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BS와 SBS가 MB정권을 비판하는 방송을 조금이라도 내보내는 것은 단지 MBC가 보도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조금이라도 내보내는 것입니다.
MBC가 힘을 잃는다면 모든 HOT뉴스는 그대로 역사의 뒤안길로 묻히게 되겠죠?
KBS도 가고 SBS도 가고 이젠 MBC마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SBS는 그렇다 치고라도 이젠 모든 공영방송이 MB의 입김에 놀아나는 것은 악몽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야 말았습니다.
물론 MBC를 끝까지 사수해야겠지요.
엄기영 사장을 지켜내고. PD수첩을 사수해야 되겠지요.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 앞이 캄캄하지요?
MBC 앞에서 촛불을 든다고 지킬 수 있을까요?
KBS를 지키기 위해 촛불을 들었던
그 때를 기억하십니까?
그래서 우리가 KBS를 사수할 수 있었습니까?
그들은 인정사정 없는 절대권력을 가졌고..
더는 이 눈치 저 눈치
가릴 것 없이 칼자루를 마구 휘둘러 댑니다.
이젠 우리도 전략을 바꿀 때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에 안티이명박 운영진에서는 여러 인터넷 단체들과
재야시민단체 및 정당들에게 동의를 얻어 인터넷
상에서 24시간 종합방송이 가능한 인터넷 방송국을
기획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의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MBC 또는 앞으로 위험이 닥칠 모든 언론매체를 MB의 손아귀로부터 구제하는 정보통의 역할입니다.
집회를 하더라도 공지를 통해 한명이라도 더 모이게 할 수 있는. 힘을 모으는 역할입니다.
둘째.. 앞으로 공중파에서 지워질 hot뉴스들을 24시간 되살리고 공론화 시키는 파수꾼 역할입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일개 인터넷 카페가 방송국을 만든다고요?.....
절대 아닙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안티이명박은 오로지 공식적인 제안을
던지는 것입니다.
촛불과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먼저 시동을 걸어야 엔진이 켜지고 자동차가 굴러가지 않겠습까?
시작만하면 그리 힘든것만은 아닙니다.
이미 생중계를 하고 있는 방송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사명감이 투철하고 몸을 아끼지 않으며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장비와 운용비가 열악하기에 들인 공만큼 결실
을 맺기가 힘이 듭니다.
개인방송처럼 소수가 한정된 공간에서 활동하기에 체계
적이지 못하고 지속성이 없는 관계로 정보통의
역할을 다하기엔 역부족입니다.
그러나 이분들을 모두 규합해 팀을 이루면...
당장에라도 방송국을 개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분들에게 활동비를 지급하고 장비를 지급하고
편집실과 장비 및 이를 운용할 준비된 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우리가 소규모라도 자본을 모으고..
몇 명의 방송경험이 있는 자원봉사자와 직원 서너 명이
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실행에 앞서 이 곳 이명박 정권에 반대하는
민주시민들의 동의와 협력이 선행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함께하시겠습니까?
문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고 있다해도
두드리지 않으면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고견 기다립니다.
인터넷 시민방송국 창립 기획안
1.기획의도.
민주주의의 초석은 바로 바르고 공정한 정보의 전달이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투표로서 모든 권력이 창출되고 이를 바탕으로 행정, 입법, 사법이 기획되고 집행됨으로서 민주주의가 존속된다. 선거제도에 입각하여 진행되는 국민투표의 결과는 여론의 향방에 의하여 결정되고 여론은 바로 어떤 정보가 어느 선까지 국민들에게 전달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바, 민주주의 제도하에서의 모든 국가적인 또는 개인적인 행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보의 옳고 그름과 공정성, 그리고 국민의 정보에 대한 이해정도에 의하여 결정되기 마련이다.
현재, 대한민국 정보의 정확성과 정보전달과정의 공정성은 어떠한가!
