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톡이 되었어요 ^^ 매번 글을읽다가 저도 여러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톡은 생각도 안하고 글을썼는데 톡이네요^^신기하다 ~~근데요 남겨주신 글들은 너무너무 감사해서 하나도 빠짐 없이 다 읽었거든요..따듯한말씀 좋은 조언들 너무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그 ;;mt가서 돈많이쓰는거라고 하시는분들이요~ 어차피 여기에 얼굴 보이는것도 아니고 이름이 나온것도 아닌데 왜 거짓말을 하겠어요 오히려 더 솔직한 글로 솔직한 조언을 받겠지요~~ 그런데 그건 아니거든요 ㅜㅜ 하이튼 좋은 이야기들 꼭 시도해볼께요 ^^ 감사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21살 직장인 입니다 ~ 바로 본론으로들어갈게요 ㅜ 꼭 읽어주시고 방법좀 알려주세요 ~ 얼마전 친한 친구 소개로 남자를 만나게 됬습니다 월래 소개받아서 잘된적이 한번도 없어서 별 기대 안하고 갔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너무 괜찮은 사람이더라구요 그래서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고 오늘까지 53일되었네요~ 그런데 만나면 만날수록 고민이 생깁니다.. 첫번째는 .. 오빠는 해양부사관이고 학교까지 가치 다니고있어요 나이는 24살이구요~ 오빠보다는 제가 조금더 벌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한번 데이트 할때마다 저는 70000만원 정도를 쓰고 오빤 이만원? 대충 이래요.. 저번에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월급 대부분을 적금에 쓰고있다고 그러 더라구요 .. 근데 그러기는 저도 마찬가지거든요 얼마 안되는 월급으로 한달에 팔십씩 적금 들고있어요~ 남은 용돈으로 친구들 만나고 차비할정도는 되지만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면서 만날때마다 칠만원씩 쓸 여유까지는 없는데 점점 힘들어 지더라구요.. 읽으시면서 돈때문에 이런다고 속물이라 생각하실수도있겠지만 한번도 쪼들려 본적이 없다가 지금 남자 친구 만나면서 돈에 쪼들리고있어요 ㅜ 그리구 두번째는 시간이요.. ㅜ 제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직장에서 일을 하구요 월화수 는 일끝나고 오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호프집에서 써빙을 해요 ~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은 엄마 가게에서 일 도와드리구요 ~ 그러다보니 남은 시간은 목요일 금요일 뿐인데 이마저도 오빠가 당직있는 날이거나 아님 제가 교육이 있는날이면 하루정도뿐이 못볼수도 있었어요 .. 근데 남자친구는 제가 월화수 일하는것도, 그리고 주말에 못보는것도 뾰루퉁해있거든요.. 어쩔수 없는 상황들이지만 저떄문에 못보는거여서 매번 죄인처럼 미안해 해야해요 .. 이런 반복되는 상황들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만 만나자구 하려구요 처음엔 문자나 전화로 말할까 했는데 적은 시간 만났지만 그건 아닌거같구 해서 이번주에 만나서 말하려구해요 .. 그런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ㅜㅜ 친한 친구한테 소개 받은 사람이고 그친구랑 남자친구랑도 친한 사이고 해서 나쁘게 끝내고싶진 않아요 ~ 또 남자친구로서는 정말 어려운 사람이지만 알고지내는 선에서는 유쾌하고 성격도 좋은 사람이라 좋게 마무리하고싶은데 얼굴보면서 헤어지자고 하는거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또 헤어지자고 말할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철없다 하실수도 있지만 방법좀 알려주세요 ㅜㅜ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6
만날때마다 기본 7~8만원ㅠ 힘들어요
난생 처음 톡이 되었어요 ^^ 매번 글을읽다가 저도 여러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톡은 생각도 안하고 글을썼는데 톡이네요^^신기하다 ~~
근데요 남겨주신 글들은 너무너무 감사해서 하나도 빠짐 없이 다 읽었거든요..
따듯한말씀 좋은 조언들 너무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그 ;;mt가서 돈많이쓰는거라고 하시는분들이요~ 어차피 여기에 얼굴 보이는것도
아니고 이름이 나온것도 아닌데 왜 거짓말을 하겠어요 오히려 더 솔직한 글로
솔직한 조언을 받겠지요~~ 그런데 그건 아니거든요 ㅜㅜ
하이튼 좋은 이야기들 꼭 시도해볼께요 ^^ 감사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21살 직장인 입니다 ~
바로 본론으로들어갈게요 ㅜ 꼭 읽어주시고 방법좀 알려주세요 ~
얼마전 친한 친구 소개로 남자를 만나게 됬습니다
월래 소개받아서 잘된적이 한번도 없어서 별 기대 안하고 갔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너무 괜찮은 사람이더라구요
그래서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고 오늘까지 53일되었네요~
그런데 만나면 만날수록 고민이 생깁니다..
첫번째는 ..
오빠는 해양부사관이고 학교까지 가치 다니고있어요 나이는 24살이구요~
오빠보다는 제가 조금더 벌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한번 데이트 할때마다 저는 70000만원
정도를 쓰고 오빤 이만원? 대충 이래요..
저번에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월급 대부분을 적금에 쓰고있다고 그러
더라구요 .. 근데 그러기는 저도 마찬가지거든요 얼마 안되는 월급으로 한달에 팔십씩
적금 들고있어요~ 남은 용돈으로 친구들 만나고 차비할정도는 되지만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면서 만날때마다 칠만원씩 쓸 여유까지는 없는데 점점
힘들어 지더라구요.. 읽으시면서 돈때문에 이런다고 속물이라 생각하실수도있겠지만
한번도 쪼들려 본적이 없다가 지금 남자 친구 만나면서 돈에 쪼들리고있어요 ㅜ
그리구 두번째는 시간이요.. ㅜ
제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직장에서 일을 하구요 월화수 는 일끝나고
오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호프집에서 써빙을 해요 ~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은 엄마 가게에서
일 도와드리구요 ~ 그러다보니 남은 시간은 목요일 금요일 뿐인데 이마저도
오빠가 당직있는 날이거나 아님 제가 교육이 있는날이면 하루정도뿐이 못볼수도
있었어요 .. 근데 남자친구는 제가 월화수 일하는것도, 그리고 주말에 못보는것도
뾰루퉁해있거든요.. 어쩔수 없는 상황들이지만 저떄문에 못보는거여서
매번 죄인처럼 미안해 해야해요 ..
이런 반복되는 상황들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만 만나자구 하려구요
처음엔 문자나 전화로 말할까 했는데 적은 시간 만났지만 그건 아닌거같구 해서
이번주에 만나서 말하려구해요 ..
그런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ㅜㅜ 친한 친구한테 소개 받은 사람이고
그친구랑 남자친구랑도 친한 사이고 해서 나쁘게 끝내고싶진 않아요 ~
또 남자친구로서는 정말 어려운 사람이지만 알고지내는 선에서는 유쾌하고 성격도
좋은 사람이라 좋게 마무리하고싶은데 얼굴보면서 헤어지자고 하는거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또 헤어지자고 말할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철없다 하실수도 있지만 방법좀 알려주세요 ㅜㅜ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