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밤에 일하는 종사자고, 여친은 연예인 지망생?입니다. 여하튼 제가 너무 좋아서 사랑해서 밥도 먹이고, 용돈도 주고, 옷도 사입히고, 진짜 2년동안 잘하면 잘했지 못한것 하나 없이 그렇게 대했습니다. 전 여친을 사랑하고 믿엇기때문에, 제가 일하러 나간 시간대엔, 이쁘게 잠들어 있거나,혹은 친구들이나 만나 수다떨며 여느 여자들처럼 그렇게 지낼거라 생각했지만, 어느날 부턴가 수상쩍어보여, 일하러 간다고 애기하고 뒤를 한번 밟아 봤는데,,, 이 ㅅㅂㄹ이..저몰래 만나는 남자가 있었나본데, 그게 밖에서 만남을 가지는게아니라, 집에 들어가서 안나오더군요.? 저는 계속 기다렸죠.그밖에서.. 아닐거야..친구집일거야..부모님댁인가??무수히 많은 좋은 생각들로 바꿔보려 애썻습니다. 저에게 돈을 타써가며, 먹여가며,입혀가며 사랑하는 제여친이...제가 입혀준옷을 입고 제가 주는 돈으로 다른남자와 만날거란 생각은 하고 싶지도 않았기에.. 제가 일하러나가는 시간대는 오후6시부터 오전8시까지 입니다. 충분한 그시간대에 뭔일을 해도 할수 있는 시간이지만, 제가 집에 들어오면 항상 집에 서 나를 기다리는 여친이었고,아무튼 믿기 싫었지만, 어떤 ㅅㅂ새끼와 손잡고 키스하며 나오는 모습을 보고 말을 잃엇죠. 새벽4시쯤 마트를 갈모양인가 봅니다? 장바구니 들고선 다정히 팔짱끼고 그렇게 가는모습보고 확인하고 집에들어와서, 기달렷습니다. 7시쯤되니 문열리는 소리들리고 여친이 들어와선, 흠칫 하더니, 애써 태연하게. 오빠" 일찍들어왔네? 이럽니다. 저는 애써 화누그러 트리고, 뭐하고 왓냐고 물엇더니, 지친구 이름대면서 "민경이랑 같이 밥한끼 먹고 찜방 갔다왔다고 거짓말을 치는걸 보고 화가 치밀었습니다." 순간 너무 화가나서 여자라는 자각도 못한채 짓밟고 때렸습니다. 죽여버리고 싶엇는데, 진짜 다포기하고 같이 죽어버릴려다 그래도 사랑한 여자라서, 맞고 울고 질질짜는 여친 그때서야 사태 파악했는지 잘못햇다고 무릎꿇고 비는데, 제가 한번 또라이 되면 말릴수가 없는 지랄 맞은 성격이라, 일단 그새끼 누구냐고 물었더니,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남자?라고 하더군요?? 하..신발 기가차서.. 내가 주는 돈으로 그런데나 가서 쓰고 놀고 정말 샥련이...갈때까지 가보자는 식으로 또 손찌검을 하게 되고, 지금은 여친집에 놓고 혼자나와 pc방에서 이글 쓰고 있는중입니다.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 맘이 풀릴까요. 저도 때릴만큼 때렷으니 용서하고 다시 예전같은 마음으로 여친을 사랑해야 할까요. 헤어지는것 만큼은 여친에대한 제 애정이 너무 깊어 못하겠고, 현명한 판단을 할수 있도록 조언 부탁좀 드립니다.1
두집살림 하다 발각된 여친..죽일까???
2년째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밤에 일하는 종사자고, 여친은 연예인 지망생?입니다.
여하튼 제가 너무 좋아서 사랑해서 밥도 먹이고, 용돈도 주고, 옷도 사입히고, 진짜 2년동안 잘하면 잘했지 못한것 하나 없이 그렇게 대했습니다.
전 여친을 사랑하고 믿엇기때문에, 제가 일하러 나간 시간대엔, 이쁘게 잠들어 있거나,혹은 친구들이나 만나 수다떨며 여느 여자들처럼 그렇게 지낼거라 생각했지만, 어느날 부턴가 수상쩍어보여, 일하러 간다고 애기하고 뒤를 한번 밟아 봤는데,,,
이 ㅅㅂㄹ이..저몰래 만나는 남자가 있었나본데,
그게 밖에서 만남을 가지는게아니라, 집에 들어가서 안나오더군요.?
저는 계속 기다렸죠.그밖에서..
아닐거야..친구집일거야..부모님댁인가??무수히 많은 좋은 생각들로 바꿔보려 애썻습니다.
저에게 돈을 타써가며, 먹여가며,입혀가며 사랑하는 제여친이...제가 입혀준옷을 입고 제가 주는 돈으로 다른남자와 만날거란 생각은 하고 싶지도 않았기에..
제가 일하러나가는 시간대는 오후6시부터 오전8시까지 입니다.
충분한 그시간대에 뭔일을 해도 할수 있는 시간이지만, 제가 집에 들어오면 항상 집에 서 나를 기다리는 여친이었고,아무튼 믿기 싫었지만,
어떤 ㅅㅂ새끼와 손잡고 키스하며 나오는 모습을 보고 말을 잃엇죠.
새벽4시쯤 마트를 갈모양인가 봅니다?
장바구니 들고선 다정히 팔짱끼고 그렇게 가는모습보고 확인하고 집에들어와서, 기달렷습니다.
7시쯤되니 문열리는 소리들리고 여친이 들어와선, 흠칫 하더니, 애써 태연하게.
오빠" 일찍들어왔네? 이럽니다.
저는 애써 화누그러 트리고, 뭐하고 왓냐고 물엇더니, 지친구 이름대면서 "민경이랑 같이 밥한끼 먹고 찜방 갔다왔다고 거짓말을 치는걸 보고 화가 치밀었습니다."
순간 너무 화가나서 여자라는 자각도 못한채 짓밟고 때렸습니다.
죽여버리고 싶엇는데, 진짜 다포기하고 같이 죽어버릴려다 그래도 사랑한 여자라서,
맞고 울고 질질짜는 여친 그때서야 사태 파악했는지 잘못햇다고 무릎꿇고 비는데,
제가 한번 또라이 되면 말릴수가 없는 지랄 맞은 성격이라,
일단 그새끼 누구냐고 물었더니,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남자?라고 하더군요??
하..신발 기가차서..
내가 주는 돈으로 그런데나 가서 쓰고 놀고 정말 샥련이...갈때까지 가보자는 식으로
또 손찌검을 하게 되고, 지금은 여친집에 놓고 혼자나와 pc방에서 이글 쓰고 있는중입니다.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 맘이 풀릴까요.
저도 때릴만큼 때렷으니 용서하고 다시 예전같은 마음으로 여친을 사랑해야 할까요.
헤어지는것 만큼은 여친에대한 제 애정이 너무 깊어 못하겠고, 현명한 판단을 할수 있도록 조언 부탁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