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월드 프렌즈 코리아 공식 블로그 기자단 http://blog.daum.net/wfk0507 먹거리. 1. 나시고랭, 미고랭 웬만한 식당에는 다 있습니다. 2. 아마도 가시면 까르푸를 가실 확률이 많으실 텐데 까르푸 가시면 나시고랭, 미고랭 평균 17000RP 한국돈 1700원 정도 합니다. (까르푸 식당 기준이며, 환율 변동에 따른 유동성이 있음.)3. 나시고랭도 일반 나시고랭이냐, 치킨 들어 갔냐? 등등으로 나뉘어 가격이 다릅니다.4. 음료는 추가 주문 입니다. 5. bosok 인가 하는 국수가 있는데, 동그랑땡 처럼 생긴 햄 같은게 있습니다. 돼지 고기에요. 제가 알기론..ㅎㅎ6. 맛있어요~ㅎ 인도네시아 프라자 앞으 건물 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심부에는 고급 고층 건물이 즐비 합니다. 나시고랭 입니다. 가격 6000RP(한국돈 600원 학교 식당이라 가격이 매우 싸고 양이 많습니다.) 그리고 너무 맛있어요~ 참고로 저의 생일 07월 15일 촬영 하였습니다. ㅎㅎ 이 곳에 도장을 찍어 줍니다. 꼭 챙기세요. 모기 차단제 입니다. 바르는 크림형태 입니다. 9000rp 이며 한국돈 900입니다. 까르프 가격 입니다. 시티 카드 입니다. 한국에서 발급 받았고, 2장 만들어 주십니다. (직원 분이 알아서 물어 봐 주세요. 2장 만들어 드릴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ATM 기기가 굉장히 많고, ATM 이라고 하시면 알아 들으십니다. 한번 인출시 1달러 수수료가 붙고, 비자 PLUS 라고 붙어 있는 곳이면 사용 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사용 방법 1. 카드 투입 2. 비밀번호 4자리 입력 3. 3번째 버튼 누름(화면에 인도네시아어, english 이렇게 표기 되어 있습니다. english 버튼 누리시면 됩니다.) 4. 순서가 헷갈리네요... 금액 선택 화면이 나옵니다. 최대 500000 RP 까지 있고, 옵션을 누르시면 우리나라처럼 인출 금액을 정할수 있습니다. 앗싸리, 1000000 RP 찾으세요. 어차피 남으면 환전하면 되고, 수수료 1달러면.............. 우리나라돈 1200원.....인도네시아 12000 RP ..........그 돈이면 나시고랭 2그릇~ ㅎㅎㅎㅎ 수수료 아끼시는 차원에서 1000000 RP 추천 합니다. 그리고, ATM 기기에서는 50000RP 단위만 나옵니다. 우리나라에서 10000원권만 나오는것 처럼요. ㅎㅎ 은행가서 1000, 10000 , 5000 , 50000 RP로 바꾸면 좋겠으나, 은행시간= 교육 시간 입니다. 교육하시느라 은행 갈 시간이 없을 듯 합니다. 5. saving 버튼 누릅니다. 6. 돈 나오고, 카드 나오고 잠시후 잔액 찍힌 영수증 나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안주고, 내리면 입구에서 줍니다. 이거 받아서 작성하시면 되고, 열이 나도 멀쩡하다고 적는 센스는 있어야 격리되는 불편을 덜 수 있을것 같습니다. 본 사진은 귀국 후 금일 2009년 07월 29일 짐 정리 하다가 촬영한 사진 입니다. 자카르타 공항에서 잘못 작성하여 버리려던거 가져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천국이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관련된 것은 하나도 안버리고 다 가져왔다는.....ㅎㅎ 짧게 중요 사항만 요약 하겠습니다. 공항에서 현지 비자를 받습니다. 자카르타 공항가면 외국인들이 줄지어 서있을텐데 그 줄에 끼어서 스면 됩니다. 25달러인가? 비자 발급 수수료 내면 여권에 스티커 붙여 줍니다. 공항 직원 분들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제가 사전에 조사해 갔을때, 공항 직원들이 이런저런 꼬투리 잡으면서 돈을 요구 한다고 해서 매우 경계를 하였으나, 웬걸? 그동안 공무원 혁신이 이었는지.... 전혀 그런 걱정이 안들정도로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공항직원이라 그런지 잘 통하십니다. 그리고 검색대에서는 라면 박스 하나만 뜯어 본게 전부 입니다. 별다른 문제 없이 통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귀국시 150,000 RP 를 내셔야 합니다. 