안 범행을 연구하고 했답니다.
채팅으로 사람 2명을 고용하였고,
25살 먹은 등치큰 2놈이 부산에서 올라와 같이 범행에 참여했다고밝히더라구요.
그리하여 3개월뒤 법원에서 나오라고하더라구요.
법원에 나가보니, 그 놈들 형량을 재줄 판사분이계셨구요.
내용을 쭉 읽어보시더니,
주범은 8년형 , 중간놈은 7년형 , 25살먹은 등치큰2놈은 4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제가볼땐... 단한번의 실수로 다신 그러지않겠다고하지만,
정말 죄가 너무약해보였습니다.
어머니를 논에끌고가 ,
"형님 저희 얼굴본거같은데,그냥죽여버리죠"
라고말도했더랍니다.
이말까지했다면 살인미수죄아닌가요?
그리고,이 사건이 있고나서 TV프로그램에서도 전화많이왔습니다.
경찰24 , 아침마당 등 재연을 프로그램으로짤생각인데, 가능하겠냐고 묻더라구요
어머니는 단호하게 기억하기싫다고 거절하셨구요.
어머니는2틀간 끌려다니며, 저희누나와 제생각에 너무 힘들었더랍니다.
다신 못볼수도있으니,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백번이고 천번이고
목이 쉬어라 말했답니다..
저를 죽이신다면 아들, 딸 목소리라도 마지막으로 듣고싶다고..
아무튼 그때 고생하신 부천 중부경찰서 강력계 형사님들에게 감사할따름이네요.
이런사건을 맡아보고 범인들을 잡아보면 정말 주변 인물중 범인들이 많다고.....
항상 조심하시라고,
여러분들 운전중에 밤에 사고가나더라도 사람이 많지않은 골목길이나 외진곳에선 절대
내리지맙시다...ㅠㅠ
매일같이 잠한숨못자며 ,혼자서 저희 키우려고 고생많으신 우리엄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