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젊은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next step"이 아닐까 싶습니다.우리는 모두 앞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하며 깊이 생각합니다. 많은 경우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몰라서 근심 걱정합니다. 특별히 우리 믿는 청년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 뿐만 아니라하나님이 나의 삶을 통해 무엇을 하시기를 원하실까 고민하기 때문에그 고민은 끝이 없습니다. 게다가 내가 원하는 일과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다를 경우에는 그 고통이 말도 못하게 큽니다. 그럼 과연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하나님께 물어봐도 잘 대답하시는 것 같지도 않고.. 모르겠으니까 일단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하나님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될까요?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구체적으로 말씀 하시면 그때부터 하겠다고하면서 그저 응답을 기다리며 아무런 행동도 없이 계속 고민만 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말씀하실까요?? 첫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합니다.시편 25편은 다윗이 하나님께 인도하여 달라고 기도하는 내용입니다."여호와여, 주의 길을 보여주시고,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소서" (4절) 다윗은 그가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그분의 뜻을 물어보았습니다. 어찌보면 나약해보이고 주관이 없는 사람처럼보일 정도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물어보았습니다.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에게 내일, 한달후, 일년후, 십년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찌 내가 무슨일을 하고 있을찌 모두 자세히 다 알려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부 다 알려주시지는 않습니다. 내가 무슨 전공을 해야할찌.. 내가 무슨 학교를 가야할찌..내가 무슨 직업을 가져야할찌.. 누구와 언제 결혼할찌..그냥 좀 미리 알려주시면 좋을텐데..왜 그런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시지 않아서 우리가 이렇게 고생할까요?왜 실수하고 나서 나중에 멀리 돌아가게 만드실까요? 그것은 바로 사람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존재로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다 알려주시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더이상 구할 필요가 없으니까요.교만해지지 않고 늘 겸손하게 하나님께 물을 수 있도록 해주신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매일매일 매순간순간의 관계를 원하십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늘 붙어있고 항상 교제해야합니다. 시편25편에서 말하길 겸손한 자들, 여호와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여화와를 섬기며 따르는 자들을 주님께서 신실함과 자비로움으로 인도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면무슨일이던지 다 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우리가 하나님앞에 나의 강점,장점,은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흔히 많은 청년들이 내려놓음을 생각할 때,자신들이 잘하는 일까지도 모두 다 내려놓아야 한다고 오해를 하여 하나님을 "자신이 원하는 일을 못하게 하는 하나님"이라며 원망하는경우를 봅니다. 그러나 진실은 그 장점과 은사가 하나님으로 부터 왔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이 내안에 넣어주신 "내 심장을 뛰게하는 것"을 하며 살아야합니다. 인간의 삶의 목적이 무엇입니까?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인생을 통해 그분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삶은 마땅히 기뻐야합니다. 나만을 위한 삶을 살고 나만 기쁘고 하나님을 위한 삶이 아니었다면잘못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평생 섬겼지만 기쁨이 없이 항상 우울했다면 그것도 무언가 잘못 되었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만드셨는가 하는 질문과 같습니다. 밑에 질문들을 잘 생각해보십시오. 내 어릴적 꿈이 무엇이었나, 만약 아무 일이나 (돈문제나 나이 등 현재상황에 상관없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면 무슨일을 하고 싶은가, 무슨 일을 할 때 정말 기쁘고 행복한가, 내 영혼이 자유로워지는 기분을 주며 시간가는줄 모르게 하는 것.. 그러나 이것들을 찾았다고 해도 그쪽 방향으로 나아가기 힘든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것들을 떠나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가?현재 편히 있는 삶을 벗어나서 위험한 도전을 할 수 있는가? 인간은 현재 삶이 힘들다고 해도..더 위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곳을 향해서 가지 않는 본성이 있습니다.그냥 삶에 안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힘들고 아프다고 해도 "변화"를 시도하기보다는 그냥 견디는 것입니다. 우리는 "변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발전"해야 합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더 발전해야합니다. 경쟁은 남들과 하는 것이 아니라..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더 발전하는 것입니다. 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입니다.그것은 바로 나쁜 습관을 고치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매일 새로워지길 훈련하세요. 인생을 결정짓는 단 한방의 결정타 같은것은 없습니다.당신이 만드는 매일매일의 삶속에서의 선택이 모여서 "성공적인 삶"을 만듭니다. 한치앞을 몰라서 헤매이고 있다고 할지라도 무서워하지 마시고..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늘 나와 동행하시고 내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한발한발 담대히 내딛으세요.JH 2009,11,9 sun (Arizona)
next step
모든 젊은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next step"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는 모두 앞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하며 깊이 생각합니다.
