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모양처가 꿈이었다규!

reset2009.11.20
조회81,568

워....... -..- 진짜 자고 일어나니 톡이........ ㅋㅋㅋㅋㅋㅋㅋ

 

살짝 싸이공개 해봅니달.. 히히..

 

http://www.cyworld.com/wnrdmsdudghs

 

( 사진 보시면 그래.. 니가 그래서 시집을 못갔구나.. 하시려나?? ㅠㅠ )

 

 

 

 

 

 

 

좋은 사람 만나 시집가고 싶은 마음 굴뚝인 여인입니다 안녕

이제 곧 계란 한판을 앞두고 있죠

전 어려서부터 현모양처가 꿈이었.... 흐흐흐..

근데 성격이 너무 남자 같아서 주변에선 절 여자로 안봐서 문제인걸까요?

당최.. 시집의 시..자에도 해당안되는 저를.. 어쩔.... 통곡

 

저는 어려서부터 요리를 좋아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즈음에 엄마가 아프셔서 입원을 하시면서

왠만한 요리는 스스로 알아서 했어요

처음해보는 요리도 장금이 기법..으로 대충 대충 막 하는데

먹어보면.. 맛이있......  흐흐

 

싸이 정리하다가 걍 한번 사진을 올려봅니다..

솔까말 요런거 하면 톡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요즘 나는 심심하니깐.. --;;

관심좀......... ㅜ_ㅜ

 

 

 

 

 

 

 

 

 

 

 

위에 사진들은 얼마전 동호회 분들과 여행을 가서 했던.. 술 안주와 밥 반찬들입니다..

만든건 잔뜩인데 사진을 전부다 찍지 못한게 아쉽지만..

나름.. 가재요리에서 만족을.. -ㅅ-;;

태어나 처음해본건데 맛있더라구요...

저희 동네 산에서 직접잡아서 만든거라 인기 짱이었음.. 하하 ㅡㅡ;;

 

 

아래서부터는...

손님 접대용 데코 사진 입니다.. ㅡ.ㅡ

요런건 잘 못하는 편인데

나름 대접 받으신 분들은 예쁘다고 하시드라구요..

특별히 손이 많이 가지 않으니

손님 접대용으로.. 보시라고 올려봐요.. ^^;;

 

 

 

 

 

 

 

 

 

 

 

 

↑ 늘 그러하듯 생긴건 별로지만 달콤하고 맛있는 호박 빵

 

↓제가 만든 케잌입니다

참 어설프네요 ㅡ.ㅡ;;

만드는걸 쉽게 생각했는데... 두번다시 하고 싶지 않은..... -_ -;;

 

 

↓ 상자도 직접 하드보드지를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종이를 싸고 구슬 붙이고.. 리본도 달고 이짓을 왜 했나.... 싶은........ ㅡㅡ;;

( 헤어진 남친 생일날.. 하루죙일 만들어서 집앞에 몰래 두고온.. 나는.. 바보였.... ㅜㅜ )

 

  

 

↓ 아는 분들에게 선물해드린 차량용 방향제와 화장실 장식

방향제에선 복숭아향이.. 가득.. ^^

 

   

  

 

 

 

 

↓ 2009년을 맞이해서 만들어본 종이접기 달력입니다..

할일 없을때 진짜 강추 시간 매우 잘 갑니다.. ㅡㅡ;;

 

 

 

 

 

 

 

↓ 요건.. 겨울에 심심해서.. 만든 만두..

만들어서 아는분들한테 나누어 드렸죠.. ^^

올해도 겨울내내 데이트는 커녕 만두만 빚을것 같은 예감.. ㅜ_ㅜ

 

 

 

 

↓ 학교에서 소풍갈때 도시락을 싸갔어요..

꼭두 새벽부터 20명분을 싸느라

대충대충 성의없이 말았는데 사진상으론 예뻐보이네요 ㅋㅋㅋ

 

  

 

 

↓ 만들고 너무 너무 뿌듯했던 식빵피자

 

 

  

 

↑ 클레이아트로 만든 펭귄과 돼지 천사

 

 

 

↑ 아는분 가게 문짝에.. 살짜쿵.. 붙이시라고.. ㅡ.ㅡ;;

 

 

 

 

 

 

 

 

일주일이 꼬박걸려 만든.. 환경판..... ㅡ.ㅡ''

 

 

↓ 제 취미생활.. 혼자 싸돌아댕기면서 사진찍기......... -.-''

 

  

 

 

 

 

 

 

 

 

 

워어~~ 눈치 채셨는지 모르겠는데.....

사진밑에 꼬리 달라니 할말이 그닥... ㅋㅋㅋ 흐흐

 

급 마무리해봅니다......

 

모냥 빠지게 생기고 성격 쪼금 거지같지만..

나름.. 이런 저런 솜씨있는 여자인 저..

내년엔 시집좀 가게 님들~ 힘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