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ceo 마인드,월급다 안주고 일본여행가

친환경은무슨개나줘2009.11.20
조회10,701

"그쪽은 조그만데가면 일은데로 하고 고생은 고생데로 하고 , 천성이 그래

 그러니까 조그만데 들어갈 생각은 하지마 ."

 

라고 주의를 줬던 사주봤던 아저씨....

 

전전 직장에 1년정도 다니고 이직후 3개월을 다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답답한 마음에 찾아가 사주를 봤었죠..

 

그냥 답답한 마음에 본거 뿐이였는데.. 그래도 좀더 신중할 것을

지금은 열만 받네요.

 

후에 들어간  직장은

 

정말 어이가 없네요 . 일적인 부분 딴거 다떠나서

 

월급제때 안들어 오는 회사는 아니죠?

 

 

급여날짜에 월급이 전액 들어오지 않아 , 그다음날 준다 그러길래

요즘 사정이 어려우니 ... 뭐 이런 마인드로 알았다했는데

 

이건 뭐 오늘 말했는데 아주 퐝당츄리시츄에이션 같은 일을 걲었네요..

자신이 말한 날짜에 못 넣어줬으면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급여가 늦어지는데 그럼 eco가 돈을 꿔서라도

직원 월급을 줘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러고는 자기는 일본여행간다고 면세점에 화장품 가방이나 보고

말이 시장조자지 . 지 친구들 싸데기로 몰고 가서

 

자기는 여행가면서 회사에 돈 없다고 돈꿔서 내가 직원월급줘야하냐고

말하는 이런 미친닦다리 같은 마인드

 

이거 도대체 어디서 나온겁니까

 

마음속으로 오늘이 끝이다 하면서 비굴모드로 그랬던거 생각하면 정말

나도 한심하고 화딱지 납니다.

 

4번월급타면서 제때들어온적이 언제냐 ?

그러면서 약속이라는 아주 중요하다며 내월급이나 제때주고 그런말 좀 해요 !

직원이 두명이면 말도 안해 꼴랑 한명 있는거

 

저번달 월급은 용돈 받는지 알아다 세번에 나눠서 주고

그저번달은 그때도 친구들이랑 강원돈가 어디로 팬션간다면서

그 날짜에 안넣어줬지? 친구들이랑은 목살에 숯불로 지져서 고기랑 와인먹고

내 월급은  꼴랑 삼십넣어주고 . 그날은 비도왔는데 마을버스 기다리면서

손시렵고 눈물났어 .......

 

 어쨌든 저 나머지 월급도 받았어요. 아오,

저런말 까지 들으면서. 서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