출국 비용 입니다. 간혹, 공항 환전소에서 달러로 다 바꾸시려고 하는데, 왠만하면 작은 단위만 환전하시고, 루피로 소지 하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공항에 가시면 선물 가게가 있습니다. 루피로 계산하시면 편합니다. 그리고 가격이 정찰제라 바가지고 뭐고 없습니다. 기념품은 연필의 경우 1500~3000원 사이 입니다. (우리나라 돈 기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전통 기념품 가게를 찾기 힘들듯이 자카르타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항에 가시면 전통 기념품 판매 합니다. 저는 귀국 하루 전날 전통 기념품을 구매하려고 고생하였는데 공항가니까 찾던 기념품 가게 다 있더군요.....ㅎㅎㅎㅎㅎㅎ TIP! 여권에 도착 비자 받을때 분홍색으로 된 종이에 녹색 도장을 찍어 주는게 있습니다. 여권에 끼어서 줍니다.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같은 팀원이 그 종이를 분실 하여, 귀국때 문제가 될 뻔 하였으나, 이 역시 친절한 인도네시아 공항 직원분의 안내로 별다른 문제 없이 해결 하였습니다. 설명하기 어려우나, (저도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 몰랐습니다. 여권은 침대 밑에 두고 여권 사본을 코팅해서 소지 하고 다녔거든요.) 분홍색 종이에 녹색 사각형 도장을 찍어 준게 있습니다. 그거 챙기세요. 택시블루 버드 택시 이용하면 됩니다. 기본 요금 6000 RP 우리나라돈 600원 정도...... 많이 가봤자 우리나라돈 3800원 정도면 자카르타 웬만한 곳은 다 갑니다. 실버 버드 이용하라고 가끔 다른 인터넷 페이지에 소개가 되는데, 실버버드는 찾기도 힘들고, 하얏트 호텔 같은 곳에만 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는 않지만, 블루 버드에 비해 비쌉니다. 단, 실버 버드는 거의 벤츠 C class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으로 벤츠 타봤습니다. ㅎㅎㅎㅎㅎ 블루 버드 택시가 제일 무난하며, 현지인 대동시 다른 택시를 이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는 블루 버드 택시만 이용하였고, 현지인 대동하고, 다른 택시 이용하였습니다. 택시 기사 아저씨는 친절하시며, 외국인이라고 빙빙 돌거나 바가지 요금 부과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학교 이름을 대면 아실 줄 알고 학교 이름을 말씀드렸는데, 다들 잘 모르세요... UNJ 라고 하면 되는데 유니버시타스 니그리 자카르타 라고 했거든요... 친절하게 하나같이 거의 모든 기사 분이 비싼 핸드폰 이용료에도 불구 하고, 본사에 연락해서 위치를 묻는가 하면, 다른 기사 분에 위치를 물어 찾아가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매우 경계를 하였으나, 매번 이용시 마다 같은 길, 같은 가격이 나오는 것을 보고 안심하였고, 친절함에 감동하였습니다. 그리고, 택시 기사 분은 거의 대부분 영어 모르십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영어를 대부분 못하십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영어 발음이 우리와 달라서 아무리 영어 발음 굴려도 못알아 들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늘 가방에 펜과 종이를 소지하고 다녀서, 펜으로 적어 드렸습니다. Silver Bird 및 Blue Bird 호출 Tel: (021) 794-1234 거리에 블루버드가 많아서 호출 필요성이 없습니다. 팁은 달라고 안하셔서 처음에는 안드렸으나, 나중에는 1000~2000 RP 팁으로 드렸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TIP 문화에 대해서. 너무 감사해서 드렸던 거라......ㅎㅎ 예를 들면 현지 휴대폰 요금이 매우 비싼데, 우리를 위해 휴대폰을 사용하시더라구요..... 안들릴 수 가 없더군요...ㅎㅎ
천국의 축소판 인도네시아~!