일간지를 살펴보면 전체가구 구독률은 43%, 그중 조선 31.5%, 중앙 25.9%, 동아 23.3%로 보수신문의 점유율이 80%를 넘어선다. 전체 국민 여론의 35%이상이 보수언론의 보도행태에 따라 지배당할 수 있는 현실이다. 공중파의 사정 또한 KBS의 사장이 정권에 비협조적이라 하여 경질 및 사법적인 탄압에 이어 MBC의 대주주인 방문진 이사진 전격교체로 두 공영방송을 다방면으로 압박하고 있는 실정에서 정권의 공과 실을 공명정당하게 비판할 수 있는 사회적 정치적 이슈의 창출이 위협당하고 있다.
대통령 및 국회의원 투표율이 50%내외인 현실에서 보수일간지의 35%라는 여론 지배와 정권에 협조할 수밖에 없는 공영방송의 현실을 비춰볼 때 정권의 과실여부에 상관없이 과거 일본을 50년간 지배해 온 자민당처럼 집단체면에 의한 장기집권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더군다나 미디어 악법으로 보수언론과 재벌들의 방송진출이 확정될 때에는 공영방송이 보도의 공정성을 준수한다하더라도 이미 보수로 치우친 여론의 지배구조를 돌이킬 수는 없을 것이다.
사실상 과도한 보수 또는 사대수구세력의 여론독과점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그 가치를 상실하고 군부독재보다 더 위협적인 철저하고 냉정한 자본주의내지는 더욱 더 천민자본주와 황금만능주의의 늪에 빠져 영영 헤어날 수 없을지도 모르는 민주주의의 위기 상황이다.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지킬 수 있을 때 지켜야 온전히 지킬 수 있는 법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바로 그렇다. 지금 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과거의 일본처럼 반세기를 넘기고서도 되찾을 수 없을지 모를 일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민주주의의 동력은 바르고 공정한 정보의 전달과 정보의 이해에 있다. 하지만 작금, 진보성향의 일간지와 MBC만의 악전고투만으로는 실로 역부족이라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뜻있는 시민과 사회시민단체 및 재야정당들이 힘을 보태지 않는다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풍전등화의 위기상황이다. 이에 본 시민방송기획단은 미약하나마 인터넷방송국을 시작으로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언론들과 손을 잡고 국민들에게 바르고 공정한 정보의 전달과 이해를 점진적으로 확대시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사수하고자 한다.
2.참여가능단체.
대한민국 모든 시민, 사회시민단체(역사, 사회, 정치/정책, 환경), 모든 재야정당.
3.창립과정.
시민방송국 공청회 - 공동기획단결성(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개인/단체) - 발기인 모집(신문 및 인터넷 광고) - 발기인 정관작성- 주주모집(신문/방송/인터넷 광고) - 주금납입 - 발기인총회(창립총회)/이사회-등기/사업자등록
4.기능.
종합 뉴스게시판과 동호회(카페)활동을 총괄하는 기존의 포털사이트에 24시간 방송을 접목시킨 인터넷종합방송국의 기능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5.주요사업.
가) 뉴스 : 기존의 사회적 이슈에 끌려가는 뉴스가 아닌 사회적 이슈를 창출하는 뉴스 - 기존의 사회적 이슈는 정권의 이해관계에 따라 기획/조작될 여지가 다분하며 그에 따라 여론의 향방이 결정되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본 뉴스의 역할은 손바닥으로 햇빛을 가리기 위해 정권과 사대수구언론의 주도하에 창출될 사회적 이슈(예: 북풍, 급작스럽게 부각되는 강력 및 비리사건)에 맞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정치, 사회, 역사 등 각 분야의 핫이슈들을 발굴 및 확대재생산하여 공중파에서 전국적으로 이슈화시킬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압력을 행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진행- 시민참여 네트워크결성: 자원과 자본 및 정보의 다양화에 대한 결여를 극복하기 위해 시군단위의 전국적이고 자발적인 시민기자단의 모집과 기자단본부 구축을 통하여 기존 언론에 뒤처지지 않는 정보망 확보. (협조 언론과 언론 노조의 협력을 구하여 시민기자단의 교육과 양성을 통하여 아마추어리즘을 극복)
나) 시사: 정책 및 사회적 정치적 핫이슈에 대하여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의 전달과 이해를 도와 일부언론과 정권 주도하의 사회정치적 이슈에 국민들이 휘말리는 오류를 막기 위한 역할.
