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할때마다 시간을 때우러 톡과 판을 즐겨보던.. 다음주면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는 고3남아입니다... 제소개를 하자면... 실업계를 다니고 있구요.. 생긴건..그저그런.. 흔한 얼굴... 암튼... 사건의 시작은 여름방학때로 거슬러갑니다.. 초등학교때 친하게 지내던 여자아이(베프)가 있었어요 초3때.. 동네도 같고 하두 자주봐서..부모님끼리도 친한..그런 사이인 아이가 있는데..(호감은없었어요)시간이 지나서 이사를 하고.. 그러다가 제가 핸드폰이 없었기에.. 연락이 끊겼죠..그러다가 고등학교 1학년때 우연히 버스에서 만나게 되서 얘기를 하다가 헤어지고고3이 되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수소문을 하게됐죠... 여자친구가..몇없기도햇고..초등학교.. 중학교는 성격자체가 극소심A형에 내성적이고..집안에서만 놀던아이여서.. 아무튼... 이런얘기 집어치우고..쓰잘데기 없는 얘기가 많네요.. 아무튼 그 아이와 연락을 하다가 고3이기도 하고. 수능도 있기에 멀리는 못가고을왕리에 놀기로 하고 을왕리에 놀러갔었죠 그아이.그아이친구,. 저 제친구 4명이서..오랜만에 만나기도 했고.. 여자친구 사귄적이 없었으니까.. 호감?같은게 생겼었어요..얼마 가지는 못했지만.. 그후에 계속 4명이서 연락도 하고 밥도 먹고 그렇게 지냈죠.. 놀러갔다오고 몇일있다가 대구에 일이 있어서 내려갔었는데 그곳에서 이상형인 아이를 만나서... 몇일동안 많이 알게 되고(이상형도 인천에 거주) 인천에 돌아와서도 서로좋은 감정으로 만나다가 처음으로 고백을 했죠... 이상형도 좋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처음사귀는 거라서... 너무 잘해줄려고만해서.. 이상형이인문계였거든요..이상형이 그만 하자구.. 그냥 편한 사이루 지내자고..그러더라구요.. 이유를 물었는데..제가 너무 부담스럽다고.. 자신은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일이 있고.. 수능을 몇일 앞두고 베프를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말을 하는겁니다... 그전에도 사귀자고는 했었는데 다 거절했던..저도 제 나름 대로 기준이 있고.. 제 주제를 알기 때문에.. 여자친구만든다는 것 자체가.두려웟었죠... 또 똑같은 일을 반복할까봐... 솔직히 버려진다는 느낌..어려서 부터 받아왔기 때문에.. 그고통을 너무 잘알기에 싫다고.. 거절을 햇죠.. 첫사랑?하고 헤어진지 3개월이 다되다는데 아직도 두려운.. 아무튼.. 지루하신분들.. 죄송해요..ㅠ수능 3일 남기고 그말을 하는겁니다.. 사귀자고.. 저는 거절을 하고..베프가 알았다고 맘정리를 하겠다고 해서 저는 그런줄 알고 다음날 도서관에 갔는데도서관에 찾아온겁니다.. 수능 잘보라고 엿먹으라고.. 솔직히.. 선물받고 그런적이 없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잘먹겠다고하고 받긴했지만.. 사건에 발단은 그날 밤부터 일어난 겁니다..베프가 맘정리를 하겠다 해놓고 12시부터 2시까지...미안하다면서 귀찮게 안하겠다면서..그래서 알겠다고 맘정리 잘하라고 나같은놈 좋아하지 말라고까지 말했는데..다음날 또.. 좋아하는걸 너무 티내고 다니는겁니다..오죽하면 휴게실에 있는데 뒤에서엎히질않나.. 계속 보자보자 하니까 짜증나는겁니다..그래서 짜증나는 말투로 가라고 그만하라고 했는데 베프말이 정XX정말..그러더라구요 그일이 있고 하루는 친구랑 술을 먹었나 본데 찾아온다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오지말라고 보기 싫다고 난 술먹은 사람 안본다고 내가 술먹어도 보고싶은 사람 보러 안찾아 간다고.. 그렇게 말을했습니다.수능끝나고 다음날 베프친구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얘 지금 포도당 맞고있다고병문안 와보라고.. 그래서 제가 가야돼? 내가 간다고 나아지는건 뭔데? 라고 말을햇더니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오는데 나아지지 않겠냐 라는 말에..맘정리 하는데 차라리 안보는게 낫다고.. 안간다고 말햇습니다..갑자기 베프 친구가 문자가오더군요.. 지금 쌩까자는거야?라고 하길래진담으로 어 쌩까 걔핸드폰에 내 번호 지우고 사진 지우고 일촌 끊고 네이트온 지워말하고 문자를 안하고 있는데 당사자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내가니눈앞에서 사라져줄게 조카고맙다"중략"난처음부터없었던사람취급해"중략"이후에 10건정도 더왔는데 제가 사겼던 아이에 대한 욕이있더군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저한테 욕하는건 참아도 주위에 애들한테 욕하는건 못참는데..