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틀림없이 성적순이 아닙니다. 근데 왜 그렇게 보이죠? 공부잘해서 나름 잘 버는 사람들이 행복한 척 하고 사는것입니까? 근데 왜 자살이나 가정의 불화는 저들에게 더한거죠? 많이 벌지 않는 이들은 틀림없이 그 나름대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갈텐데 왜 입으론 끊임없이 불평하는 걸까요? 틀림없이 잘하는 이와 못하는 이는 존재할텐데 비교라는 건 누가 만들었을까요? 분명 그 비교로 인해 더한 불행이 생기는걸 알면서 말입니다.. 가치관 정립이 혼란한 고등학생이라 그런가요.. 가끔 세상의 부조리들을 보면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어떻게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저러한 행동이 일어날수 있고.. 그러한 현실이 마치 당연한 일인양 받아들여진다는게.. 모두 비슷한 피색깔과 가죽과 살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공부하던 샤프를 들고 살짝 살거죽을 누르면 아픕니다 모두가 그렇습니다. 얼마나 아프고 얼마나 참고는 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느끼는 감정은 비슷할 것입니다 세상이 더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어요 양파링 이벤트 당첨으로 경품이 오늘 학급으로 배달되었습니다 수능이벤트라.. 아플 사람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걸까요 ^^ 어린 저는 어떠한 것도 판단하기 쉽지 않네요~~
ㅡ,.ㅡ;; 나혼자 심각한 겁니까..
행복은 틀림없이 성적순이 아닙니다.
근데 왜 그렇게 보이죠?
공부잘해서 나름 잘 버는 사람들이 행복한 척 하고 사는것입니까?
근데 왜 자살이나 가정의 불화는 저들에게 더한거죠?
많이 벌지 않는 이들은 틀림없이 그 나름대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갈텐데 왜 입으론 끊임없이 불평하는 걸까요?
틀림없이 잘하는 이와 못하는 이는 존재할텐데 비교라는 건 누가 만들었을까요?
분명 그 비교로 인해 더한 불행이 생기는걸 알면서 말입니다..
가치관 정립이 혼란한 고등학생이라 그런가요.. 가끔 세상의 부조리들을 보면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어떻게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저러한 행동이 일어날수 있고.. 그러한 현실이 마치 당연한 일인양 받아들여진다는게..
모두 비슷한 피색깔과 가죽과 살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공부하던 샤프를 들고 살짝 살거죽을 누르면 아픕니다
모두가 그렇습니다. 얼마나 아프고 얼마나 참고는 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느끼는 감정은 비슷할 것입니다
세상이 더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어요
양파링 이벤트 당첨으로 경품이 오늘 학급으로 배달되었습니다
수능이벤트라..
아플 사람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걸까요 ^^
어린 저는 어떠한 것도 판단하기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