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의도는 아니였지만 괜히 좀 미안해지네...;;ㅋㅋ 욕먹게 하려던건 아닌데 .내가 너무 나쁜말만 썻나..ㅎㅎ 그냥 그렇게 연락하는게..정말 미련일까해서 남자생각궁금해서 묻고싶었어요..ㅎ 며칠 지났지만 계속 꿈에 나오고 그러네여;; 3일째 그러니.. 소문에.. 그 여자애랑 잘안되고있다더라고요... 둘이 만나지도 않고.. 삐걱거린다는.. 그래서 연락 온거일 수도있고.. 자기한테 맞춰 줬던 애 생각나서일수도 있고.. 진짜는 본인만 알겠지만 미련남은 입장에선 생각하는게 다 그렇죠 뭐.. 기대하게되고..등등ㅋㅋ 저도 그렇고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상처받으신 분들 화이팅합시다요~~!! 굿굿~ ---------------------------------------------------------------------------- 1년넘게를 사귀고 지쳐갈때쯤 다른여자에게 호기심이 생겼는지 매달리는저를 뿌리치고 그여자에게 간 남자친구입니다. 뭐 지금은 그 사이가 나쁘다고는하지만.. 3개월동안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니였어요 ..그렇게 지나고 이제 고통에 익숙해져갈때쯤.. 헤어지고 3개월때 연락이 한번왔었습니다. 술취해서 아직 옆에있는것같다고 그립다면서..보고싶다고..미안한것두 너무많다고. 저는 또 막 흔들려주시고.. 그때 한번만났어요.. .. 잘될줄 알았던게아니였지요.. 맨정신에 만나서 얘기한번하자고 하는것도 연락씹히기 일쑤고.. 그래서 술취해서 한말 기억이나 나냐니까 그냥 오래만나고헤어진거라 그냥 한번 보고싶었던거뿐인데 왜오바하녜요 그래서 한달동안 혼자 또 얘뭐야 또낚였네 하면서 맘을 접고있는데 어제 또 연락왓어요. "그냥 오늘 하루만 즐기는거어때" 즐긴다는게모에요..이상한 말같잖아요.. 저번에 쿵쾅거릴때와는달리 문자 보는순간 기분이 좀 나뻐서 '또 술취하셧구만' 이랫죠. 그랫더니 아니래요.. 이번엔 낚이지말자하고 '술채셧음 곱게들어가셈'했더니 '잘하고있다고'이래요.. ㅡ,.ㅡ 그러고 정말 문자보내고싶은거 참으면서 있었는데 삼십분후에 또오더군요.. '유 얼마나 유혹에 안빠지고 열씸하는지 체크한거야 오바하지말고 열심히해멋져,' 이러더군요.. ㅡ,.ㅡ 아무사이도 아닌데 심지어는 남보다 멀게 대하던 그사람이 갑자기 왠 체크는 체크 .. 쫌 어의가 없었죠.. 오바라는게 그말 같더라구요.. 이렇게 연락오면. 그걸 깊이 생각해서 잘될까 하는기대하고 오해하는걸 오바라고하는거같아요.. 아무의미 없어도 쫌 친절하게 문자해주면 자기 좋아해서 그러는줄 알고 또 정떼려고 씹고그래여.. '어이구 체크까지해주시고..어여 굿나잇~'했더니 '잘했어.. 높은꿈을위해고고씽 XX야 오늘처럼 매일하는거야 잘자'이래고 오더군요.. 뭘잘했다는거야..ㅡ,.ㅡ 그가 싫은것도 아닌데 내가 문자보낼땐 절대 냉정하게보내거나 씹기일쑤였으면서 ... 자기 삘당길때 제가 문자 씹으면 2~3개씩 연속으로 보내고 그래요.. 괜찮아질때쯤해서 이러는 그가 어젠 얄밉더군요.. 그러고 잠들었더니 꿈에 또 나와주시고..ㅠ 정말 보고싶고 안고싶긴한데..절 그렇게 취급하니 기분은 나빠요.. 그러면서도 아직 많이 좋아해요..정말보고싶은데.. 돌아오길 바라는데 이론.. 아무의미 없이 그냥 그러는거겠죠? 두번째라 이번엔 흔들리지 않으려고 하고있어요.. 으아 그래도 한번 보고싶다 .. 또 잡는거 ..이번에도 안될까요? 한번 만나고는싶은데 어케해야댈지 모르겟어요..닥달하면 멀어지고.. 돌아와~
헤어진 남자의연락..
