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너도 알다시피 인생이란 유람선 갑판 위의 휴대용 접이의자 같은 거야.어떤 사람들은 자기들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의자를 놓지.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까지 온 길을 볼 수 있게 의자의 방향을 돌리기도 해. 그런데 또 어떤 사람들은 지금 지나가고 있는 곳의 풍경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의자를 놓기도 한다고."찰리는 한숨을 쉬면서 말했다."난 그냥 내 의자가 펴지기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 찰스 슐츠(267p)밥 보딘 지음, 김명철 옮김 'WHO 후 - 내 안의 100명의 힘' 중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인생은 유람선 갑판의 휴대용 접이의자...
"찰리, 너도 알다시피 인생이란 유람선 갑판 위의 휴대용 접이의자 같은 거야.
어떤 사람들은 자기들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의자를 놓지.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까지 온 길을 볼 수 있게 의자의 방향을 돌리기도 해. 그런데 또 어떤 사람들은 지금 지나가고 있는 곳의 풍경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의자를 놓기도 한다고."
찰리는 한숨을 쉬면서 말했다.
"난 그냥 내 의자가 펴지기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 찰스 슐츠
(267p)
밥 보딘 지음, 김명철 옮김 'WHO 후 - 내 안의 100명의 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