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철인이 아니다..결혼 6년차....하루하루 정신이 없이 생활 하는것 같다.신랑이랑은 주말부부,한지 1년 다 되간다,,, 평일은 친정에서 생활한다..내가 넘 힘들어 하니 울 부모님이 그렇게 하자고 제안 해주신다. 아침에 일어나면...큰애 유치원갈 준비. 옷준비해주고.가방챙겨서 간식 넣어주고.둘때 우유 병 삶고.. 나 준비해서...출근준비한다. 다행이 울 부모님이 식당을 하셔서 식사부분은 분주하게 챙기지 않아서 다행이다.식사만하고 출근하면 되니.... 울 부모님...식당을 하신다.큰애 5살 유치원 갈 시간 맞춰서....씻기고 준비해서.보내주시고..둘째 2살 울 아빠가 보신다.,..정말.,,, 눈물 나게 감사하다.내년이면 울 둘째도 유치원에 보내야 겟다. 나 퇴근하면... 울애들 서로 안아달라고 난리다..이맛에 힘들어도 아가들 키우나 보다...나 저녁 먹을때 애들 챙기느라 식사 못할까봐.나 퇴근하기전에 엄마가 애들 식사 다챙겨주신다. 정신없이 저녁먹고...애들 데리고....1층은 식당이고.3층은 우리가 거주 하는곳이다애들 우유 가방 챙기고.유치원가방 챙기고..3층으로 올라간다. 애들 씻기고.간식 챙겨 먹이고..학습지 봐주고 동화책 읽어주면..시간이...11시를 향해간다.울 아가들이 오낙 잠이 없어서....11시부터는 재우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애들 재우고,,,나도 허리를 피는 시간이12시쯤...또하루을 위해 내 몸도 쉬어 줘야 한다.. 그러시는 울 시엄마...나 결혼할때..집 사줫다고 울 엄마한테 자랑하시드라.지방이라.27평 그당시5200 만원 정도 했다.결혼해서 알고 보니.주택담보 3000만원 있드라..^^그리고 울 신랑한테 천만원 대출해달라고 해서..축의금 들어오면 주신다고 했다고 한다.대출해서 드린 돈으로 나 결혼반지(반지는 또 다이아로 해야한다고 하드라).나 예복..한복.신혼여행.기타등등..준비하셧다고 한다,그러나 축의금 주시지 않았다.지금 생각하면..내가 넘 순진햇지.결혼하고 1년만에 모든걸 알아서 너무 화가나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자기는 모르는 일이란다.^^( 울 신랑이랑 좀 화나서 어머니께 큰소리 쳣던것 같다) 울 시어머니 평일에 생일 있으면.. 맞벌이 하는 나에게 평일날 그날 생일상 차려 드셔야 한다고 해서 나 휴가 내고 생일상 차려 드렷다.오메....외가댁 식구들이랑 다 초대하셧드라,.20명 집에 오셧었지.아가씨 생일 .도련님 생일 ,,다 챙겻것만..울 신랑 생일때 전화 한통 없드라.그뒤로는 나도 안챙길려고 한다.신랑한테 물어보니.,. 자기 장가가기전에는 생일 챙기고 하는거 없었다고 왜 각시 들어오고나서..챙길려고 하는지 모르겟다고 한다..울 친정에서는 온 식구들이 모여서 식사하고 작으마한 선물같은걸 준비하는데.. 나 생일 한번도 챙겨 주신적 없다,., 딸랑전화 한통...한번은 미안했는지 맛난거 사주신다고해서 나가서 먹었지만 계산은 내개 했다.평일날 신랑이 없는날 제사.애들 데리고 오시라고 하셔서 애들 데리고 갔다,. 제사 끝나니12시...내일 나 출근해야 하고.애들 유치원보내야하고.그날 그시간에 택시 타고 친정에 넘어 왔다..이정도면... 할만큼 햇져 ?? 그런걸 알고도 울 신랑이 넘 잘한지라.. 정말 잘할려고 노력을 햇던것 같다.,..........지금은 내가 주말 부부한지 1년이 다되어가서 신랑 몫까지.내가 다 해야하니 너무 힘들다이렇게 정신 없이 사는나를.....내가 1주일에 전화 한번 하면 오랜만이란다...2주에 한번 집에 놀러가도 정말 오랜만이란다... 우린 같은 지역...10분 거리에 산다 울 시어머니... 전화 한통 없다.,..어머니 차 있으시다..식당하면 아가들 봐주시는 친정 부모님한테..