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대략.. 4~5년전에 저희 집 근처에 빈번하게 있었던 일이죠 ㅋㅋㅇ ㅏ 생각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저희집이 대략 위치가 이래요. 밤 11시가 넘어서 날은 껌껌했고 집에 가는길이었어요초등학교의 담은 저의 키를 훌쩍 넘는 높이였구요~시간이 시간인지라 담벼락에 주차가 그날따라 많이 되어있는데 어디선가 진한 담배냄새가 풍기는거에요..(저희동내에 전봇대는 깜박이기도 하고 안켜진곳도 많아요)시간이 어두워서 주위를 둘레둘레 둘러보았쬬?? 집 근처까지 다 와가는데 진한 담배향 이 코끝을 찔러댔어요최근 여동생이 변태를 봤다는 말을 들은 저는가까워지는 담배냄새때문에 심장이 뛰기 시작해써요콩닥콩닥. 쿵쾅쿵쾅..덜덜덜.. 들어가려고 하는순간!!!!!!!! 딱!!!!!!!!!!! 저기 파란색 저희집 앞에 누군가가 차사이에 껴서 앉아있는거에요(저희 집 바로 앞은 빈공장이 두개 크게 있답니다)설마설마했어요두 손을 꼭 쥐고 땀을 흘리며 봤는데눈이 마주친거에요!! 그때..그 아저씬.....절 이렇게 보고 있었어요.. (자체 모자이크 양해부탁드립니다..) 전 정말 놀랬습니다. ㅠ_ ㅠ 생전 변태는 첨봤어요물론..남자의..것도... 제 앞에서 그 변태분께서 미친듯이 자신의 그걸 흔들어재끼셨습니다.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재빠르게 가방속에 열쇠를 찾아보려했는데 대충 쳐박아둔 열쇠였기에 못찾겠고..저희 집 대문 바로 앞에 있었기에이미 정신은 혼미한 상태였고 말도 안나왔습니다. 결국은..초인종을 1분에 800타속도로 사정없이 눌러댔습니다 아 이거 왠일.........저희집에 그시간 부모님은 동반모임에 가셔서 안돌아오셧던거에요 집은 비어있었고 전 반 놀래서 미친년 상태였습니다 순간 열쇠도 아닌 주머니속 동전을 들고 전 열쇠인척 열쇠구멍에 2/10을 낑겨놓고 막 여는척을 했지요. 아!!!!!!! 신은 절 버리지 않았습니다!!!!! "찰크락!" 소리와 함께 동전으로 전 저희 집 대문을 열었습니다!!(나중에 저희집 열쇠가 동전으로 열린걸 알고 바꿨답니다) 제가 대문앞에서 계속 초인종 누르고 동전으로 열쇠인마냥문을따고있을때도 그 변태는..자기 할일만 묵묵히 하는듯 했습니다. 여튼 무사휘 귀가하고 파출소에 신고하기는 했다만..잡혀간지는 모르겠고.. 그후로.... 정말 신기한거 아세요..? 그당시 본것과 다른 방법으로 여기저기서 변태를 여러번을 더 보았다는겁니다 (책을 내도 되겠어요..) 대체 왜!!!!!!!!!!!!!대채 왜!!!!!!!!!!!!!!!!!!!!안봐도 되는 걸 전 자꾸 보게 되나요???????? 그날 이후 전 무서워서 집에 8시안에 무조건 들어가거나늦은시간엔 지인와 함께 갑니다. 변태들이 가만히 자기일만 묵묵히 하던데 집에서 하지는......왜 꼭 보여주려고 할까요 ㅠㅠ?
눈 마주친 변태의 그걸 봤어요 +ㅁ +
이 사건은!!!!!!!!!!!!
대략.. 4~5년전에 저희 집 근처에 빈번하게 있었던 일이죠 ㅋㅋ
ㅇ ㅏ 생각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저희집이 대략 위치가 이래요.
밤 11시가 넘어서 날은 껌껌했고 집에 가는길이었어요
초등학교의 담은 저의 키를 훌쩍 넘는 높이였구요~
시간이 시간인지라 담벼락에 주차가 그날따라 많이 되어있는데
어디선가 진한 담배냄새가 풍기는거에요..
(저희동내에 전봇대는 깜박이기도 하고 안켜진곳도 많아요)
시간이 어두워서 주위를 둘레둘레 둘러보았쬬??
집 근처까지 다 와가는데 진한 담배향
이 코끝을 찔러댔어요
최근 여동생이 변태를 봤다는 말을 들은 저는
가까워지는 담배냄새때문에 심장이 뛰기 시작해써요
콩닥콩닥. 쿵쾅쿵쾅..덜덜덜..
들어가려고 하는순간!!!!!!!! 딱!!!!!!!!!!!
저기 파란색 저희집 앞에 누군가가 차사이에 껴서 앉아있는거에요
(저희 집 바로 앞은 빈공장이 두개 크게 있답니다)
설마설마했어요
두 손을 꼭 쥐고 땀을 흘리며 봤는데
눈이 마주친거에요!!
그때..그 아저씬.....절 이렇게 보고 있었어요..
(자체 모자이크 양해부탁드립니다..)
전 정말 놀랬습니다. ㅠ_ ㅠ 생전 변태는 첨봤어요
물론..남자의..것도...
제 앞에서 그 변태분께서 미친듯이 자신의 그걸 흔들어재끼셨습니다.
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재빠르게 가방속에 열쇠를 찾아보려했는데
대충 쳐박아둔 열쇠였기에 못찾겠고..
저희 집 대문 바로 앞에 있었기에
이미 정신은 혼미한 상태였고 말도 안나왔습니다.
결국은..
초인종을 1분에 800타속도로 사정없이 눌러댔습니다
아 이거 왠일.........
저희집에 그시간 부모님은 동반모임에 가셔서 안돌아오셧던거에요
집은 비어있었고 전 반 놀래서 미친년 상태였습니다
순간 열쇠도 아닌 주머니속 동전을 들고 전 열쇠인척
열쇠구멍에 2/10을 낑겨놓고 막 여는척을 했지요.
아!!!!!!! 신은 절 버리지 않았습니다!!!!!
"찰크락!" 소리와 함께 동전으로 전 저희 집 대문을 열었습니다!!
(나중에 저희집 열쇠가 동전으로 열린걸 알고 바꿨답니다
)
제가 대문앞에서 계속 초인종 누르고 동전으로 열쇠인마냥
문을따고있을때도 그 변태는..자기 할일만 묵묵히 하는듯 했습니다.
여튼 무사휘 귀가하고 파출소에 신고하기는 했다만..잡혀간지는 모르겠고..
그후로....
정말 신기한거 아세요..?
그당시 본것과 다른 방법으로 여기저기서
변태를 여러번을 더 보았다는겁니다
(책을 내도 되겠어요..)
대체 왜!!!!!!!!!!!!!
대채 왜!!!!!!!!!!!!!!!!!!!!
안봐도 되는 걸 전 자꾸 보게 되나요????????
그날 이후 전 무서워서 집에 8시안에 무조건 들어가거나
늦은시간엔 지인와 함께 갑니다.
변태들이 가만히 자기일만 묵묵히 하던데
집에서 하지는......
왜 꼭 보여주려고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