많은 경우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몰라서 근심 걱정합니다.
특별히 우리 믿는 청년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삶을 통해 무엇을 하시기를 원하실까 고민하기 때문에
그 고민은 끝이 없습니다.
게다가 내가 원하는 일과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다를 경우에는 그 고통이 말도 못하게 큽니다.
그럼 과연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하나님께 물어봐도 잘 대답하시는 것 같지도 않고.. 모르겠으니까 일단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하나님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될까요?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구체적으로 말씀 하시면 그때부터 하겠다고
하면서 그저 응답을 기다리며 아무런 행동도 없이 계속 고민만 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말씀하실까요??
첫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시편 25편은 다윗이 하나님께 인도하여 달라고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여호와여, 주의 길을 보여주시고,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소서" (4절)
다윗은 그가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그분의 뜻을 물어보았습니다. 어찌보면 나약해보이고 주관이 없는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물어보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에게 내일, 한달후, 일년후, 십년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찌
내가 무슨일을 하고 있을찌 모두 자세히 다 알려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부 다 알려주시지는 않습니다.
내가 무슨 전공을 해야할찌.. 내가 무슨 학교를 가야할찌..
내가 무슨 직업을 가져야할찌.. 누구와 언제 결혼할찌..
그냥 좀 미리 알려주시면 좋을텐데..
왜 그런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시지 않아서 우리가 이렇게 고생할까요?
왜 실수하고 나서 나중에 멀리 돌아가게 만드실까요?
그것은 바로 사람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존재로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다 알려주시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더이상 구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교만해지지 않고 늘 겸손하게 하나님께 물을 수 있도록 해주신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매일매일 매순간순간의 관계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늘 붙어있고 항상 교제해야합니다.
시편25편에서 말하길 겸손한 자들, 여호와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
여화와를 섬기며 따르는 자들을 주님께서 신실함과 자비로움으로
인도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면
무슨일이던지 다 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우리가 하나님앞에 나의 강점,장점,은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흔히 많은 청년들이 내려놓음을 생각할 때,
자신들이 잘하는 일까지도 모두 다 내려놓아야 한다고 오해를 하여
하나님을 "자신이 원하는 일을 못하게 하는 하나님"이라며 원망하는
경우를 봅니다.
그러나 진실은 그 장점과 은사가 하나님으로 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안에 넣어주신 "내 심장을 뛰게하는 것"을 하며 살아야합니다.
인간의 삶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인생을 통해 그분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삶은 마땅히 기뻐야합니다.
나만을 위한 삶을 살고 나만 기쁘고 하나님을 위한 삶이 아니었다면
잘못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평생 섬겼지만 기쁨이 없이
항상 우울했다면 그것도 무언가 잘못 되었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만드셨는가 하는 질문과 같습니다.
밑에 질문들을 잘 생각해보십시오.
내 어릴적 꿈이 무엇이었나,
만약 아무 일이나 (돈문제나 나이 등 현재상황에 상관없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면 무슨일을 하고 싶은가,
무슨 일을 할 때 정말 기쁘고 행복한가,
내 영혼이 자유로워지는 기분을 주며 시간가는줄 모르게 하는 것..
그러나 이것들을 찾았다고 해도
그쪽 방향으로 나아가기 힘든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것들을 떠나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가?
현재 편히 있는 삶을 벗어나서 위험한 도전을 할 수 있는가?
인간은 현재 삶이 힘들다고 해도..
더 위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곳을 향해서 가지 않는 본성이 있습니다.
그냥 삶에 안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힘들고 아프다고 해도 "변화"를 시도하기보다는 그냥 견디는 것입니다.
우리는 "변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발전"해야 합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더 발전해야합니다.
경쟁은 남들과 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더 발전하는 것입니다.
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입니다.
그것은 바로 나쁜 습관을 고치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매일 새로워지길 훈련하세요.
인생을 결정짓는 단 한방의 결정타 같은것은 없습니다.
당신이 만드는 매일매일의 삶속에서의 선택이 모여서
"성공적인 삶"을 만듭니다.
한치앞을 몰라서 헤매이고 있다고 할지라도 무서워하지 마시고..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늘 나와 동행하시고 내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한발한발 담대히 내딛으세요.
JH
2009,11,9 sun (Ariz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