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에 적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굿모닝,바스터즈는 이미 한풀 꺽였고..우리 창정 형님께서 해운대와 과속을 버리고 택한 영화 중 하나인청담보살은 2009년 대미를 장식할 막장 영화라는 오명을 쓰고 있구요..(말이 씨가 된다고..천하무적에서 그러구 B급 배우라고 하더니...) 유일하게 대적할 만한 영화가 오늘 개봉하는 백야행이라는데하필 또 18세 영화네요.. 원작의 인기와 탄탄한 스토리로 어필 할 수 있는 영화..해리포터...반지의 제왕..등백야행을 비롯해 12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 여러편 개봉 합니다. <일렉트릭 미스트> 영화 <일렉트릭 미스트>는미국 범죄 소설의 대가 제임스 리 버크의<In the electric mist with confederate dead> 를 원작으로 합니다.. 제임스 리 버크는 미국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상을 수상한 범죄 소설계의 독보적 인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토미 리 존스와 존굿맨이라는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대결우리나라의 한석규 만큼이나 경찰 연기가 잘 어울리는 배우 토미 리 존스 뭔가 엄청난 반전과 서스펜스가 숨어있을 것만 같은 기분 뭔가 <그랜토리노>의 분위기도 풍기는 것이 굉장히 느낌있는 영화 한편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워낙에 미스터리 스릴러물도 좋아라 하고토미리 존스라는 배우도 격하게 사랑하는 터라.. 베를린 영화제에 노미네이트까지 된 영화라 기대하고 있었는데드디어 12월17일 개봉 대작들 사이에 핀 보기드문 우담바라 같은 영화가 될듯..ㅋㅋ <뉴문> 트와일라잇을 보고..뭔가 빵터지는 재미를 느낄 줄 알았지만... 많이 부족하기도하고중고등학생용 뱀파이어 무비 정도... 개봉을 앞두고 미국 예매율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던데 출연진도 다코다 패닝까지 가세늑대인간 족까지 추가 이번에 뭔가 보여 줄런지 원작 만큼의 감동은 없지만 킬링 타임 용으로 볼만 할듯 <솔로이스트> 실화라서 더 감동 적인 솔로이스트 음악 영화 2편 찍다가 진짜 뮤지션이 될것 같은 제이미 폭스노래에 첼로까지..정말 열심히 하는 배우인것 같습니다. 히어로 중 가장 나이가 많을것 같은 아이언맨께서 진지한 연기를 보여주신다니..셜록홈즈보다 더 기대가 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소설 조만득씨를 원작으로 한 <나는 행복 합니다> 송혜교를 점령한 진정한 승리자 현빈과내가 가장 좋아라 하는 여배우 이보영 주연 눈물을 펑펑쏟고 싶은 영화가 필요했는데..이보영의 슬픈 눈이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백야행> 소설,드라마 원작이 워낙 매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아원작을 회손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 영화 2012에 대적할 유일한 영화라는 점에서 잘됐으면 좋겠다 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손예진이 아이리스를 버리고 선택한 영화라서 더욱더(김태희의 발연기를 볼때마다 손예진이 그립다) 고수도 제대 후 연극만 해왔고 처음 스크린에 나오는거라..워낙 진실 된 배우인것 같아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걸 프렌즈> 동명의 걸그룹 이름이 먼저 떠오르는 애매한 영화예고편도..이건 뭐... 이러고 이쁜 2명의 배우를 대리고 어떤 영화를 찍었을지 기대는 되지만결과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수준... <뉴문>과 정면 대결을 할 예정이라는데요..1라운드 KO가 예상 됩니다.. 원작도 그다지 흥미있는 책은 아니었는데..싱글즈의 아성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소설도 영화도 모두 좋아 합니다.. 재미있게 봤던 소설이 영화로 제작 된다면두손 들고 환영할 일이기도 하지만한편으론 갖고있던 감동을 망칠까 걱정도 됩니다. 어쨌든...12월 기대되는 영화들이 많아 행복 합니다~!!