갑자기 그말을 들으니까 순간 열이 확올라와서 그애가 사겼던 애들에 대해 욕을 시작했죠.. 예를 들면 니가 사귄 애들은 다 학교자퇴에 골초에 술처먹고 바람이나피고 놀아난 주제에 니깟게 그애에대해 알면 얼마나 아냐고 니같은거 한테 욕먹을애 아니라고 막말을했습니다..다시는 내눈에 뛰지 말라고 아는척도 하지말라고 햇죠..그랬더니 그애가------------------------------내가죽었으면좋겠다느 말로 들리네?그래죽어줄게--------------------------------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답장을----------------------------니마음대로해 자살을 하던말던 이젠 남이야 니가 죽든 말든 내알바 아니라는거지----------------------------이렇게 보내고 연락을 끊고 지냇는데 엊그제 연락이 오더군요.. 그애친구한테 방금 약먹고 병원에 실려왔다고..의식이 없다고.. 갑자기 그애친구가 병원에 올거냐고 물어보길래 제친구들중에 베프먹은애가 한명 있어서 그애들이 가면 간다고나혼자는 안가냐고 친분도 없고 쌩까고 남남인데 뭐하러 가냐고 말을했습니다.. 오늘 학교에 갔더니 그애랑 베프먹은애가 오더라 그말을 하더군요..너가 무슨말을 했길래 그애가 자살할려고약먹고 병원까지가서 누워있냐고..그래서 그동안 있었던 일을 전부다 설명하고.. 왔는데 그애랑 베프먹은 친구가 오더니. 자기가 병원 가볼건데 같이갈 생각 있냐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악플다시는 분들중에... 욕하시는분들 많은데..솔직히 욕먹을짓 한거 알고 있구요.. 흥분해서 했던 말인데 자살기도까지할줄은 몰랐구요..그래서 병원에 있는 아이한테도.. 나같은놈 좋아 하지 말라고 뭐가 좋냐고..그애가 저 좋아하는거 다 알면서도 모른척하고..그냥 무뚝뚝하게 있었던... ------------------------------------------------------------------------------여러분..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그리고..간다고하면 무슨 말을 하죠..?욕도 욕이지만... 조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심할때마다 시간을 때우러 톡과 판을 즐겨보던..
다음주면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는 고3남아입니다...
제소개를 하자면... 실업계를 다니고 있구요.. 생긴건..그저그런.. 흔한 얼굴...
암튼... 사건의 시작은 여름방학때로 거슬러갑니다..
초등학교때 친하게 지내던 여자아이(베프)가 있었어요 초3때.. 동네도 같고 하두 자주봐서..
부모님끼리도 친한..그런 사이인 아이가 있는데..(호감은없었어요)
시간이 지나서 이사를 하고.. 그러다가 제가 핸드폰이 없었기에.. 연락이 끊겼죠..
그러다가 고등학교 1학년때 우연히 버스에서 만나게 되서 얘기를 하다가 헤어지고
고3이 되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수소문을 하게됐죠... 여자친구가..몇없기도햇고..
초등학교.. 중학교는 성격자체가 극소심A형에 내성적이고..집안에서만 놀던아이여서..
아무튼... 이런얘기 집어치우고..쓰잘데기 없는 얘기가 많네요..
아무튼 그 아이와 연락을 하다가 고3이기도 하고. 수능도 있기에 멀리는 못가고
을왕리에 놀기로 하고 을왕리에 놀러갔었죠 그아이.그아이친구,. 저 제친구 4명이서..
오랜만에 만나기도 했고.. 여자친구 사귄적이 없었으니까.. 호감?같은게 생겼었어요..
얼마 가지는 못했지만.. 그후에 계속 4명이서 연락도 하고 밥도 먹고 그렇게 지냈죠..
놀러갔다오고 몇일있다가 대구에 일이 있어서 내려갔었는데 그곳에서 이상형인 아이를 만나서... 몇일동안 많이 알게 되고(이상형도 인천에 거주) 인천에 돌아와서도 서로좋은 감정으로 만나다가 처음으로 고백을 했죠... 이상형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처음사귀는 거라서... 너무 잘해줄려고만해서.. 이상형이인문계였거든요..
이상형이 그만 하자구.. 그냥 편한 사이루 지내자고..그러더라구요.. 이유를 물었는데..
제가 너무 부담스럽다고.. 자신은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일이 있고.. 수능을 몇일 앞두고 베프를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말을 하는겁니다... 그전에도 사귀자고는 했었는데 다 거절했던..