%진행- 각 핫이슈에 해당하는 전문가들의 토론회 개최 및 시민방송국에 참여할 각 사회시민단체 주도하의 다큐멘터리 방영 (예-[보건의료전문가들의 신종플루 또는 의료민영화 토론], [환경단체의 4대강 살리기의 실체, 언론노조의 미디어악법 바로 알기 등의 다큐영상])
다)연령별 문화 공간 창출 : 모든 연령층의 시청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게임, 각종 오락 쇼, 스크린, 스포츠 (우민화정책)등의 프로그램에 젖어 있는 시민들을 발전적인 문화 및 사회정치적인 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
%진행-참교육을 위한 학부모, 학생, 교사 등이 다함께 터놓고 대화하자 프로그램, 환경을 주제로 4대강 탐방기, 친환경 농장 또는 친환경 교육현장 탐방 프로그램, 친환경 재생 및 대체에너지 활용 프로그램, 환경오염탐방기, 역사의식을 주제로 독립투사 탐방기 또는 근현대사 탐방기, 정치적인 주제로 모의선거 프로그램, 경제를 주제로 한 시장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개인적 이기적인 이슈에서 자연스럽게 사회공동체적 이슈로 유도하고 더 나아가 사회정치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6. 인터넷 시민방송국 활성화 방안
기성언론과 포털, 그리고 방송매체의 지배적인 구독률과 방문 및 시청률을 극복하고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시민들에게 익숙하고 편리하며 유익한 공간의 창출이 절실하다.
언론과 방송, 포털 중 그 매체를 우선시 한다면 인터넷을 매체로 하는 시민방송의 일차적 경쟁상대는 포털사이트가 될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궁극적으로는 기존 포털사이트의 형태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겠으나 자원과 노하우에 있어서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기존의 포털사이트가 국가사회적인 공익성을 목적으로 한다기보다는 다분히 시장원리에 충실한 영리목적의 성격을 가진 반면 시민방송국은 공익성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는 차별화전략에만 성공한다면 충분히 초기 자원과 노하우의 결핍을 극복할 방편이 마련될 수도 있는 것이다.
첫째, 시민방송국은 인터넷포털의 기능과 방송의 기능을 접목시켜 기존의 포털과 차별화된 종합적인 인터넷 포털의 기능을 수행함으로서 기존의 포털이 가지지 못한 유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 한 예로 각종 동호회활동 모습을 프로그램화 시켜 방영함으로서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확대 재생산함(구전되는 광고효과)으로서 빠른 시일 내에 방송국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차선으로는 시민네트워크 기자단을 적극 활용함으로서 시군읍면 단위의 지역적 이슈와 현안 등을 지속적으로 광범위하게 업데이트함으로서 전국적으로 각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단시간 내에 활성화시킬 수 있다.
그 다음으로는 공익성과 즐거움의 다채로운 조화다. 가령 근현대사 퀴즈쇼를 프로그램화하여 역사의식과 오락을 가미시킨다면 청소년층에서 과거 일제와 6.25, 더 나아가 민주화세대에 이르는 중장년층가지 모든 연령층을 끌어안을 수도 있으며 프로그램의 질에 따라 국가적인 공익성과 시청자들의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킴으로서 시민방송국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정치, 사회, 환경 등의 모든 분야에 걸쳐 다양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촛불만으론 지킬수없다".인터넷 민주시민 방송국 창립 기획안
MBC도카운트다운. 촛불만으론 지킬수없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인터넷 방송국을
제안합니다.
