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본질은 막내 외삼촌의 자살 관련입니다..외삼촌이 전 남편과 짜고 혼인신고를 한 여자로 인해 그 여자의 빚더미를 갚아주며 떠 않고 돌아가셨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어떤 조언이든 .. 외가 친척쪽에...악재란 악재가 다겹치고있습니다. 제 외가쪽, 어머니는 6남매중, 셋재로 위로 오빠두분, 아래로 여동생둘과 남동생 한분이렇게 외가친척분들이 계십니다... 둘째 외삼촌은 대장암으로...울산 병원에서 가망없다고 하셔, 현재 강남 삼섬의료원 암센타에서 항암 치료중이십니다. 넷째 이모가족은 4식구 모두 신종플루환자로 고생하고 있고..저희집도 근래 어머니 아버지의 불화와, 동생의 신종플루확진으로 힘듭니다. 몸이 편찮으신 외할머니도 병원에서 퇴원한지 얼마 돼지 않아둘째 외삼촌이 대장암 판정을 받고 이렇게 힘든와중에.... 오늘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어머니께서 미안하지만 혼자 밥을 먹으라고하더라구요... 둘째 외삼촌때문에 그러냐고 ...내일이라도 나랑 병문안 가요, 라고 말하고혼자 밥을 차리는데. 어머니께서 대성통곡을 하시면서 우십니다.. 오늘 너무 힘들다고..힘내시라고.. 늘 어머니 하던대로 기도하자고, 말씀드리는데. 둘째 외삼촌만을 생각하고있었는데.. 막내외삼촌이 자살 하셨다면서 정말 너무믿기지 않는다고 이런저런 여태있었던 많은 얘기들을 해주십니다. 막내 외삼촌이 출근하시고 회사에서 뛰어내려 자살하셨다는 말을 듣자마자머리가 멍하네요. 이 못난 조카는 ,대성통곡하며 우는 어머니 앞에서 눈물조차 메말랐는지....잘 나오지도 않고 멍합니다. 막내외삼촌......정말 너무 보고싶은데......이런상황에 항암치료 받는 둘째외삼촌귀에들어가지못하도록 가족들이 비밀로 하고있습니다.그래서 장례식조차도 제대로 치루지도 못하고, 화장을 한다고 하네요. 돌아가시기 전도, 돌아가신 후 조차도 뵐수 없다는게 너무죄송스럽고 안타깝습니다. 막내 외삼촌...몇년전 이혼하시고 혼자서 딸,아들 힘들게 키우시며 , 그간 부인때문에 생겼던많은 빚 혼자 청산하시면서 생활하셨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회사근처에 자주 가는 식당하시는 여성분을 만나시고할머니와 친척들이말리는 와중에도, 급하게 혼인신고하게되고 잘 사시는 듯 했죠.그렇게 보이는대로 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 식당 여자가, 전 남편과 함께 짜고, 외삼촌을 꼬셔 혼인신고한뒤 여자에게 있는 엄청난 빚들을, 외삼촌이 월급 압류와 온갖 사채업자들의 행태속에힘들게 버티신걸 알았습니다. 전부터 몇번 자살하실려는 시도에..외가친척들이 겨우 막아서곤 했습니다. 정말 멋있고, 근엄하고 잘나가던 외삼촌이 한 여자로 인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돌아가신뒤에도 장례식조차 쉬이 치루지 못하고, 슬픔을 나눌 사람들 모두 슬픔을 간직한채 비밀로 묻어야 하네요... 돌아가시고도 혼인신고했던 여자빚도 여전히 청산되지 않은채 떠앉고 갑니다.. 정말 너무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회사에서도 퇴직금이 어느정도 나오는데. 그 퇴직금또한지금 혼인신고돼있던 그 여자에게로 주어지거나 그 사람 빚을 갚는데 사용된다고들었습니다. 혼인빙자로 인한 사기라던지 어떠한 방법이 없는것인지 궁금하네요. 그 여자 , 때문에 글을 쓰려고 했던건데, 이러한 가족사 까지 들춰지게돼 부끄럽지만도와주세요... 죽어서도 편치 않는 외삼촌. 도와주세요 3
죽어서까지도 편치않는 저희 외삼촌..도와주세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본질은 막내 외삼촌의 자살 관련입니다..
