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 때만 해도 담배를 먼저 피우는 것이 소위말하는 잘나가는 남자?꽤나 놀줄 아는 남자의 상징이었는데,( 저처럼 어릴 때 시작한 사람들은 겉멋인 경우가 많죠)지금은 그저 일상이고끊지 못해 필 뿐이죠. 저에게 담배는 하나의 습관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아무튼 제가 담배 필 때는담배피는게 대세였고남중 남고인 저로써는 반에서 열댓명 씩은담배를 손 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금연이 열풍이군요. 은행에서 업무하는 저는저희 지점에서 고객에게 담배냄새 풍기지 않고, 치아 색깔, 그 외 건강 등을 고려해서금연을 장려합니다. 이제 30에 초반인데애아빠인 애들이나, 커플인 녀석들은 몇몇 금연을 시작했구요꼭 대세를 따라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거나남을 따라하기 좋아하는 성격도 아닙니다만 친구의 권유로 흡연 하래서 흡연했더니이젠 회사에서 금연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금연하려고 몇번 시도했습니다.이번이 다섯번째이니까요2007년 이후로 그런데 의지가 박약해서인지, 참을성이 없어서인지,50일을 넘기고 모두 중도하차했습니다. 사실 해외 광고 보면자극적인 금연 광고가 많죠. 어떤 여자 혀가 막 지렁이같은게 가득하기도하고 어떤 여자 입 안이 변기통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떤 여자가 막 식탁에 얼굴을 박박 문대는데이게 담배피는거랑 똑같다고 하고 아 그래서 인식하긴 합니다.아 담배가 안좋구나.그런데 솔직히 아직 피부로 실감나게 와닿지는 않습니다.제 금연한 친구들도 보면여자친구나 아내의 성화에, 혹은 뭐 정말 건강을 생각해서 그런 놈들도 있습니다만 저에겐 아직 맛잇고, 건강에 그렇게까지 않조을까?설마 죽겠어? 뭐 이런 생각도 듭니다.이런 생각이 있으니50일을 간게 어쩌면 신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은생각보다아직 우리가 담배를 왜 끊어야하는지구체적인 이유를 인지하지 못한건 아닌지타르 니코틴 뭐 등등 악성물질이다.아 그렇구나. 하고 넘겨지는 것 같습니다.구체적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경험이나그런 충격요법이 있으면 낫지 않을까요광고도 충격적입니다하지만 요즘같은 시각적으로 자극적인 세상에서오호 신기하네하고 넘겨버리기 일쑤죠. 금연 왜 해야하는지 동기부여.솔직히좀 필요합니다. http://www.nicorette.co.kr/enjoy/talk/talk_view.php?pk_seq=342&sc_board_seq=1&sc_num=95&sc_type=a&actEvent=view&page=1&
금연 왜 해야하는지 솔직히 와닿지 않아요 설마 죽겠나?
제가 중학교 때만 해도
담배를 먼저 피우는 것이 소위말하는 잘나가는 남자?
꽤나 놀줄 아는 남자의 상징이었는데,
( 저처럼 어릴 때 시작한 사람들은 겉멋인 경우가 많죠)
지금은 그저 일상이고
끊지 못해 필 뿐이죠.
저에게 담배는 하나의 습관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아무튼 제가 담배 필 때는
담배피는게 대세였고
남중 남고인 저로써는 반에서 열댓명 씩은
담배를 손 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금연이 열풍이군요.
은행에서 업무하는 저는
저희 지점에서
고객에게 담배냄새 풍기지 않고,
치아 색깔,
그 외 건강 등을 고려해서
금연을 장려합니다.
이제 30에 초반인데
애아빠인 애들이나, 커플인 녀석들은 몇몇 금연을 시작했구요
꼭 대세를 따라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거나
남을 따라하기 좋아하는 성격도 아닙니다만
친구의 권유로 흡연 하래서 흡연했더니
이젠 회사에서 금연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금연하려고 몇번 시도했습니다.
이번이 다섯번째이니까요
2007년 이후로
그런데 의지가 박약해서인지,
참을성이 없어서인지,
50일을 넘기고 모두 중도하차했습니다.
사실 해외 광고 보면
자극적인 금연 광고가 많죠.
어떤 여자 혀가 막 지렁이같은게 가득하기도하고
어떤 여자 입 안이 변기통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떤 여자가 막 식탁에 얼굴을 박박 문대는데
이게 담배피는거랑 똑같다고 하고
아 그래서 인식하긴 합니다.
아 담배가 안좋구나.
그런데 솔직히 아직 피부로 실감나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제 금연한 친구들도 보면
여자친구나 아내의 성화에,
혹은 뭐 정말 건강을 생각해서 그런 놈들도 있습니다만
저에겐 아직 맛잇고,
건강에 그렇게까지 않조을까?
설마 죽겠어?
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이런 생각이 있으니
50일을 간게 어쩌면 신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생각보다
아직 우리가 담배를 왜 끊어야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인지하지 못한건 아닌지
타르 니코틴 뭐 등등 악성물질이다.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겨지는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경험이나
그런 충격요법이 있으면 낫지 않을까요
광고도 충격적입니다
하지만 요즘같은 시각적으로 자극적인 세상에서
오호 신기하네
하고 넘겨버리기 일쑤죠.
금연 왜 해야하는지 동기부여.
솔직히
좀 필요합니다.
http://www.nicorette.co.kr/enjoy/talk/talk_view.php?pk_seq=342&sc_board_seq=1&sc_num=95&sc_type=a&actEvent=view&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