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입니다. 여자구요..오늘 있었던 아주 창피하고도 창피한 일을 적어볼까해요 ㅠㅠㅋㅋ 제가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는데 서울집에 가기위해,수업을 마치고 고속버스를 탔어요..그 때가 점심 때였는데, 저는 빈 속에 버스를 타면 더부룩하고 멀미를 하는이상한 습성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뭐라도 사먹을 까 하다가 버스 시간이 촉박했기에그냥 버스를 탔습니다. 근데 역시나 출발한 지 5분도 안되서 속이 안좋더라구요;2시간이나 남았기 때문에 빨리 잠을 자야겠다;는 생각뿐이였고 속이 안좋았기 때문에 이왕이면 편하게 가자 싶어서바지 단추와 지퍼를 열었씁니다 ㅡㅡㅋㅋㅋ물론 옆자리에 사람은 없었구요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2시간동안 쿨쿨zZ 잠을 자고 일어나서 머리 정리하고 벗어두었던 패딩도 걸쳐입고 내려서 지하철을 타고 또 시내버스를 타고 하는데 이상하게 뭔가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는 거예요, 하지만 전 mp3를 들으며시크한 척 정면만 바라보고 있었죠ㅋㅋㅋㅋㅋ터미널에서 20분 가량 지난 후에 목적지인 집에 도착했습니다!그리곤 편한 옷으로 갈아입으려고 보니 제 지퍼가.......글쎄 지퍼가 열린 채로 ㅠ_ㅜ....지퍼만 열린 게 아니라단추마저 뻥~열린 채 ㅜ_ㅠ로 있더군요..............흐흑절 쳐다본 이유가 그거 였어요 손잡이를 잡겠다며 올린 팔 덕에 윗 옷이 올라가 아마 뻥 열린 제 바지 단추와 지퍼를 보셨던 거겠죠하ㅏㅏ하하하하하하하핳ㅎㅎㅎ하하 하ㅓㅏㅓㅠㅠㅠㅜㅜㅜㅜ 9
바지 지퍼 열고 다녔어요 으어ㅓ엉ㅠ_ㅠ
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입니다. 여자구요..
오늘 있었던 아주 창피하고도 창피한 일을 적어볼까해요 ㅠㅠㅋㅋ
제가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는데 서울집에 가기위해,수업을 마치고 고속버스를 탔어요..
그 때가 점심 때였는데, 저는 빈 속에 버스를 타면 더부룩하고 멀미를 하는
이상한 습성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뭐라도 사먹을 까 하다가 버스 시간이 촉박했기에
그냥 버스를 탔습니다. 근데 역시나 출발한 지 5분도 안되서 속이 안좋더라구요;
2시간이나 남았기 때문에 빨리 잠을 자야겠다;는 생각뿐이였고
속이 안좋았기 때문에 이왕이면 편하게 가자 싶어서
바지 단추와 지퍼를 열었씁니다 ㅡㅡㅋㅋㅋ물론 옆자리에 사람은 없었구요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2시간동안 쿨쿨zZ 잠을 자고 일어나서
머리 정리하고 벗어두었던 패딩도 걸쳐입고
내려서 지하철을 타고 또 시내버스를 타고 하는데
이상하게 뭔가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는 거예요, 하지만 전 mp3를 들으며
시크한 척 정면만 바라보고 있었죠ㅋㅋㅋㅋㅋ
터미널에서 20분 가량 지난 후에 목적지인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곤 편한 옷으로 갈아입으려고 보니
제 지퍼가.......글쎄 지퍼가 열린 채로 ㅠ_ㅜ....지퍼만 열린 게 아니라
단추마저 뻥~열린 채 ㅜ_ㅠ로 있더군요..............흐흑
절 쳐다본 이유가 그거 였어요
손잡이를 잡겠다며 올린 팔 덕에 윗 옷이 올라가 아마 뻥 열린
제 바지 단추와 지퍼를 보셨던 거겠죠
하ㅏㅏ하하하하하하하핳ㅎㅎㅎ하하 하ㅓㅏㅓㅠㅠ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