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女이구요, 제가 겪은 일이 하도 억울해서 말하는 겁니다. 11월 11일날 , 남자친구랑 밥을 먹고 나오는데 집 앞에 새로운 대리점이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전단지를 보니, 오늘(빼빼로데이날) 커플폰을 할 시 11만원 데이트비용 지급! + 위약금 지급! 에 혹해서 커플폰 알아보고 가자해서 갔는데, 결국엔 스카이 커플폰으로 질렀습니다. 그런데 스카이가 잔고장심하기로 유명한건데,,,정말 사실이었나봅니다 ㅠ ㅠ 폰터치가 시도때도 없이 인식이 안되고, 사진첩보다가 갑자기 폰이 멈춰서 아무키도 먹히질 않아서 껏다 켜는게 한두번도아니고,,, 너무 짜증났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위약금과 함께 11만원 합쳐서 14만원이 제 통장에 들어왔습니다. 프레스토 2 , 제가 쓰는 폰이 너무 문제가 많아서 결국 해지하기로 마음먹고 (원래 산지 2주안에는 폰 문제가 생겼을시 따로 위약금안물고 개통취소가능하더군요) 해지하고 연아햅틱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런데 이 대리점에서 전화가 오더니 내일까지 어머니 신분증 , 등본을 가져오라더군요, 내일 갖다 내겠다고 햇습니다. 그다음날 학교 수업시간에 전화오더군요. 갖다내랍니다. 제가지금 수업중이라 어머니 시켜서 서류 보낸다고 했습니다. 저희어머니 동사무소가서 서류떼고 허리수술하셔서 몸상태도 안좋은데 날씨도 추운데 그곳까지 힘들게갔습니다. 죄송스러웟죠, 수업이 늦게끝나니 어쩔수없이 어머니를 시켰습니다ㅠㅠ 어머니 힘들게 가니까 거기서 하는말이, 김**학생 서류요? 왜가져오셧어요 이미 다 처리했는데,,,필요없으니까 그냥 가세요 헐,,, 정말 어머니한테 전화로 이 말을 들었는데, 아무말이 안나오더라구요 ㅡ ㅡ 너무 열받아서 학교 끝나고 집에가려고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그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전화 받자마자 제가 "여보세요?"이러니까 대리점 : 난데, 나 : 누구세요?대리점 : 나라고~ (여기서부터 슬슬 짜증을 내더군요) 나 : "나"가 누군데요ㅡㅡ(저도이때부터 좋은말투로 받지않았습니다 그래도저보다 나이도많은 어른이니까 욕안하고 반말안쓰고 전화받았습니다) 대리점 : 나~라~고!!!!!!! (다짜고짜 전화에 대고 소리를 지르네요ㅡㅡ어이가없어서...)나 : 나가 누구냐고요 ㅡㅡ대리점 : 니네 핸드폰 가입할때 담당자다!!!!!!(꽥 소리지르고 난리도아니더군요,,)나 : 그런데요ㅡㅡ?대리점 : 그런데요ㅡㅡ? 야 십(약간 욕을 읊조리더군요) 너 장난해? 지금몇시야?엉?너 내말이 말같지가않아? 너 서류왜 안가져와!!!!갖고오라햇어?안햇어?어? ( 이 대리점직원 이미 이성을 잃으셧더라구요, 저한테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장난아니었습니다.) 나 : 저희엄마가 서류갖고 아까갓는데 , 그쪽에서 필요없다고 일처리다했다고돌려보낼땐 언제고 이제와서 저한테 왜이러시는데요 ㅡㅡ 직원 : 뭐? 니네엄마? 야 십(욕읊조림) 니네엄마 오지도않앗어!!!!너, 기다려봐이러더니 자기네들끼리 얘기하는게 들리더군요, 김** 서류처리 누가했냐,아까 아줌마 왔다갔냐, 이러면서 자기직원한테도 화내고 소리지르고 장난아니더군요그러더니 저에게 야, 니네엄마 오지도않앗거든? 이게 지금 누구앞에서 어디다대고 거짓말을쳐ㅡㅡ? 나 : 제가 이런거갖고 거짓말 치겠어요? 저희엄마 갔더니 제 이름대면서 그 서류 처리 다했다고 돌려보낼땐 언제고 지금와서 왜이러시냐고요 제대로알고그러세요 직원: 니네엄마 그 옆대리점간건아니고? 너거짓말치지말라고 계속이러면서윽박지르고 전화상에 소리지르고 저를 완전 거짓말한 나쁜년 죄인취급엄청하더군요 그러더니 확인해보겟다고 엄마전화번호 부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엄마전화번호불렀더니 , 그 직원이 하는말. 야, 근데 너 말투가 좀 띠껍다ㅡㅡ? 너 지금 장난하냐? 