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서 남길 내용은 앞에도 논란이 있었으나, 지금도 논란이 되고 있는 신종플루 예방접종 부작용에 대해서 한번 남기고자 합니다.
앞으로 시작 될 백신 예방접종은, 현재 예방접종에 사용될 백신들은 충분한 임살실험을 거치지 않고, 신종플루로 인한 급격한 감염자 발생과, 사망자 발생으로 고조된 국민들의 불안 정서를 가라앉히기 위해 정부가 국민들을 상대로 하는 예방 접종이라는것 부터 밝힙니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논란이 불궈지기 시작한 저번달 10월 부터, 언론에서는 녹십자의 백신(이하-그린플루에스)에 대한 부작용의 우려로인하여 집중 조명이 되었었습니다.
당시 10월, 녹십자에서 공급한 그린플루에스를 접종 받은 3명이 사망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10월 9일 열린 식품의약품안정청 국정감사에서는 계절독감 백신 접종환자 사망사례 발생에 따른 백신의 안정선 문제가 최대 화두가 되었었습니다.특히, 사망한 환자들 모두가 국내 신종플루 공급사인 녹십자의 공장인 화순공장에서 생산된 그린풀르에스를 접종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집중 질의가 이어졌었습니다.
논란이 되었던 이유는, 한나라당 '강명순','안홍준','유재중'/민주당 '박은수'의원의 그린플루에스의 부작용과 안정성에 대한 문제제기 때문이었습니다.
이하는 질의 내용입니다.
*강명순 의원 - "최근 3명의 환자가 계절독감 백신을 맞고 연이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단 하루만에 역학조사를 마무리하고 백신과의 연관성이 없는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백신들은 모두 녹십자 화순공장에서 올해 첫 생산된 것들로, 같은 유정란으로 신종플루 백신생산을 하고 있는것 아니냐, 소규모 접종에서도 이 정도 사망자가 나왔는데, 규모가 커진다면 어떨지 걱정스럽다."
*안홍준 의원 - "지난 4년간 단 3건에 불과했던 독감백신 사망사고가 최근에는 하루에 한번꼴로 일어났다. 더욱이 그 제조사가 국내 신종플루 공급사인 녹십자. 해당 신종플루 백신 공장을 처음 돌려서 생산한것이 바로 이번 사고가 일어난 계절독감 백신이라는 점은 심히 우려스럽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녹십자에 입고된 유정란 중 2.4%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유정란을 생산하는 닭의 검증이 농식품부 소관이기는 하나, 백신의 안정선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만큼 소관부처를 떠나 철저하게 이를 챙겨야한다."
-> 질의 내용에 있는 '유정란'이란, 백신 생산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문제제기와, 사망자의 증가에 대한 우려 때문에 언론에서는 당시 10월 녹십자사가 공급하는 그린플루에스에 대한 집중 조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밝힐 내용은, 제가 학교 등교하면서 버스 내에서 들은 라디오 방송에서(KBS 부산일겁니다.), 진행자와 정부 대표자와의 대담에 기초한 것입니다.
*진행자 - "현재 논란되고 있는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 때문에 국민들의 불안 정서가 고조되고 있다. 아직 일부에게만 접종하고 있다고하나, 앞으로 시작될 전국민을 대상으로 할 예방 접종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대표 - "녹십자에서 공급하는 그린플루에스는 충분한 임상실험을 거쳤고,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안전의약품으로 단기간에 등록될 수 있었다. 이에, 국민들을 상대로 접종을 할 예정이며, 이번 접종으로 인한 국민들께서는 불안하지 않아도 된다."
-> 예방 접종에 사용될 백신은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안전의약등록 절차에 따라 적합해야합니다. 단기간에 등록된것은, 충분한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은것으로 되풀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듣기론 백신은 1년간의 충분한 기간을 잡아두고 임상실험을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백신에 대한 여러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선진국인 프랑스와 독일에서는 백신에 대한 우려와, 국민들의 불충분한 관심속에 접종자는 3% 미만이라고 현지 언론이 전한바 있습니다. 허나, 많은 국민들이 관심이 없었는지, 언론에서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았는지,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사전에 검열되어 제재 받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접종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정보가 국민들에게 흘러간다면 앞으로 있을 사업에 대한 진척이 없기 때문인것으로 해석됩니다.)
10월 한달 동안 많은 논란이 있었고, 그에 따른 많은 공방이 있었으나 정확한 답을 얻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한쪽은 위험하다, 한쪽은 안전하다 는 팽팽한 주장속에 11월로 접어들었고, 11월 부터는 정부에서 발표한대로,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고령자, 모든 국민 순으로 접종하게 됩니다.
