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곧 21살이되는서울소재의 대학교 1학년 학생이에요저에게 고민하나있는데 좋아하는 오빠입니다.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한동안 방황하고 사람안믿다가남자친구잊고 좋아하게된 오빤데,오빠가 곧 군대를 가요.저는 현재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오빠와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만낫어요.저는 휴학중이라 주중주말 알바고 오빠는 재학중이라 주말알바에요.처음에는 별 관심도없고 차라리 싫어하는쪽이 더 강했었는데어느날부터 좋아져서는이제는 주체할수도없게 좋아졋어요.음, 근데 오빠가 11월 말에 그만둔다고 하네요. 군대때문에...지금 놀이공원에 정이들어서 조금 더 알바를 할까말까 고민중이라는데저는 아직 고백은 안했어요.근데 제가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고백을 하고싶은데정말 용기도 안나고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오빠한테 군대 기다려주고싶다고 말하고싶은데오빠가 부담스러워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오빠는 지금 졸업반이라 졸업하면 2월말이나 3월초에 군대를 가게될텐데..이제 곧 그만두기도해서 정말 마음이아파요..군대 정말 기다리고싶은데, 제가 기다린다고하면 오빠에게 부담이되는고백일까요?남자분들은 군대기다린다고하면 어떨지 궁금하구.혹시 좋은 고백방법이있으면 좀 얘기해주세요..ㅠㅠ 이건 제 싸이에용 힝힝 www.cyworld.com/2009181077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군대기다린다고하면 부담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곧 21살이되는
서울소재의 대학교 1학년 학생이에요
저에게 고민하나있는데 좋아하는 오빠입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한동안 방황하고 사람안믿다가
남자친구잊고 좋아하게된 오빤데,
오빠가 곧 군대를 가요.
저는 현재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오빠와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만낫어요.
저는 휴학중이라 주중주말 알바고 오빠는 재학중이라 주말알바에요.
처음에는 별 관심도없고 차라리 싫어하는쪽이 더 강했었는데
어느날부터 좋아져서는
이제는 주체할수도없게 좋아졋어요.
음, 근데 오빠가 11월 말에 그만둔다고 하네요. 군대때문에...
지금 놀이공원에 정이들어서 조금 더 알바를 할까말까 고민중이라는데
저는 아직 고백은 안했어요.
근데 제가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고백을 하고싶은데
정말 용기도 안나고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오빠한테 군대 기다려주고싶다고 말하고싶은데
오빠가 부담스러워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
오빠는 지금 졸업반이라 졸업하면 2월말이나 3월초에 군대를 가게될텐데..
이제 곧 그만두기도해서 정말 마음이아파요..
군대 정말 기다리고싶은데, 제가 기다린다고하면 오빠에게 부담이되는고백일까요?
남자분들은 군대기다린다고하면 어떨지 궁금하구.
혹시 좋은 고백방법이있으면 좀 얘기해주세요..ㅠㅠ
이건 제 싸이에용 힝힝 www.cyworld.com/2009181077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