내가 니 서류 다 처리해주고했는데 너는 나한테 이따위로밖에 못해? 어? 장난해? 아오ㅡㅡ이걸,,, 이러면서 전화상으로 소리 고래고래지르고, 너무시끄러워서 볼륨소리 1로 했는데도거짓말안치고 정말이지 너무시끄러웠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전화를 확 끊더군요, 그 이후로 저희엄마한테 전화? 전화따위 없었습니다.알고보니 자기네 직원이 잘못한걸 저한테 큰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반말까지 쓰고,작은소리로 욕아닌욕을 읊조리면서 본인보다 어린고객이라고 무시하는 저 직원의 태도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 3자가 봐도 제가 진상짓을 하지않앗고, 핸드폰 문제있어서 5일안에 바로갖다주었고, 구성품 망가진것도없고, 11만원과 위약금도 떼먹지 않고 진상짓안하고바로 돌려드리면서, 개통취소한 점은 정말 죄송하다고 예의바르게 말 다 했구요, 그런데 서류처리했다고오라햇더니 가니까 가라고 오라가라 농락까지하면서,전화로 고객이 어리다고 윽박지르고 협박투사용하면서 욕아닌욕을 하는 이 직원, 모든 대리점을 욕하는 건 아니구요, 이런 폰팔남때문에 폰파는 사람들 이미지가 껄렁껄렁하고,양아치같고, 말만 번지르르하게잘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그날 저에게 전화로 그렇게한것은 아직도 생각하면 분하고 참을수 없습니다.바로 어제거든요,,, 제가 진상고객도아닌데, 폰문제있어서 개통취소한걸로 저렇게까지 난리치는 직원, 주변에서는 KTF센터에 연락해서 직원불친절클레임걸고 하라고 하는데, 이런 불친절한 직원 어떡하면 좋을까요? 신고한다면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이런적은 처음이라서,,, 2
폰대리점 폰팔남에게 치욕적으로 당했습니다...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스무살 女이구요,
제가 겪은 일이 하도 억울해서 말하는 겁니다.
11월 11일날 , 남자친구랑 밥을 먹고 나오는데 집 앞에 새로운 대리점이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전단지를 보니,
오늘(빼빼로데이날) 커플폰을 할 시 11만원 데이트비용 지급! + 위약금 지급!
에 혹해서 커플폰 알아보고 가자해서 갔는데, 결국엔 스카이 커플폰으로 질렀습니다.
그런데 스카이가 잔고장심하기로 유명한건데,,,정말 사실이었나봅니다 ㅠ ㅠ
폰터치가 시도때도 없이 인식이 안되고, 사진첩보다가 갑자기 폰이 멈춰서
아무키도 먹히질 않아서 껏다 켜는게 한두번도아니고,,, 너무 짜증났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위약금과 함께 11만원 합쳐서 14만원이 제 통장에 들어왔습니다.
프레스토 2 , 제가 쓰는 폰이 너무 문제가 많아서 결국 해지하기로 마음먹고
(원래 산지 2주안에는 폰 문제가 생겼을시 따로 위약금안물고 개통취소가능하더군요)
해지하고 연아햅틱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런데 이 대리점에서 전화가 오더니
내일까지 어머니 신분증 , 등본을 가져오라더군요, 내일 갖다 내겠다고 햇습니다.
그다음날 학교 수업시간에 전화오더군요. 갖다내랍니다.
제가지금 수업중이라 어머니 시켜서 서류 보낸다고 했습니다.
저희어머니 동사무소가서 서류떼고 허리수술하셔서 몸상태도 안좋은데
날씨도 추운데 그곳까지 힘들게갔습니다. 죄송스러웟죠, 수업이 늦게끝나니
어쩔수없이 어머니를 시켰습니다ㅠㅠ 어머니 힘들게 가니까 거기서 하는말이,
김**학생 서류요? 왜가져오셧어요 이미 다 처리했는데,,,필요없으니까 그냥 가세요
헐,,, 정말 어머니한테 전화로 이 말을 들었는데, 아무말이 안나오더라구요 ㅡ ㅡ
너무 열받아서 학교 끝나고 집에가려고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그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전화 받자마자 제가 "여보세요?"이러니까
대리점 : 난데,
나 : 누구세요?
