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같은 반 여자애가 밥먹으러 가지 않겠냐고 그랬어요. 그래서 "나 오늘 레슨인데" 하니까 "나도레슨인데?" 하더랍니다. 이러면서 날 보고 밉다고 계속 되풀이해서 말하더군요. 그다지 관심있는 아이는 아니지만.. 원래 남자랑 단둘이 밥먹으러 가는 일 별로 없지 않나요? 왜 이지랄병이죠? 온갖 남자 다 만나고 댕기는 거 같은데그냥 한방 먹어봐라.. 식으로 거절했는데 잘한건가요?
이 친구가 하는 말 말이죠..
전에 같은 반 여자애가 밥먹으러 가지 않겠냐고 그랬어요.
그래서 "나 오늘 레슨인데" 하니까 "나도레슨인데?" 하더랍니다.
이러면서
날 보고 밉다고 계속 되풀이해서 말하더군요.
그다지 관심있는 아이는 아니지만..
원래 남자랑 단둘이 밥먹으러 가는 일 별로 없지 않나요?
왜 이지랄병이죠? 온갖 남자 다 만나고 댕기는 거 같은데
그냥 한방 먹어봐라.. 식으로 거절했는데 잘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