11월 11일. 전국 초.중.고 학생 예방접종이 일제 돌입되었고, 접종 후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어, 언론에게 까지 전해지게 되었습니다.(다들 보셨을겁니다. 신문,뉴스)
11월 18일. 신종플루 백신 그린플루에스 접종 후 부작용으로 약 200여건 이상반응이 발생하였다고 - 메디컬투데이 에서 전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안타깝게도 그린플루에스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인해 고등학생 한분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11월 20일 오늘, 중학생 16세 한명이 마비증세를 보여, 이에 대한 안정성 논란과 불안감 고조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린플루에스 및 타미플루 접종 후 수많은 부작용 사례가 있었으나, 그 때마다 보건당국은 해당 의약에 의한 부작용일 확률이 낮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안전한 의약품이므로 국민들은 걱정하지말고 접종하라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보건 당국에서 발표하는것이 무조건 사실이라고 받아들이는 자세는 가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종플루로 인한 여파가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타미플루로 인한 부작용으로 전에 발생한 '중학생 투신'도 그렇고, 다른 부작용 사례도 그렇고, 그것들이 모두 타미플루로 인한 부작용이 맞다고 인정하게되면 그 때 부터 국민들은 더욱 더 불안하게 되고, 그에 따른 거부감으로 접종률도 상당히 떨어지기 뻔하기 때문입니다.앞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시작될 사업인 백신 예방 접종도, 보건당국에서 그에 따른 부작용이라고 인정하게 되면, 시작하기도 전에 물거품이 되기 때문에, 관련된 기업이나 정부는 진실을 표할 순 없는것이죠.)
그치만, 현재 접종되고 있는 타미플루 및 그린플루에스는 현저히 부작용이 심한 의약품으로, 타미플루는 이미 2007년 美 FDA에서 안정성에 대해서 깊은 우려의 보고서가 제출된 바 있었습니다. 그린플루에스 또한 개발한지 1년도 안된 의약품인데 안전의약품으로 등록되고, 접종 후 부작용 때문에 현재까지도 많은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사례들만 보더라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각 국들의 사례들만 보더라도, 현재 신종플루로 대안 의약품으로 사용되는것들은 모두 부작용이 현저히 심한것들이라고 충분히 인지할 수 있으나, 국민들 대다수가 이런것을 그저 그런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이제 곧 전국의 중학생들을 상대로 집중 접종이 시작될 것이고, 다음은 고등학생일겁니다. 초등학생 때 발생한 부작용 사례들만 보더라도 나이대별로 당연히 부작용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나, 항상 보건당국에서는 백신에 의한 부작용일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최근에 하고 있는 공익광고에서는 이런 대사도 있더군요.
- "충분한 임상실험을 거쳐 안전한" 이라는 대사도 하면서,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을 진실로 덮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민들이 접종되고 있는 백신은, 기존의 외국에서 수입하여 접종한 백신과 다릅니다. 즉, 이번 예방접종은 녹십자에서 처음으로 국산으로 공급하는 백신입니다. 여러 부작용과 위험성이 외국에서 수입해온 백신보다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기에, 백신 접종 후 다양한 계층에서 중풍으로 쓰러지거나, 사망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지병이 도져서 죽었다하나, 일본의 예를 들어보면, - 글로벌동향브리핑(기사)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받은 뒤 부작용을 일으킨 사람이 2000년-2001년 2년 동안 모두 169명으로, 그 중 7명은 사망한 사실이 밝혀졌다. 사망자는 모두 60세 이상의 노인이었다. 후생노동성이 인플루엔자 백신 부작용의 실태를 보고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의 의료기관과 제약회사로부터 후생노동성이 보고받은 부작용 사례는 2000년도가 82명(사망3명),01년도가 87명(사망4명)이었다. 증상은 발열, 구토, 설사 등 다양했는데, 사망자들은 모두 접종 후 폐렴이나 금성 간염,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일으켰다. 인플루엔자 백신의 국내 접종자는 매년 약 1천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후생노동성은 "의료기관은 환자의 몸 상태를 충분히 진찰한 다음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일본에서는 독감환자가 지난 1월26일 현재 51만 4,160명으로 50만명을 돌파했따. 이는 작년 시기에 비해 7배 이상으로 과거 4년동안 가장 많은 수치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신종플루 예방 접종을 강제 실행함에 따라,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고, 미국의 병원 간호사들은 단체로 데모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아직 전국민을 상대로 접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백신이 이렇다 저렇다 할 완전한 의약품이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지켜봐야하겠지만, 앞으로 접종 할 분들은 이에 유의하시고, 본인 스스로 판단하시고 접종하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사회 여론이 신플에 대해 뜨겁게 반응한다고 무작정 따라 하지마시고, 객관적인 판단으로 필요하시면 접종하시고, 필요없으시면 접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동안 여파가 컷던 지금까지 신플에 걸리지 않으신분들은 이미 면역세포가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무작정 접종하시는것은 안좋다고 봅니다. 두서없이 쓴 글이라 읽기 힘드셨겠지만, 여기까지 읽으신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끝으로,그린플루에스 주의사항에 적힌 내용들 중 얼마나 무책임한 내용들이 있는가를 밝힙니다.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동물 및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신 중 투여에 대한 적절한 연구결과가 없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는 명확하게 필요한 경우에만 투여해야 한다.