많이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의도는 아니였지만 괜히 좀 미안해지네...;;ㅋㅋ
욕먹게 하려던건 아닌데 .내가 너무 나쁜말만 썻나..ㅎㅎ
그냥 그렇게 연락하는게..정말 미련일까해서 남자생각궁금해서 묻고싶었어요..ㅎ
며칠 지났지만 계속 꿈에 나오고 그러네여;; 3일째 그러니..
소문에.. 그 여자애랑 잘안되고있다더라고요... 둘이 만나지도 않고.. 삐걱거린다는..
그래서 연락 온거일 수도있고.. 자기한테 맞춰 줬던 애 생각나서일수도 있고..
진짜는 본인만 알겠지만 미련남은 입장에선 생각하는게 다 그렇죠 뭐..
기대하게되고..등등ㅋㅋ
저도 그렇고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상처받으신 분들 화이팅합시다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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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넘게를 사귀고 지쳐갈때쯤 다른여자에게 호기심이 생겼는지
매달리는저를 뿌리치고 그여자에게 간 남자친구입니다. 뭐 지금은 그 사이가 나쁘다고는하지만..
3개월동안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니였어요 ..그렇게 지나고 이제 고통에 익숙해져갈때쯤..
헤어지고 3개월때 연락이 한번왔었습니다.
술취해서 아직 옆에있는것같다고 그립다면서..보고싶다고..미안한것두 너무많다고.
저는 또 막 흔들려주시고..
그때 한번만났어요.. ..
잘될줄 알았던게아니였지요.. 맨정신에 만나서 얘기한번하자고 하는것도
연락씹히기 일쑤고.. 그래서 술취해서 한말 기억이나 나냐니까
그냥 오래만나고헤어진거라 그냥 한번 보고싶었던거뿐인데 왜오바하녜요
그래서 한달동안 혼자 또 얘뭐야 또낚였네 하면서 맘을 접고있는데
어제 또 연락왓어요.
"그냥 오늘 하루만 즐기는거어때"
즐긴다는게모에요..이상한 말같잖아요..
저번에 쿵쾅거릴때와는달리 문자 보는순간 기분이 좀 나뻐서 '또 술취하셧구만' 이랫죠.
그랫더니 아니래요.. 이번엔 낚이지말자하고 '술채셧음 곱게들어가셈'했더니
'잘하고있다고'이래요.. ㅡ,.ㅡ 그러고 정말 문자보내고싶은거 참으면서 있었는데
삼십분후에 또오더군요..
'유 얼마나 유혹에 안빠지고 열씸하는지 체크한거야 오바하지말고 열심히해멋져,'
이러더군요.. ㅡ,.ㅡ 아무사이도 아닌데 심지어는 남보다 멀게 대하던 그사람이 갑자기 왠 체크는 체크 .. 쫌 어의가 없었죠..
오바라는게 그말 같더라구요.. 이렇게 연락오면. 그걸 깊이 생각해서 잘될까 하는기대하고 오해하는걸 오바라고하는거같아요..
아무의미 없어도 쫌 친절하게 문자해주면 자기 좋아해서 그러는줄 알고 또 정떼려고 씹고그래여..
'어이구 체크까지해주시고..어여 굿나잇~'했더니
'잘했어.. 높은꿈을위해고고씽 XX야 오늘처럼 매일하는거야 잘자'이래고 오더군요..
뭘잘했다는거야..ㅡ,.ㅡ
그가 싫은것도 아닌데 내가 문자보낼땐 절대 냉정하게보내거나 씹기일쑤였으면서 ...
자기 삘당길때 제가 문자 씹으면 2~3개씩 연속으로 보내고 그래요..
괜찮아질때쯤해서 이러는 그가 어젠 얄밉더군요.. 그러고 잠들었더니 꿈에 또 나와주시고..ㅠ
정말 보고싶고 안고싶긴한데..절 그렇게 취급하니 기분은 나빠요..
그러면서도 아직 많이 좋아해요..정말보고싶은데..
돌아오길 바라는데
이론..
아무의미 없이 그냥 그러는거겠죠? 두번째라 이번엔 흔들리지 않으려고 하고있어요..
으아 그래도 한번 보고싶다 .. 또 잡는거 ..이번에도 안될까요?
한번 만나고는싶은데 어케해야댈지 모르겟어요..닥달하면 멀어지고..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