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한국영화 천재감독의 귀환!!★

mana2009.11.23
조회631

피터 잭슨, 제임스 카메론, 쿠엔틴 타란티노, 미셀 공드리 등등등..
해외에도 수많은 천재 감독들이 있지만 한국영화계의 천재감독을 뽑으라면 나는 감히 이분들이라 말하고 싶다!
(지극히 갠적인 견해일 수 있으니 악플은 사양!!)

 

<박쥐><친절한 금자씨><올드보이> 박찬욱 감독
<마더><괴물><살인의 추억> 봉준호 감독
<전우치><타짜><범죄의 재구성> 최동훈 감독

 

 

복수 하면 박찬욱. 박찬욱 하면 복수

 

★2009년 한국영화 천재감독의 귀환!!★

 

박찬욱 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바로 "복수3부작"

복수는 나의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까지...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스타일로 '복수'를 기막히게 풀어냈던 연출력....와우~

 

아마 박찬욱만큼 대외적인 브랜드 이미지 높은 감독도 없을걸~

대학생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감독 1위에도 올라 인기 감독임을 확실히 증명하기도 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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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에서 쿠엔틴타란티노가 'OLD BOY~!!' 외쳤던 그 순간을 기억하는가....

한국인의 자존심을 드높여 주었던 그가 자랑스럽다!^^

 

 

관객과 평단 두마리 토끼를 잡는 봉준호

★2009년 한국영화 천재감독의 귀환!!★

이름만 들어도 묵직하다.

데뷔작 플란다스의 개부터 범상치 않았지만 봉준호 감독의 존재를 널리 알린 영화는 '살인의 추억'

"밥은 먹고 다니냐?"의 그 명대사...ㅋ ㅑ...

 

송강호 그리고 봉준호 아니면 그런 대사가 나올 수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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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온한 일상을 비트는 힘이 있는 감독.

'사람'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사회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놓지 않는 감독.

오랫동안 영화를 하고 싶다는 꿈이 있다는 봉감독님이 있는한 한국영화의 미래가 밝지 않을까?^^

 

 

충무로의 최고 이야기꾼 최동훈

 

★2009년 한국영화 천재감독의 귀환!!★

 

스피디~~한 전개와 스타일리쉬한 영상,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라인까지!!!

영화 보는 내내 '우와 우와~' 감탄사를 연발했던 범죄의 재구성...

진짜 빛나는 영화였다!!!

 

다음작품에서도 그는 빛을 잃지 않는다...

정마담, 고니, 평경장. 아귀..........이들을 기억하는가?

정말이지 영화에서라도 바로 튀어나올 것만 같은 생생한 캐릭터들!!!

최동훈 감독 아니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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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아무래도 너무 늦게 나타나주신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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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2009년은 세 감독의 팬인 나에게는 대박과 같은 한해였다.
왜 ?!

 이 3명의 천재감독들이 모두 신작을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이다 !!

두둥~!

 

 

 2009년 상반기엔 박찬욱, 봉준호가 있었다...

 

 <박쥐>의 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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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 "복수3부작에 이어 <박쥐>는 나에게 또다른 시작을 알리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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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색, 빨간색, 파란색 색채의 극명한 대비와 파격적 영상으로 박찬욱 마니아들을 흥분시켰던 그 영화!!!!

아직도 내 심장은 뛰고 있다!! 두근두근~~

 

 

<마더>의 봉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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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왈~  "너.....엄마는 있니....?"

소름끼치는 김혜자의 연기와 함께 봉감독 특유의 사회적 시선이 어우러진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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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더가 초원위에서 홀린듯하게 춤추던 마지막 장면의 여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들의 마지막 바톤을 받을 주자

최 동 훈!!!

 

2009년 하반기는 그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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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 무비 <전우치>를 들고 강림!!

고전소설 '전우치전'의 영웅캐릭터를 모티브로 21세기형 히어로로 재창조!!!

뭔가 달라 달라~~

 

 

거기에

2년만에 복귀하는 나의 강참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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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와 도발을 넘나드는 초동안미녀 임수정.

 

★2009년 한국영화 천재감독의 귀환!!★

 

그리고!!

최동훈 사단인

아귀 김윤석, 고광렬 유해진, 백선생 백윤식, 팜므파탈 염정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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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퐌타스틱한 그들!!!이 뭉쳤다니.....??!!!

 

★2009년 한국영화 천재감독의 귀환!!★

 

와~~~!

한국판 오션스일레븐이 따로 없네 따로 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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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군이 목숨걸고 했다는 와이어액션부터

500년전과 현재 2009년을 넘나드는 시공간의 화려한 볼거리,

유해진이 열심히 개를 관찰해서 연기했다는 개인간 초랭이까지...

 

 

 봉준호 감독의 <마더>와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이미 개봉해서 큰 이슈가 되었고,
이제 마지막 왕의 귀환만이 남은건가...

사기, 도박에 이어 이번에는 도술이란 소재를 가지고 최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가 크다.

 (사실 강동원군의 2년만의 스크린 컴백도.. 한몫하지만 ////ㅋㅋ)

 

어쨌거나 천재감독의 타이틀은 아무에게나 붙는게 아닌듯...!ㅋ

 

개봉하면 바로 보러가야지~~!!!

전우치 화이팅!!!☆

한국영화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