현재 KBS와 SBS가 MB정권을 비판하는 방송을 조금이라도 내보내는 것은 단지 MBC가 보도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조금이라도 내보내는 것입니다.
MBC가 힘을 잃는다면 모든 HOT뉴스는 그대로 역사의 뒤안길로 묻히게 되겠죠?
KBS도 가고 SBS도 가고 이젠 MBC마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SBS는 그렇다 치고라도 이젠 모든 공영방송이 MB의 입김에 놀아나는 것은 악몽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야 말았습니다.
물론 MBC를 끝까지 사수해야겠지요.
엄기영 사장을 지켜내고. PD수첩을 사수해야 되겠지요.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 앞이 캄캄하지요?
MBC 앞에서 촛불을 든다고 지킬 수 있을까요?
KBS를 지키기 위해 촛불을 들었던
그 때를 기억하십니까?
그래서 우리가 KBS를 사수할 수 있었습니까?
그들은 인정사정 없는 절대권력을 가졌고..
더는 이 눈치 저 눈치
가릴 것 없이 칼자루를 마구 휘둘러 댑니다.
이젠 우리도 전략을 바꿀 때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에 안티이명박 운영진에서는 여러 인터넷 단체들과
재야시민단체 및 정당들에게 동의를 얻어 인터넷
상에서 24시간 종합방송이 가능한 인터넷 방송국을
기획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의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MBC 또는 앞으로 위험이 닥칠 모든 언론매체를 MB의 손아귀로부터 구제하는 정보통의 역할입니다.
집회를 하더라도 공지를 통해 한명이라도 더 모이게 할 수 있는. 힘을 모으는 역할입니다.
둘째.. 앞으로 공중파에서 지워질 hot뉴스들을 24시간 되살리고 공론화 시키는 파수꾼 역할입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일개 인터넷 카페가 방송국을 만든다고요?.....
절대 아닙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안티이명박은 오로지 공식적인 제안을
던지는 것입니다.
촛불과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먼저 시동을 걸어야 엔진이 켜지고 자동차가 굴러가지 않겠습까?
시작만하면 그리 힘든것만은 아닙니다.
이미 생중계를 하고 있는 방송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사명감이 투철하고 몸을 아끼지 않으며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장비와 운용비가 열악하기에 들인 공만큼 결실
을 맺기가 힘이 듭니다.
개인방송처럼 소수가 한정된 공간에서 활동하기에 체계
적이지 못하고 지속성이 없는 관계로 정보통의
역할을 다하기엔 역부족입니다.
그러나 이분들을 모두 규합해 팀을 이루면...
당장에라도 방송국을 개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분들에게 활동비를 지급하고 장비를 지급하고
편집실과 장비 및 이를 운용할 준비된 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우리가 소규모라도 자본을 모으고..
몇 명의 방송경험이 있는 자원봉사자와 직원 서너 명이
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실행에 앞서 이 곳 이명박 정권에 반대하는
민주시민들의 동의와 협력이 선행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함께하시겠습니까?
문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고 있다해도
두드리지 않으면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고견 기다립니다.
인터넷 시민방송국 창립 기획안
1.기획의도.
민주주의의 초석은 바로 바르고 공정한 정보의 전달이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투표로서 모든 권력이 창출되고 이를 바탕으로 행정, 입법, 사법이 기획되고 집행됨으로서 민주주의가 존속된다. 선거제도에 입각하여 진행되는 국민투표의 결과는 여론의 향방에 의하여 결정되고 여론은 바로 어떤 정보가 어느 선까지 국민들에게 전달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바, 민주주의 제도하에서의 모든 국가적인 또는 개인적인 행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보의 옳고 그름과 공정성, 그리고 국민의 정보에 대한 이해정도에 의하여 결정되기 마련이다.
현재, 대한민국 정보의 정확성과 정보전달과정의 공정성은 어떠한가!
