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이든은 조금한 분화구 이다.화산 활동으로 탄생된 뉴질랜드에는 곳곳에 이런 조금한 분화구들이 많이 있다.그런데 마운트 이든이 유명한 이유는 오클랜드 시내와 가깝고 오클랜드 시내를한 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좋은 전망 조건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물론 분화구도 이쁘다. 분화구에서 종종 양이 풀을 뜯어 먹는 모습을 볼수 있다고 했는데내가 갔을때는 양은 볼수 없었다. 아마 다른 곳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었나 보다.날씨가 좀 더 좋았다면 더 멀리 아름다운 전망을 보았겠지만변덕 스럽기로 유명한 뉴질랜드 날씨는 곧 흐려지더니 빗방울도 날리기도 하였다.그러나 모든 구경을 다 끝내고 내려오면서 날씨는 맑아지기 시작했다.참으로 안타까웠다. 언덕은 그리 높지 않아 입구서 부터 쉽게 누구나 쉽게 올라 갈수 있었다. 그래도 힘들다면 가장 높은 전망대까지 차를 가지고 올라 갈 수있으니 걱정 할 필요는 없다. 오클랜드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11 Mt Eden(마운트 이든)
마운트 이든은 조금한 분화구 이다.
화산 활동으로 탄생된 뉴질랜드에는 곳곳에 이런 조금한 분화구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마운트 이든이 유명한 이유는 오클랜드 시내와 가깝고 오클랜드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좋은 전망 조건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
물론 분화구도 이쁘다. 분화구에서 종종 양이 풀을 뜯어 먹는 모습을 볼수 있다고 했는데
내가 갔을때는 양은 볼수 없었다. 아마 다른 곳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었나 보다.
날씨가 좀 더 좋았다면 더 멀리 아름다운 전망을 보았겠지만
변덕 스럽기로 유명한 뉴질랜드 날씨는 곧 흐려지더니 빗방울도 날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모든 구경을 다 끝내고 내려오면서 날씨는 맑아지기 시작했다.
참으로 안타까웠다.
언덕은 그리 높지 않아 입구서 부터 쉽게 누구나 쉽게 올라 갈수 있었다.
그래도 힘들다면 가장 높은 전망대까지 차를 가지고 올라 갈 수있으니 걱정 할 필요는 없다.
오클랜드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