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안나푸르나 생츄어리 + 푼힐 트레킹을 끝내고 온 카투만두에서사원 관광을 시작했다.예전 히피들이 더 조용하고 더 우리만의 땅을 원해 찾았을 무렵,카트만두를사원의 도시라고 불렀다 한다. 네팔의 파탄.카투만두 근교에 위치한 사원 도시이다.pic by dine 역사 유적의 도시,사원의 도시, 도시 전체가 사원과 유적들로 이뤄져있다.지켜져야 하고 접근이 어려운 역사 유적이 아니라시민들과 함꼐 생활을 하고 있는 유적지이다.pic by dine pic by dine 붉은 옷을 입고 크리쉬나 신을 만나기 위해 줄을 서 있는수 많은 여인들 크리쉬나 신의 생일날이라서수천명의 여자들이 그 신을 보러 왔단다. 크리쉬나 신은 여자친구만 수백, 수천이 있는파워풀한 신이라여자들이 좋아한다고 한다.. 부럽네?pic by dine 좀 잘찍은아이들 한 사람의 시신이 재가 되어 강으로 가는 것을 모두 볼 수 있는파슈파티나트 사원, 인도의 바라나시에서 처럼물끄러미 보고 있게 만드는 곳. (인도와 다른 점은 사진촬영이 가능하단 거다.)하루에도 수많은 시체들이 태워진다.하나의 몸이 재가 될 때까지 화장터는 쉬지 않고 움직인다. 참, 놀라운 건 이곳에 "죽음을 기다리는 방"이 있다.드래곤볼에 나오는 시간과 공간의 방(?) 처럼 긴 이름을 가진 이 방은네팔인들을 말 그대로 죽음을 기다리는 곳이다.네팔 힌두교에선 죽고 24시 안에 이 강에 화장되어 재로 뿌려져야 윤회의 사슬이 끊어진다고 믿기에집이 멀고 죽을 날이 다가온 사람들은 이 강에 뿌려지기 위해이 방에서 자신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보다나트.세계 최대 불교 사원부다의 눈 주위를 수백명이 빙글빙글 돌고 있다. 네팔의 사원은 티벳과 인도 중국의 사원이 섞여 있는 느낌이다.굉장히 다양한 사원 양식과 혼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파탄에서 만난 부끄럼 많은 소녀 2명.부끄럼이 많아 사진을 안찍으려 도망다니지만 금새 곁에 와서 찍어달라는 듯 노닐던 녀석들.
네팔 한 귀퉁이.-카투만두의 터줏대감들.
네팔에서
안나푸르나 생츄어리 + 푼힐 트레킹을 끝내고 온 카투만두에서
사원 관광을 시작했다.
예전 히피들이 더 조용하고 더 우리만의 땅을 원해 찾았을 무렵,
카트만두를
사원의 도시라고 불렀다 한다.
네팔의 파탄.
카투만두 근교에 위치한 사원 도시이다.
pic by dine
역사 유적의 도시,
사원의 도시,
도시 전체가 사원과 유적들로 이뤄져있다.
지켜져야 하고 접근이 어려운 역사 유적이 아니라
시민들과 함꼐 생활을 하고 있는 유적지이다.
pic by dine
pic by dine
붉은 옷을 입고 크리쉬나 신을 만나기 위해 줄을 서 있는
수 많은 여인들
크리쉬나 신의 생일날이라서
수천명의 여자들이 그 신을 보러 왔단다.
크리쉬나 신은 여자친구만 수백, 수천이 있는
파워풀한 신이라
여자들이 좋아한다고 한다..
부럽네?
pic by dine
좀 잘찍은
아이들
한 사람의 시신이 재가 되어 강으로 가는 것을 모두 볼 수 있는
파슈파티나트 사원,
인도의 바라나시에서 처럼
물끄러미 보고 있게 만드는 곳. (인도와 다른 점은 사진촬영이 가능하단 거다.)
하루에도 수많은 시체들이 태워진다.
하나의 몸이 재가 될 때까지 화장터는 쉬지 않고 움직인다.
참, 놀라운 건 이곳에 "죽음을 기다리는 방"이 있다.
드래곤볼에 나오는 시간과 공간의 방(?) 처럼 긴 이름을 가진 이 방은
네팔인들을 말 그대로 죽음을 기다리는 곳이다.
네팔 힌두교에선 죽고 24시 안에 이 강에 화장되어 재로 뿌려져야
윤회의 사슬이 끊어진다고 믿기에
집이 멀고 죽을 날이 다가온 사람들은 이 강에 뿌려지기 위해
이 방에서 자신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보다나트.
세계 최대 불교 사원
부다의 눈 주위를 수백명이 빙글빙글 돌고 있다.
네팔의 사원은 티벳과 인도 중국의 사원이 섞여 있는 느낌이다.
굉장히 다양한 사원 양식과 혼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파탄에서 만난 부끄럼 많은 소녀 2명.
부끄럼이 많아 사진을 안찍으려 도망다니지만 금새 곁에 와서 찍어달라는 듯 노닐던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