저도 제 나름 대로 기준이 있고.. 제 주제를 알기 때문에.. 여자친구만든다는 것 자체가.
두려웟었죠... 또 똑같은 일을 반복할까봐... 솔직히 버려진다는 느낌..
어려서 부터 받아왔기 때문에.. 그고통을 너무 잘알기에 싫다고.. 거절을 햇죠..
첫사랑?하고 헤어진지 3개월이 다되다는데 아직도 두려운..
아무튼.. 지루하신분들.. 죄송해요..ㅠ
수능 3일 남기고 그말을 하는겁니다.. 사귀자고.. 저는 거절을 하고..
베프가 알았다고 맘정리를 하겠다고 해서 저는 그런줄 알고 다음날 도서관에 갔는데
도서관에 찾아온겁니다.. 수능 잘보라고 엿먹으라고.. 솔직히.. 선물받고
그런적이 없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잘먹겠다고하고 받긴했지만..
사건에 발단은 그날 밤부터 일어난 겁니다..
베프가 맘정리를 하겠다 해놓고 12시부터 2시까지...미안하다면서 귀찮게 안하겠다면서..
그래서 알겠다고 맘정리 잘하라고 나같은놈 좋아하지 말라고까지 말했는데..
다음날 또.. 좋아하는걸 너무 티내고 다니는겁니다..오죽하면 휴게실에 있는데 뒤에서
엎히질않나.. 계속 보자보자 하니까 짜증나는겁니다..
그래서 짜증나는 말투로 가라고 그만하라고 했는데 베프말이 정XX정말..그러더라구요
그일이 있고 하루는 친구랑 술을 먹었나 본데 찾아온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오지말라고 보기 싫다고 난 술먹은 사람 안본다고
내가 술먹어도 보고싶은 사람 보러 안찾아 간다고.. 그렇게 말을했습니다.
수능끝나고 다음날 베프친구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얘 지금 포도당 맞고있다고
병문안 와보라고.. 그래서 제가 가야돼? 내가 간다고 나아지는건 뭔데? 라고 말을햇더니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오는데 나아지지 않겠냐 라는 말에..
맘정리 하는데 차라리 안보는게 낫다고.. 안간다고 말햇습니다..
갑자기 베프 친구가 문자가오더군요.. 지금 쌩까자는거야?라고 하길래
진담으로 어 쌩까 걔핸드폰에 내 번호 지우고 사진 지우고 일촌 끊고 네이트온 지워
말하고 문자를 안하고 있는데 당사자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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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니눈앞에서 사라져줄게 조카고맙다"중략"
난처음부터없었던사람취급해"중략"
이후에 10건정도 더왔는데 제가 사겼던 아이에 대한 욕이있더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저한테 욕하는건 참아도 주위에 애들한테 욕하는건 못참는데..
갑자기 그말을 들으니까 순간 열이 확올라와서
그애가 사겼던 애들에 대해 욕을 시작했죠..
예를 들면 니가 사귄 애들은 다 학교자퇴에 골초에 술처먹고 바람이나피고
놀아난 주제에 니깟게 그애에대해 알면 얼마나 아냐고 니같은거 한테
욕먹을애 아니라고 막말을했습니다..
다시는 내눈에 뛰지 말라고 아는척도 하지말라고 햇죠..
그랬더니 그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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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죽었으면좋겠다느 말로 들리네?그래죽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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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답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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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마음대로해 자살을 하던말던 이젠 남이야 니가 죽든 말든 내알바 아니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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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내고 연락을 끊고 지냇는데
엊그제 연락이 오더군요.. 그애친구한테 방금 약먹고 병원에 실려왔다고..
의식이 없다고.. 갑자기 그애친구가 병원에 올거냐고 물어보길래
제친구들중에 베프먹은애가 한명 있어서 그애들이 가면 간다고
나혼자는 안가냐고 친분도 없고 쌩까고 남남인데 뭐하러 가냐고 말을했습니다..
오늘 학교에 갔더니 그애랑 베프먹은애가 오더라 그말을 하더군요..
너가 무슨말을 했길래 그애가 자살할려고약먹고 병원까지가서 누워있냐고..
그래서 그동안 있었던 일을 전부다 설명하고..
왔는데 그애랑 베프먹은 친구가 오더니.
자기가 병원 가볼건데 같이갈 생각 있냐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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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악플다시는 분들중에... 욕하시는분들 많은데..
솔직히 욕먹을짓 한거 알고 있구요.. 흥분해서 했던 말인데 자살기도까지할줄은 몰랐구요..
그래서 병원에 있는 아이한테도.. 나같은놈 좋아 하지 말라고 뭐가 좋냐고..
그애가 저 좋아하는거 다 알면서도 모른척하고..그냥 무뚝뚝하게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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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그리고..간다고하면 무슨 말을 하죠..?
욕도 욕이지만... 조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