다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월드 프렌즈 코리아 공식 블로그 기자단
http://blog.daum.net/wfk0507
먹거리.
1. 나시고랭, 미고랭 웬만한 식당에는 다 있습니다.
2. 아마도 가시면 까르푸를 가실 확률이 많으실 텐데 까르푸 가시면 나시고랭, 미고랭 평균 17000RP 한국돈 1700원 정도 합니다.
(까르푸 식당 기준이며, 환율 변동에 따른 유동성이 있음.)
3. 나시고랭도 일반 나시고랭이냐, 치킨 들어 갔냐? 등등으로 나뉘어 가격이 다릅니다.
4. 음료는 추가 주문 입니다.
5. bosok 인가 하는 국수가 있는데, 동그랑땡 처럼 생긴 햄 같은게 있습니다. 돼지 고기에요. 제가 알기론..ㅎㅎ
6. 맛있어요~ㅎ
인도네시아 프라자 앞으 건물 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심부에는 고급 고층 건물이 즐비 합니다.
나시고랭 입니다. 가격 6000RP(한국돈 600원 학교 식당이라 가격이 매우 싸고 양이 많습니다.)
그리고 너무 맛있어요~
참고로 저의 생일 07월 15일 촬영 하였습니다. ㅎㅎ
이 곳에 도장을 찍어 줍니다. 꼭 챙기세요.
모기 차단제 입니다. 바르는 크림형태 입니다.
9000rp 이며 한국돈 900입니다. 까르프 가격 입니다.
시티 카드 입니다.
한국에서 발급 받았고, 2장 만들어 주십니다. (직원 분이 알아서 물어 봐 주세요. 2장 만들어 드릴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ATM 기기가 굉장히 많고, ATM 이라고 하시면 알아 들으십니다.
한번 인출시 1달러 수수료가 붙고, 비자 PLUS 라고 붙어 있는 곳이면 사용 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사용 방법
1. 카드 투입
2. 비밀번호 4자리 입력
3. 3번째 버튼 누름(화면에 인도네시아어, english 이렇게 표기 되어 있습니다. english 버튼 누리시면 됩니다.)
4. 순서가 헷갈리네요...
금액 선택 화면이 나옵니다.
최대 500000 RP 까지 있고, 옵션을 누르시면 우리나라처럼 인출 금액을 정할수 있습니다.
앗싸리, 1000000 RP 찾으세요. 어차피 남으면 환전하면 되고, 수수료 1달러면..............
우리나라돈 1200원.....인도네시아 12000 RP ..........그 돈이면 나시고랭 2그릇~ ㅎㅎㅎㅎ
수수료 아끼시는 차원에서 1000000 RP 추천 합니다.
그리고, ATM 기기에서는 50000RP 단위만 나옵니다.
우리나라에서 10000원권만 나오는것 처럼요.
ㅎㅎ
은행가서 1000, 10000 , 5000 , 50000 RP로 바꾸면 좋겠으나, 은행시간= 교육 시간 입니다.
교육하시느라 은행 갈 시간이 없을 듯 합니다.
5. saving 버튼 누릅니다.
6. 돈 나오고, 카드 나오고
잠시후 잔액 찍힌 영수증 나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안주고, 내리면 입구에서 줍니다.
이거 받아서 작성하시면 되고, 열이 나도 멀쩡하다고 적는 센스는 있어야 격리되는 불편을 덜 수 있을것 같습니다.
본 사진은 귀국 후 금일 2009년 07월 29일 짐 정리 하다가 촬영한 사진 입니다.
자카르타 공항에서 잘못 작성하여 버리려던거 가져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천국이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관련된 것은 하나도 안버리고 다 가져왔다는.....ㅎㅎ
짧게 중요 사항만 요약 하겠습니다.
공항에서
현지 비자를 받습니다.
자카르타 공항가면 외국인들이 줄지어 서있을텐데 그 줄에 끼어서 스면 됩니다.
25달러인가? 비자 발급 수수료 내면 여권에 스티커 붙여 줍니다.