전화한통 한적없고.애들 간식 거리 사서 한번도 들른적 없다평일에 애들은 괜춘한지.전화 한통 해준적없다. 그러시면서... 자기 문화센터 등록햇고 어디 콘서트 갔더니,좋드라..영화 뭐 봣다.. 너희는 봤니? 나 영화 마지막으로 본것이 울 아들이랑 아이스 에이지 3다.만화 영화가 나의 영화가 되어 버럇다오로지 내가 전화 해야 하고.,내가 챙겨야 하고,,,, 한번은 전화 통화 한번 하는데.. 빨리도 전화 했다고 하시드라./그뒤로 울 신랑한테 말했다.... 어머니 내가 감당하기 힘드니 신랑한테 전화해서 챙겨 달라고 했다.. 그정도 하고 전화 안하니.. .죄송하긴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편하다.이젠.. 아무것도 시댁에 하고 싶지않다.기본만 할련다, 다들 울 신랑 나한테 장가 잘 온것 같다고 한다.,,,ㅋㅋㅋ신랑 월급 300.나 월급 230신랑 월급은 웬만한 행사 없으면 다 적금 넣을려고 하고.나의 월급으로 모든걸 해결하려 한다..공과금 (핸드폰비.가스비.관리비.)20만원큰아이 원비 35만원둘째 기저귀.우유 한달에,15만원 정도애들 펀드 양가부모님.적금 (혹시나 불편하실때 급하게 쓸려고):25만원울 식구들 보험료 35만원곗돈...15만원.(비상시 사용할 금액 )울 부모님, 친정엄마.60(애 때문에 아르바이트를쓰셔서. 그비용 정도는 드린다. 내가 생활하고 있고.,애들때문에...난방비가 많이 든다. 난방비가 15만원정도.) 친정아빠. 울 둘째 담당해주셔서 감사해서 20만원 드린다, 생활비.카드 사용하게 되면.,울 신랑 월급에 약간 손을 대기도 한다.적금은 평균적으로 260-280정도는 넣는다. 결혼 6년만에, 지방이라 34평 아파트 (2억정도 )올해면 대촐금을 다 갚는다,울 아가들 아직 까지는 크게 아프지 않고.이쁘게 자라준다.나의 목표는....3년안에 1억 모으는거..또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달리고 싶다.,울 애들도 내년이면 좀 커서... 좀 편해질거라는 생각을 하고 오늘도 희망을 갖고 화이팅하련다. 울신랑 사랑하고.... 부모님 감사합니당.
시어머니...저도 인간인지라 ...
난 철인이 아니다..
결혼 6년차....하루하루 정신이 없이 생활 하는것 같다.
신랑이랑은 주말부부,한지 1년 다 되간다,,, 평일은 친정에서 생활한다..
내가 넘 힘들어 하니 울 부모님이 그렇게 하자고 제안 해주신다.
아침에 일어나면...큰애 유치원갈 준비. 옷준비해주고.가방챙겨서 간식 넣어주고.
둘때 우유 병 삶고.. 나 준비해서...출근준비한다.
다행이 울 부모님이 식당을 하셔서 식사부분은 분주하게 챙기지 않아서 다행이다.
식사만하고 출근하면 되니....
울 부모님...식당을 하신다.
큰애 5살 유치원 갈 시간 맞춰서....씻기고 준비해서.보내주시고..
둘째 2살 울 아빠가 보신다.,..정말.,,, 눈물 나게 감사하다.
내년이면 울 둘째도 유치원에 보내야 겟다.
나 퇴근하면... 울애들 서로 안아달라고 난리다..
이맛에 힘들어도 아가들 키우나 보다...
나 저녁 먹을때 애들 챙기느라 식사 못할까봐.나 퇴근하기전에 엄마가 애들 식사 다챙겨주신다.
정신없이 저녁먹고...애들 데리고....1층은 식당이고.3층은 우리가 거주 하는곳이다
애들 우유 가방 챙기고.유치원가방 챙기고..3층으로 올라간다.
애들 씻기고.간식 챙겨 먹이고..학습지 봐주고 동화책 읽어주면..시간이...11시를 향해간다.울 아가들이 오낙 잠이 없어서....11시부터는 재우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애들 재우고,,,나도 허리를 피는 시간이12시쯤...또하루을 위해 내 몸도 쉬어 줘야 한다..
그러시는 울 시엄마...
나 결혼할때..집 사줫다고 울 엄마한테 자랑하시드라.
지방이라.27평 그당시5200 만원 정도 했다.