외삼촌이 전 남편과 짜고 혼인신고를 한 여자로 인해
그 여자의 빚더미를 갚아주며 떠 않고 돌아가셨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어떤 조언이든 ..
외가 친척쪽에...악재란 악재가 다겹치고있습니다.
제 외가쪽, 어머니는 6남매중, 셋재로 위로 오빠두분, 아래로 여동생둘과 남동생 한분
이렇게 외가친척분들이 계십니다...
둘째 외삼촌은 대장암으로...울산 병원에서 가망없다고 하셔,
현재 강남 삼섬의료원 암센타에서 항암 치료중이십니다.
넷째 이모가족은 4식구 모두 신종플루환자로 고생하고 있고..
저희집도 근래 어머니 아버지의 불화와, 동생의 신종플루확진으로 힘듭니다.
몸이 편찮으신 외할머니도 병원에서 퇴원한지 얼마 돼지 않아
둘째 외삼촌이 대장암 판정을 받고 이렇게 힘든와중에....
오늘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어머니께서 미안하지만 혼자 밥을 먹으라고하더라구요... 둘째 외삼촌때문에 그러냐고 ...내일이라도 나랑 병문안 가요, 라고 말하고
혼자 밥을 차리는데. 어머니께서 대성통곡을 하시면서 우십니다.. 오늘 너무 힘들다고..
힘내시라고.. 늘 어머니 하던대로 기도하자고, 말씀드리는데.
둘째 외삼촌만을 생각하고있었는데.. 막내외삼촌이 자살 하셨다면서
정말 너무믿기지 않는다고 이런저런 여태있었던 많은 얘기들을 해주십니다.
막내 외삼촌이 출근하시고 회사에서 뛰어내려 자살하셨다는 말을 듣자마자
머리가 멍하네요. 이 못난 조카는 ,대성통곡하며 우는 어머니 앞에서 눈물조차 메말랐는지....잘 나오지도 않고 멍합니다.
막내외삼촌......정말 너무 보고싶은데......이런상황에 항암치료 받는 둘째외삼촌귀에
들어가지못하도록 가족들이 비밀로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장례식조차도 제대로 치루지도 못하고, 화장을 한다고 하네요.
돌아가시기 전도, 돌아가신 후 조차도 뵐수 없다는게 너무죄송스럽고 안타깝습니다.
막내 외삼촌...
몇년전 이혼하시고 혼자서 딸,아들 힘들게 키우시며 , 그간 부인때문에 생겼던
많은 빚 혼자 청산하시면서 생활하셨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회사근처에 자주 가는 식당하시는 여성분을 만나시고
할머니와 친척들이말리는 와중에도, 급하게 혼인신고하게되고 잘 사시는 듯 했죠.
그렇게 보이는대로 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 식당 여자가, 전 남편과 함께 짜고, 외삼촌을 꼬셔 혼인신고한뒤
여자에게 있는 엄청난 빚들을, 외삼촌이 월급 압류와 온갖 사채업자들의 행태속에
힘들게 버티신걸 알았습니다.
전부터 몇번 자살하실려는 시도에..외가친척들이 겨우 막아서곤 했습니다.
정말 멋있고, 근엄하고 잘나가던 외삼촌이 한 여자로 인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돌아가신뒤에도 장례식조차 쉬이 치루지 못하고, 슬픔을 나눌 사람들 모두
슬픔을 간직한채 비밀로 묻어야 하네요... 돌아가시고도 혼인신고했던 여자빚도
여전히 청산되지 않은채 떠앉고 갑니다.. 정말 너무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회사에서도 퇴직금이 어느정도 나오는데. 그 퇴직금또한
지금 혼인신고돼있던 그 여자에게로 주어지거나 그 사람 빚을 갚는데 사용된다고
들었습니다. 혼인빙자로 인한 사기라던지 어떠한 방법이 없는것인지 궁금하네요.
그 여자 , 때문에 글을 쓰려고 했던건데, 이러한 가족사 까지 들춰지게돼 부끄럽지만
도와주세요... 죽어서도 편치 않는 외삼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