공항 직원 분들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제가 사전에 조사해 갔을때, 공항 직원들이 이런저런 꼬투리 잡으면서 돈을 요구 한다고 해서
매우 경계를 하였으나, 웬걸? 그동안 공무원 혁신이 이었는지.... 전혀 그런 걱정이 안들정도로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공항직원이라 그런지 잘 통하십니다.
그리고 검색대에서는 라면 박스 하나만 뜯어 본게 전부 입니다.
별다른 문제 없이 통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귀국시 150,000 RP 를 내셔야 합니다.
출국 비용 입니다.
간혹, 공항 환전소에서 달러로 다 바꾸시려고 하는데, 왠만하면 작은 단위만 환전하시고,
루피로 소지 하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공항에 가시면 선물 가게가 있습니다.
루피로 계산하시면 편합니다.
그리고 가격이 정찰제라 바가지고 뭐고 없습니다.
기념품은 연필의 경우 1500~3000원 사이 입니다. (우리나라 돈 기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전통 기념품 가게를 찾기 힘들듯이
자카르타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항에 가시면 전통 기념품 판매 합니다.
저는 귀국 하루 전날 전통 기념품을 구매하려고 고생하였는데
공항가니까 찾던 기념품 가게 다 있더군요.....ㅎㅎㅎㅎㅎㅎ
TIP!
여권에 도착 비자 받을때 분홍색으로 된 종이에 녹색 도장을 찍어 주는게 있습니다.
여권에 끼어서 줍니다.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같은 팀원이 그 종이를 분실 하여, 귀국때 문제가 될 뻔 하였으나, 이 역시 친절한 인도네시아 공항 직원분의 안내로
별다른 문제 없이 해결 하였습니다.
설명하기 어려우나, (저도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 몰랐습니다. 여권은 침대 밑에 두고 여권 사본을 코팅해서 소지 하고 다녔거든요.)
분홍색 종이에 녹색 사각형 도장을 찍어 준게 있습니다.
그거 챙기세요.
택시
블루 버드 택시 이용하면 됩니다.
기본 요금 6000 RP 우리나라돈 600원 정도......
많이 가봤자 우리나라돈 3800원 정도면 자카르타 웬만한 곳은 다 갑니다.
실버 버드 이용하라고 가끔 다른 인터넷 페이지에 소개가 되는데, 실버버드는 찾기도 힘들고, 하얏트 호텔 같은 곳에만 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는 않지만, 블루 버드에 비해 비쌉니다.
단, 실버 버드는 거의 벤츠 C class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으로 벤츠 타봤습니다. ㅎㅎㅎㅎㅎ
블루 버드 택시가 제일 무난하며, 현지인 대동시 다른 택시를 이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는 블루 버드 택시만 이용하였고, 현지인 대동하고, 다른 택시 이용하였습니다.
택시 기사 아저씨는 친절하시며, 외국인이라고 빙빙 돌거나 바가지 요금 부과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학교 이름을 대면 아실 줄 알고 학교 이름을 말씀드렸는데, 다들 잘 모르세요...
UNJ 라고 하면 되는데 유니버시타스 니그리 자카르타 라고 했거든요...
친절하게 하나같이 거의 모든 기사 분이 비싼 핸드폰 이용료에도 불구 하고, 본사에 연락해서 위치를 묻는가 하면,
다른 기사 분에 위치를 물어 찾아가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매우 경계를 하였으나, 매번 이용시 마다 같은 길, 같은 가격이 나오는 것을 보고 안심하였고,
친절함에 감동하였습니다.
그리고, 택시 기사 분은 거의 대부분 영어 모르십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영어를 대부분 못하십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영어 발음이 우리와 달라서 아무리 영어 발음 굴려도 못알아 들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늘 가방에 펜과 종이를 소지하고 다녀서, 펜으로 적어 드렸습니다.
Silver Bird 및 Blue Bird 호출 Tel: (021) 794-1234
거리에 블루버드가 많아서 호출 필요성이 없습니다.
팁은 달라고 안하셔서 처음에는 안드렸으나, 나중에는 1000~2000 RP 팁으로 드렸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TIP 문화에 대해서.
너무 감사해서 드렸던 거라......ㅎㅎ
예를 들면 현지 휴대폰 요금이 매우 비싼데, 우리를 위해 휴대폰을 사용하시더라구요.....
안들릴 수 가 없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