한국 VS 할리우드 , 소설 원작 영화 격돌
2012에 적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굿모닝,바스터즈는 이미 한풀 꺽였고..
우리 창정 형님께서 해운대와 과속을 버리고 택한 영화 중 하나인
청담보살은 2009년 대미를 장식할 막장 영화라는 오명을 쓰고 있구요..
(말이 씨가 된다고..천하무적에서 그러구 B급 배우라고 하더니...)
유일하게 대적할 만한 영화가 오늘 개봉하는 백야행이라는데
하필 또 18세 영화네요..
원작의 인기와 탄탄한 스토리로 어필 할 수 있는 영화..
해리포터...반지의 제왕..등
백야행을 비롯해 12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 여러편 개봉 합니다.
<일렉트릭 미스트>
영화 <일렉트릭 미스트>는
미국 범죄 소설의 대가 제임스 리 버크의
<In the electric mist with confederate dead> 를 원작으로 합니다..
제임스 리 버크는 미국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상을 수상한 범죄 소설계의 독보적 인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토미 리 존스와 존굿맨이라는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대결
우리나라의 한석규 만큼이나 경찰 연기가 잘 어울리는 배우 토미 리 존스
뭔가 엄청난 반전과 서스펜스가 숨어있을 것만 같은 기분
뭔가 <그랜토리노>의 분위기도 풍기는 것이 굉장히 느낌있는 영화 한편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워낙에 미스터리 스릴러물도 좋아라 하고
토미리 존스라는 배우도 격하게 사랑하는 터라..
베를린 영화제에 노미네이트까지 된 영화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12월17일 개봉
대작들 사이에 핀 보기드문 우담바라 같은 영화가 될듯..ㅋㅋ
<뉴문>
트와일라잇을 보고..뭔가 빵터지는 재미를 느낄 줄 알았지만...
많이 부족하기도하고
중고등학생용 뱀파이어 무비 정도...
개봉을 앞두고 미국 예매율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던데
출연진도 다코다 패닝까지 가세
늑대인간 족까지 추가
이번에 뭔가 보여 줄런지
원작 만큼의 감동은 없지만 킬링 타임 용으로 볼만 할듯
<솔로이스트>
실화라서 더 감동 적인 솔로이스트
음악 영화 2편 찍다가 진짜 뮤지션이 될것 같은 제이미 폭스
노래에 첼로까지..
정말 열심히 하는 배우인것 같습니다.
히어로 중 가장 나이가 많을것 같은 아이언맨께서
진지한 연기를 보여주신다니..셜록홈즈보다 더 기대가 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소설 조만득씨를 원작으로 한 <나는 행복 합니다>
송혜교를 점령한 진정한 승리자 현빈과
내가 가장 좋아라 하는 여배우 이보영 주연
눈물을 펑펑쏟고 싶은 영화가 필요했는데..
이보영의 슬픈 눈이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백야행>
소설,드라마
원작이 워낙 매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아
원작을 회손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 영화
2012에 대적할 유일한 영화라는 점에서 잘됐으면 좋겠다
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손예진이 아이리스를 버리고 선택한 영화라서 더욱더
(김태희의 발연기를 볼때마다 손예진이 그립다)
고수도 제대 후 연극만 해왔고 처음 스크린에 나오는거라..
워낙 진실 된 배우인것 같아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걸 프렌즈>
동명의 걸그룹 이름이 먼저 떠오르는 애매한 영화
예고편도..이건 뭐...
이러고 이쁜 2명의 배우를 대리고 어떤 영화를 찍었을지 기대는 되지만
결과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수준...
<뉴문>과 정면 대결을 할 예정이라는데요..
1라운드 KO가 예상 됩니다..
원작도 그다지 흥미있는 책은 아니었는데..
싱글즈의 아성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소설도 영화도 모두 좋아 합니다..
재미있게 봤던 소설이 영화로 제작 된다면
두손 들고 환영할 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갖고있던 감동을 망칠까 걱정도 됩니다.
어쨌든...
12월 기대되는 영화들이 많아 행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