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아르바이트 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 당시 그 곳은 여름 한 철로 사계절을 나는 곳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여름에 손님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 때 커피숍에서 일하고 있었는데,한 교포로 추정되는 아주머니가 어눌한 한국 발음으로 저에게 방송을 부탁했어요. "제가 아이를 찾으려고 하는데 방송 되나요?" " 네, 이름이랑 사는 곳을 말해주시면 방송해드릴게요." "남자아이구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왔구요, 이름은 뿅뿅이에요." " 네, 지금 방송실에 연락해드릴게요." ----방송실 연락중----"여기 커피숍인데요 방송 좀 부탁드릴게요." "네~ 말씀하세요." --손님한테 들은 내용 고대로 말함-- --방송중---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캐나다에서 온 토론토군은....크하하하하...." 토론토군까지 이야기한 언니는 뒤에 이름이 또 있는걸 보고는 웃음이 터지고 말았던 것 ㅋㅋㅋ 덕분에 방송 부탁했던 제가 손님에게 머쓱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알바하다 심심해서 끄적거려 보았어요 ㅋㅋㅋ
알바하다 생긴일
6년 전, 아르바이트 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 당시 그 곳은 여름 한 철로 사계절을 나는 곳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여름에 손님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 때 커피숍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한 교포로 추정되는 아주머니가 어눌한 한국 발음으로 저에게 방송을 부탁했어요.
"제가 아이를 찾으려고 하는데 방송 되나요?"
" 네, 이름이랑 사는 곳을 말해주시면 방송해드릴게요."
"남자아이구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왔구요, 이름은 뿅뿅이에요."
" 네, 지금 방송실에 연락해드릴게요."
----방송실 연락중----
"여기 커피숍인데요 방송 좀 부탁드릴게요."
"네~ 말씀하세요."
--손님한테 들은 내용 고대로 말함--
--방송중---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캐나다에서 온 토론토군은....크하하하하...."
토론토군까지 이야기한 언니는 뒤에 이름이 또 있는걸 보고는 웃음이 터지고 말았던 것 ㅋㅋㅋ 덕분에 방송 부탁했던 제가 손님에게 머쓱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알바하다 심심해서 끄적거려 보았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