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미소라멘이 있다면 한국엔 된장소면이 있다! 소면을 삶아서 된장찌개에 말아주면, 잔치국수와는 다른 깊고 구수한 맛이 난답니다. 바빠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고 싶을 때 육수 따로 낼 필요 없이 된장에 바지락이랑 우렁이를 함께 넣고 된장찌개를 끓여준 다음 소면을 곁들여 보세요. 다른 반찬이 없어도 김치 하나만 있으면 훌륭한 일품요리가 된답니다.
8분 된장, 고추가루, 물, 바지락, 우렁이, 두부, 애호박, 팽이버섯, 청량고추, 대파, 마늘, 양파, 소면 1 바지락과 우렁이를 옅은 소금물에 바락바락 씻어 주세요. 2 호박, 두부, 양파는 길쭉하게 썰고, 고추, 대파는 어슷썰고, 마늘은 다져주세요. 3 된장을 풀고 우렁이와 바지락을 넣은 후 끓으면 고추가루, 마늘, 채소와 두부를 넣고 끓이세요. 4 된장찌개를 끓이는 동안 소면을 삶아 물에 헹군 다음 완성된 된장찌개에 넣어주세요.
: 담백한 느낌이 나도록 보통 때처럼 진하게 끓이지 마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보충해 주세요.
조림이나 생채로 많이 드시는 무를 넣고 된장찌개를 끓여봤어요. 한참 맛이 오른 무를 넣고 된장찌개를 끓이면 별다른 재료가 없어도 시원하고 담백한 맛의 된장찌개를 드실 수 있답니다.
10분 물 400ml, 무 한 줌, 호박 한 줌, 양파 한 줌, 두부 1/4모, 대파 흰 부분 약간, 된장 2.5큰술 1 무, 호박, 양파,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2 멸치다시마 국물 또는 물이 끓으면 된장을 풀어 주세요. 3 두부와 대파를 제외한 재료를 넣고 끓여 주세요. 4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와 대파를 넣고 끓여 주세요.
: 된장의 염도에 따라 된장 양을 조절해 주세요. / 시판 된장은 오래 끓일수록 텁텁한 맛이 나요. 너무 오래 끓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된장찌게 - 양갱이가 젤 좋아하는...
추워지면서 따뜻하고 구수한 된장찌개가 점점 더 생각나요. 쌀쌀한 아침에 끓여 먹어도 좋고,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저녁시간을 위해 끓여도 좋은 간단한 된장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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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미소라멘이 있다면 한국엔 된장소면이 있다! 소면을 삶아서 된장찌개에 말아주면, 잔치국수와는 다른 깊고 구수한 맛이 난답니다. 바빠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고 싶을 때 육수 따로 낼 필요 없이 된장에 바지락이랑 우렁이를 함께 넣고 된장찌개를 끓여준 다음 소면을 곁들여 보세요. 다른 반찬이 없어도 김치 하나만 있으면 훌륭한 일품요리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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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이나 생채로 많이 드시는 무를 넣고 된장찌개를 끓여봤어요. 한참 맛이 오른 무를 넣고 된장찌개를 끓이면 별다른 재료가 없어도 시원하고 담백한 맛의 된장찌개를 드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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