일간지를 살펴보면 전체가구 구독률은 43%, 그중 조선 31.5%, 중앙 25.9%, 동아 23.3%로 보수신문의 점유율이 80%를 넘어선다. 전체 국민 여론의 35%이상이 보수언론의 보도행태에 따라 지배당할 수 있는 현실이다. 공중파의 사정 또한 KBS의 사장이 정권에 비협조적이라 하여 경질 및 사법적인 탄압에 이어 MBC의 대주주인 방문진 이사진 전격교체로 두 공영방송을 다방면으로 압박하고 있는 실정에서 정권의 공과 실을 공명정당하게 비판할 수 있는 사회적 정치적 이슈의 창출이 위협당하고 있다.
대통령 및 국회의원 투표율이 50%내외인 현실에서 보수일간지의 35%라는 여론 지배와 정권에 협조할 수밖에 없는 공영방송의 현실을 비춰볼 때 정권의 과실여부에 상관없이 과거 일본을 50년간 지배해 온 자민당처럼 집단체면에 의한 장기집권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더군다나 미디어 악법으로 보수언론과 재벌들의 방송진출이 확정될 때에는 공영방송이 보도의 공정성을 준수한다하더라도 이미 보수로 치우친 여론의 지배구조를 돌이킬 수는 없을 것이다.
사실상 과도한 보수 또는 사대수구세력의 여론독과점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그 가치를 상실하고 군부독재보다 더 위협적인 철저하고 냉정한 자본주의내지는 더욱 더 천민자본주와 황금만능주의의 늪에 빠져 영영 헤어날 수 없을지도 모르는 민주주의의 위기 상황이다.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지킬 수 있을 때 지켜야 온전히 지킬 수 있는 법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바로 그렇다. 지금 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과거의 일본처럼 반세기를 넘기고서도 되찾을 수 없을지 모를 일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민주주의의 동력은 바르고 공정한 정보의 전달과 정보의 이해에 있다. 하지만 작금, 진보성향의 일간지와 MBC만의 악전고투만으로는 실로 역부족이라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뜻있는 시민과 사회시민단체 및 재야정당들이 힘을 보태지 않는다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풍전등화의 위기상황이다. 이에 본 시민방송기획단은 미약하나마 인터넷방송국을 시작으로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언론들과 손을 잡고 국민들에게 바르고 공정한 정보의 전달과 이해를 점진적으로 확대시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사수하고자 한다.
2.참여가능단체.
대한민국 모든 시민, 사회시민단체(역사, 사회, 정치/정책, 환경), 모든 재야정당.
3.창립과정.
시민방송국 공청회 - 공동기획단결성(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개인/단체) - 발기인 모집(신문 및 인터넷 광고) - 발기인 정관작성- 주주모집(신문/방송/인터넷 광고) - 주금납입 - 발기인총회(창립총회)/이사회-등기/사업자등록
4.기능.
종합 뉴스게시판과 동호회(카페)활동을 총괄하는 기존의 포털사이트에 24시간 방송을 접목시킨 인터넷종합방송국의 기능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5.주요사업.
가) 뉴스 : 기존의 사회적 이슈에 끌려가는 뉴스가 아닌 사회적 이슈를 창출하는 뉴스 - 기존의 사회적 이슈는 정권의 이해관계에 따라 기획/조작될 여지가 다분하며 그에 따라 여론의 향방이 결정되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본 뉴스의 역할은 손바닥으로 햇빛을 가리기 위해 정권과 사대수구언론의 주도하에 창출될 사회적 이슈(예: 북풍, 급작스럽게 부각되는 강력 및 비리사건)에 맞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정치, 사회, 역사 등 각 분야의 핫이슈들을 발굴 및 확대재생산하여 공중파에서 전국적으로 이슈화시킬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압력을 행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진행- 시민참여 네트워크결성: 자원과 자본 및 정보의 다양화에 대한 결여를 극복하기 위해 시군단위의 전국적이고 자발적인 시민기자단의 모집과 기자단본부 구축을 통하여 기존 언론에 뒤처지지 않는 정보망 확보. (협조 언론과 언론 노조의 협력을 구하여 시민기자단의 교육과 양성을 통하여 아마추어리즘을 극복)
나) 시사: 정책 및 사회적 정치적 핫이슈에 대하여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의 전달과 이해를 도와 일부언론과 정권 주도하의 사회정치적 이슈에 국민들이 휘말리는 오류를 막기 위한 역할.