결혼해서 알고 보니.주택담보 3000만원 있드라..^^
그리고 울 신랑한테 천만원 대출해달라고 해서..축의금 들어오면 주신다고 했다고 한다.대출해서 드린 돈으로 나 결혼반지(반지는 또 다이아로 해야한다고 하드라).나 예복..한복.신혼여행.기타등등..준비하셧다고 한다,
그러나 축의금 주시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내가 넘 순진햇지.결혼하고 1년만에 모든걸 알아서 너무 화가나서.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자기는 모르는 일이란다.^^
( 울 신랑이랑 좀 화나서 어머니께 큰소리 쳣던것 같다)
울 시어머니 평일에 생일 있으면.. 맞벌이 하는 나에게 평일날 그날 생일상 차려 드셔야 한다고 해서 나 휴가 내고 생일상 차려 드렷다.오메....외가댁 식구들이랑 다 초대하셧드라,.20명 집에 오셧었지.
아가씨 생일 .도련님 생일 ,,다 챙겻것만..울 신랑 생일때 전화 한통 없드라.
그뒤로는 나도 안챙길려고 한다.
신랑한테 물어보니.,. 자기 장가가기전에는 생일 챙기고 하는거 없었다고 왜
각시 들어오고나서..챙길려고 하는지 모르겟다고 한다..
울 친정에서는 온 식구들이 모여서 식사하고 작으마한 선물같은걸 준비하는데..
나 생일 한번도 챙겨 주신적 없다,., 딸랑전화 한통...
한번은 미안했는지 맛난거 사주신다고해서 나가서 먹었지만 계산은 내개 했다.
평일날 신랑이 없는날 제사.애들 데리고 오시라고 하셔서 애들 데리고 갔다,.
제사 끝나니12시...내일 나 출근해야 하고.애들 유치원보내야하고.그날 그시간에 택시 타고 친정에 넘어 왔다..
이정도면... 할만큼 햇져 ??
그런걸 알고도 울 신랑이 넘 잘한지라.. 정말 잘할려고 노력을 햇던것 같다.,
..........
지금은 내가 주말 부부한지 1년이 다되어가서 신랑 몫까지.내가 다 해야하니 너무 힘들다
이렇게 정신 없이 사는나를.....
내가 1주일에 전화 한번 하면 오랜만이란다...2주에 한번 집에 놀러가도 정말 오랜만이란다... 우린 같은 지역...10분 거리에 산다
울 시어머니... 전화 한통 없다.,..어머니 차 있으시다..
식당하면 아가들 봐주시는 친정 부모님한테..전화한통 한적없고.
애들 간식 거리 사서 한번도 들른적 없다
평일에 애들은 괜춘한지.전화 한통 해준적없다.
그러시면서... 자기 문화센터 등록햇고 어디 콘서트 갔더니,좋드라..
영화 뭐 봣다.. 너희는 봤니?
나 영화 마지막으로 본것이 울 아들이랑 아이스 에이지 3다.
만화 영화가 나의 영화가 되어 버럇다
오로지 내가 전화 해야 하고.,
내가 챙겨야 하고,,,,
한번은 전화 통화 한번 하는데.. 빨리도 전화 했다고 하시드라./
그뒤로 울 신랑한테 말했다.... 어머니 내가 감당하기 힘드니 신랑한테 전화해서 챙겨 달라고 했다.. 그정도 하고 전화 안하니.. .죄송하긴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편하다.
이젠.. 아무것도 시댁에 하고 싶지않다.
기본만 할련다,
다들 울 신랑 나한테 장가 잘 온것 같다고 한다.,,,ㅋㅋㅋ
신랑 월급 300.나 월급 230
신랑 월급은 웬만한 행사 없으면 다 적금 넣을려고 하고.
나의 월급으로 모든걸 해결하려 한다..
공과금 (핸드폰비.가스비.관리비.)20만원
큰아이 원비 35만원
둘째 기저귀.우유 한달에,15만원 정도
애들 펀드 양가부모님.적금 (혹시나 불편하실때 급하게 쓸려고):25만원
울 식구들 보험료 35만원
곗돈...15만원.(비상시 사용할 금액 )
울 부모님, 친정엄마.60(애 때문에 아르바이트를쓰셔서. 그비용 정도는 드린다.
내가 생활하고 있고.,애들때문에...난방비가 많이 든다.
난방비가 15만원정도.)
친정아빠. 울 둘째 담당해주셔서 감사해서 20만원 드린다,
생활비.카드 사용하게 되면.,울 신랑 월급에 약간 손을 대기도 한다.
적금은 평균적으로 260-280정도는 넣는다.
결혼 6년만에,
지방이라 34평 아파트 (2억정도 )올해면 대촐금을 다 갚는다,
울 아가들 아직 까지는 크게 아프지 않고.이쁘게 자라준다.
나의 목표는....3년안에 1억 모으는거..
또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달리고 싶다.,
울 애들도 내년이면 좀 커서... 좀 편해질거라는 생각을 하고 오늘도 희망을 갖고
화이팅하련다.
울신랑 사랑하고.... 부모님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