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의 후예 시사회....

선녀와나후끈2009.11.18
조회212

뭐.. 직장인이면 직장인인데 -

IT쪽 산업기능요원이라 직장인 취급을 받을런가 모르겠군요..

 

최저시급에 맞멎는 급여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심심한게 싫어 주말에 알바를 하는데..

아리송한게..

 

알바 한달뛰면 본 회사 월급의 45%가 되더군요..

이건 뭐.. -_-;

 

그래서 전 여가시간을 평일에 갖습니다..

 

영화를 본다거나 서점에 간다거나...

 

이번달에

 

청담보살, 웰컴 두번, 트릭스, 2012 시사회에 당첨이 되었뜨랬죠..

서울 와서 멍하니 지내다 보니 같이 영화 볼 사람이 없네요 -_-;

그래서 혼자 봤었죠..

 

근데.. 또 걸렸어요..

 

홍길동의 후예..

 

영상섬에서 주최한 이벤트에 걸린거랬쬬...

 

또 혼자 갈까 싶었으나..

2012때.. 저를 기준으로 8방위가 커플이어서.. ㅠㅠ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았고 그냥 보통 체격입니다.

 

장소는 내일(19) 오후 21시 충무로 대한극장 입니다.

 

네... 그냥 써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