%진행- 각 핫이슈에 해당하는 전문가들의 토론회 개최 및 시민방송국에 참여할 각 사회시민단체 주도하의 다큐멘터리 방영 (예-[보건의료전문가들의 신종플루 또는 의료민영화 토론], [환경단체의 4대강 살리기의 실체, 언론노조의 미디어악법 바로 알기 등의 다큐영상])
다)연령별 문화 공간 창출 : 모든 연령층의 시청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게임, 각종 오락 쇼, 스크린, 스포츠 (우민화정책)등의 프로그램에 젖어 있는 시민들을 발전적인 문화 및 사회정치적인 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
%진행-참교육을 위한 학부모, 학생, 교사 등이 다함께 터놓고 대화하자 프로그램, 환경을 주제로 4대강 탐방기, 친환경 농장 또는 친환경 교육현장 탐방 프로그램, 친환경 재생 및 대체에너지 활용 프로그램, 환경오염탐방기, 역사의식을 주제로 독립투사 탐방기 또는 근현대사 탐방기, 정치적인 주제로 모의선거 프로그램, 경제를 주제로 한 시장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개인적 이기적인 이슈에서 자연스럽게 사회공동체적 이슈로 유도하고 더 나아가 사회정치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6. 인터넷 시민방송국 활성화 방안
기성언론과 포털, 그리고 방송매체의 지배적인 구독률과 방문 및 시청률을 극복하고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시민들에게 익숙하고 편리하며 유익한 공간의 창출이 절실하다.
언론과 방송, 포털 중 그 매체를 우선시 한다면 인터넷을 매체로 하는 시민방송의 일차적 경쟁상대는 포털사이트가 될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궁극적으로는 기존 포털사이트의 형태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겠으나 자원과 노하우에 있어서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기존의 포털사이트가 국가사회적인 공익성을 목적으로 한다기보다는 다분히 시장원리에 충실한 영리목적의 성격을 가진 반면 시민방송국은 공익성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는 차별화전략에만 성공한다면 충분히 초기 자원과 노하우의 결핍을 극복할 방편이 마련될 수도 있는 것이다.
첫째, 시민방송국은 인터넷포털의 기능과 방송의 기능을 접목시켜 기존의 포털과 차별화된 종합적인 인터넷 포털의 기능을 수행함으로서 기존의 포털이 가지지 못한 유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 한 예로 각종 동호회활동 모습을 프로그램화 시켜 방영함으로서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확대 재생산함(구전되는 광고효과)으로서 빠른 시일 내에 방송국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차선으로는 시민네트워크 기자단을 적극 활용함으로서 시군읍면 단위의 지역적 이슈와 현안 등을 지속적으로 광범위하게 업데이트함으로서 전국적으로 각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단시간 내에 활성화시킬 수 있다.
그 다음으로는 공익성과 즐거움의 다채로운 조화다. 가령 근현대사 퀴즈쇼를 프로그램화하여 역사의식과 오락을 가미시킨다면 청소년층에서 과거 일제와 6.25, 더 나아가 민주화세대에 이르는 중장년층가지 모든 연령층을 끌어안을 수도 있으며 프로그램의 질에 따라 국가적인 공익성과 시청자들의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킴으로서 시민방송국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정치, 사회, 환경 등의 모든 분야에 걸쳐 다양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
문 안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고 있다고 해도
문을 두들기지 않고 마냥 기다린다면
문은 결코 열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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