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 모르는 진실... ㅡ _ㅡ

o _ 02009.11.20
조회59,236

뭐....아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는데..

 

사는얘기판이나 사랑과 이별 판에서 여러 여자분들이 비슷비슷한 사연으로 글

올리시는 거 보고.....저 또한 그러한 경험도 있고...주변에 남자들(지인,친구,애인)에게

쏠쏠~히...좋은 정보들 들어서..이렇게 남깁니다..

 

먼저...여자분들만 어장관리 하는 거 아닙니다...

남자분들도 합니다...

근데 남자들의 어장관리는...거의

시간끌기...입니다..

먼저 사귀자고 해놓고 잠수~타거나..

아니면 시간을 달라고 하거나...

뭔가 자꾸 여지를 주는 것은 남자에게 여자가 있거나

여자를 만날만한 상황이 아니거나(빚, 직업상의 특성, 다른 여자 등등..)

 

요런 남자 쉽지 않죠..

그리고 데이트에 있어서

금액에 민감한 사람들 가운데...여자만날 생각 없는 남자도 많습니다.

일단 여자들이 여러명 만나보고 그 가운데 남자를 컨택하듯이 ..

남자들도 그럽니다...얘는 친구 얘는 동창...얘는 후배..등등

 

일단 연락 잘 안되는 남자나 피하는 남자는 제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연락하고 싶어도 꾹꾹~~잘 참는데..

남자들은 진짜 잘 못그럽니다...

사막에 있어도 무슨수를 써서라도 연락하고 싶으면 연락합니다..

그러니까...연락 없는 남자 전화 기다리지 마세요...

그냥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을 뿐이니까요

 

그리고 남자들은 자기를 좋아해줄 가능성이 있는 여자한테 들이댑니다

아예 가능성 0%인 여자는 아무리 좋아도 안된다는 것쯤은 아는

요즘 남자들 입니다..

 

그리고 초식남...들 가운데....성적소수자(취향이 남자인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음...세상 공통의 이치가운데 하나는

내 눈에 스페셜해 보이고 특별한 남자는 남의 눈에도 그렇게 보인다는 겁니다.

거의 남의 남자이거나 유부남...

그러면 이런 남자들은 처음 개간하기전 척박했던 땅을

부인 혹은 애인이....돌을 골라내고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놨다는 겁니다..

 

아...그리고 가끔 괜찮은 남자들인데

2%부족한 남자들 있습니다..요런 남자들이 대박이죠...

뭔 소리냐....남들 눈에 좋아보이는데 막상 사귀면 헛점이 있는 사람들..

근데....도박, 여자, 사치, 게임.....요런 2%만 아니면

개간할수 있다는 거죠...뭐..그렇다고 남자를 아예 바꿀수 있다고 생각은 마세요

사람의 천성을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 결혼하신 여자분들은 알겁니다..

 

그리고..여자분들..

초반 잘해주는 남자들..러쉬에...맘을 흠뻑 열어버려서,,,,,다 줘버리는

오류는 범하지 마세요..

남자들은 일단 정상에 태극기 꽂은 여자는 아무래도

화장실 나간 이후 맘 변하듯 바뀌기 마련입니다.....그러나

여자분들이 잘~~한다면 그 이후의 코스는 진짜 여자하기 나름입니다...

 

팜므파탈도 있듯이 옴므파탈도 있습니다.

뭐든 상처없는 과일을 사람들은 고르려고 하지만

상처없는 과일은 당도가 낮아요....그리고 해로운 농약도 치고

몸에 별로 안 이롭죠...

 

상처가 아물고 그걸 이겨낸 사람만이

진정한 사랑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실수했다면 다음엔 그러지 않으면 됩니다...

하지만 오늘 실수를 다시 또 다시 반복한다면...진실한 사랑과는 점점 멀어지겠죠..

 

그리고 요즘 남자들 여자들 만큼 약았어요..

아니..매우 똑똑합니다...

사랑하나에 목숨거는 바보는 거의 없습니다...또 그런바보랑 만나서도 안되고요..

 

지나간 시간에 연연해 하지마시고..

앞을 보면 나가시길..

상처때문에 사랑을 두려워 하지도...또한 미련때문에 지나간 사랑에 집착하지도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