대리점 : 나라고~ (여기서부터 슬슬 짜증을 내더군요)
나 : "나"가 누군데요ㅡㅡ(저도이때부터 좋은말투로 받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보다 나이도많은 어른이니까 욕안하고 반말안쓰고 전화받았습니다)
대리점 : 나~라~고!!!!!!! (다짜고짜 전화에 대고 소리를 지르네요ㅡㅡ어이가없어서...)
나 : 나가 누구냐고요 ㅡㅡ
대리점 : 니네 핸드폰 가입할때 담당자다!!!!!!(꽥 소리지르고 난리도아니더군요,,)
나 : 그런데요ㅡㅡ?
대리점 : 그런데요ㅡㅡ? 야 십(약간 욕을 읊조리더군요) 너 장난해? 지금몇시야?엉?
너 내말이 말같지가않아? 너 서류왜 안가져와!!!!갖고오라햇어?안햇어?어? ( 이 대리점
직원 이미 이성을 잃으셧더라구요, 저한테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장난아니었습니다.)
나 : 저희엄마가 서류갖고 아까갓는데 , 그쪽에서 필요없다고 일처리다했다고
돌려보낼땐 언제고 이제와서 저한테 왜이러시는데요 ㅡㅡ
직원 : 뭐? 니네엄마? 야 십(욕읊조림) 니네엄마 오지도않앗어!!!!너, 기다려봐
이러더니 자기네들끼리 얘기하는게 들리더군요, 김** 서류처리 누가했냐,
아까 아줌마 왔다갔냐, 이러면서 자기직원한테도 화내고 소리지르고 장난아니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야, 니네엄마 오지도않앗거든? 이게 지금 누구앞에서 어디다대고 거짓말을쳐ㅡㅡ?
나 : 제가 이런거갖고 거짓말 치겠어요? 저희엄마 갔더니 제 이름대면서 그 서류
처리 다했다고 돌려보낼땐 언제고 지금와서 왜이러시냐고요 제대로알고그러세요
직원: 니네엄마 그 옆대리점간건아니고? 너거짓말치지말라고 계속이러면서
윽박지르고 전화상에 소리지르고 저를 완전 거짓말한 나쁜년 죄인취급엄청하더군요
그러더니 확인해보겟다고 엄마전화번호 부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엄마전화번호
불렀더니 , 그 직원이 하는말.
야, 근데 너 말투가 좀 띠껍다ㅡㅡ? 너 지금 장난하냐? 내가 니 서류 다 처리해주고
했는데 너는 나한테 이따위로밖에 못해? 어? 장난해? 아오ㅡㅡ이걸,,,
이러면서 전화상으로 소리 고래고래지르고, 너무시끄러워서 볼륨소리 1로 했는데도
거짓말안치고 정말이지 너무시끄러웠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전화를 확 끊더군요,
그 이후로 저희엄마한테 전화? 전화따위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자기네 직원이 잘못한걸 저한테 큰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반말까지 쓰고,
작은소리로 욕아닌욕을 읊조리면서 본인보다 어린고객이라고 무시하는
저 직원의 태도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 3자가 봐도 제가 진상짓을 하지않앗고, 핸드폰 문제있어서 5일안에 바로
갖다주었고, 구성품 망가진것도없고, 11만원과 위약금도 떼먹지 않고 진상짓안하고
바로 돌려드리면서, 개통취소한 점은 정말 죄송하다고 예의바르게 말 다 했구요,
그런데 서류처리했다고오라햇더니 가니까 가라고 오라가라 농락까지하면서,
전화로 고객이 어리다고 윽박지르고 협박투사용하면서 욕아닌욕을 하는 이 직원,
모든 대리점을 욕하는 건 아니구요, 이런 폰팔남때문에 폰파는 사람들 이미지가
껄렁껄렁하고,양아치같고, 말만 번지르르하게잘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그날 저에게 전화로 그렇게한것은 아직도 생각하면 분하고 참을수 없습니다.
바로 어제거든요,,, 제가 진상고객도아닌데, 폰문제있어서 개통취소한걸로
저렇게까지 난리치는 직원, 주변에서는 KTF센터에 연락해서 직원불친절
클레임걸고 하라고 하는데, 이런 불친절한 직원 어떡하면 좋을까요?
신고한다면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이런적은 처음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