2) 이 약물의 모유로의 이행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수유 중에는 주의하여 투여해야한다.
여러분은 지금,임상실험 당하고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남길 내용은 앞에도 논란이 있었으나, 지금도 논란이 되고 있는 신종플루 예방접종 부작용에 대해서 한번 남기고자 합니다.
앞으로 시작 될 백신 예방접종은, 현재 예방접종에 사용될 백신들은 충분한 임살실험을 거치지 않고, 신종플루로 인한 급격한 감염자 발생과, 사망자 발생으로 고조된 국민들의 불안 정서를 가라앉히기 위해 정부가 국민들을 상대로 하는 예방 접종이라는것 부터 밝힙니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논란이 불궈지기 시작한 저번달 10월 부터, 언론에서는 녹십자의 백신(이하-그린플루에스)에 대한 부작용의 우려로인하여 집중 조명이 되었었습니다.
당시 10월, 녹십자에서 공급한 그린플루에스를 접종 받은 3명이 사망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10월 9일 열린 식품의약품안정청 국정감사에서는 계절독감 백신 접종환자 사망사례 발생에 따른 백신의 안정선 문제가 최대 화두가 되었었습니다.특히, 사망한 환자들 모두가 국내 신종플루 공급사인 녹십자의 공장인 화순공장에서 생산된 그린풀르에스를 접종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집중 질의가 이어졌었습니다.
논란이 되었던 이유는, 한나라당 '강명순','안홍준','유재중'/민주당 '박은수'의원의 그린플루에스의 부작용과 안정성에 대한 문제제기 때문이었습니다.
이하는 질의 내용입니다.
*강명순 의원 - "최근 3명의 환자가 계절독감 백신을 맞고 연이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단 하루만에 역학조사를 마무리하고 백신과의 연관성이 없는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백신들은 모두 녹십자 화순공장에서 올해 첫 생산된 것들로, 같은 유정란으로 신종플루 백신생산을 하고 있는것 아니냐, 소규모 접종에서도 이 정도 사망자가 나왔는데, 규모가 커진다면 어떨지 걱정스럽다."
*안홍준 의원 - "지난 4년간 단 3건에 불과했던 독감백신 사망사고가 최근에는 하루에 한번꼴로 일어났다. 더욱이 그 제조사가 국내 신종플루 공급사인 녹십자. 해당 신종플루 백신 공장을 처음 돌려서 생산한것이 바로 이번 사고가 일어난 계절독감 백신이라는 점은 심히 우려스럽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녹십자에 입고된 유정란 중 2.4%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유정란을 생산하는 닭의 검증이 농식품부 소관이기는 하나, 백신의 안정선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만큼 소관부처를 떠나 철저하게 이를 챙겨야한다."
-> 질의 내용에 있는 '유정란'이란, 백신 생산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문제제기와, 사망자의 증가에 대한 우려 때문에 언론에서는 당시 10월 녹십자사가 공급하는 그린플루에스에 대한 집중 조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밝힐 내용은, 제가 학교 등교하면서 버스 내에서 들은 라디오 방송에서(KBS 부산일겁니다.), 진행자와 정부 대표자와의 대담에 기초한 것입니다.
*진행자 - "현재 논란되고 있는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 때문에 국민들의 불안 정서가 고조되고 있다. 아직 일부에게만 접종하고 있다고하나, 앞으로 시작될 전국민을 대상으로 할 예방 접종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대표 - "녹십자에서 공급하는 그린플루에스는 충분한 임상실험을 거쳤고,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안전의약품으로 단기간에 등록될 수 있었다. 이에, 국민들을 상대로 접종을 할 예정이며, 이번 접종으로 인한 국민들께서는 불안하지 않아도 된다."
-> 예방 접종에 사용될 백신은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안전의약등록 절차에 따라 적합해야합니다. 단기간에 등록된것은, 충분한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은것으로 되풀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듣기론 백신은 1년간의 충분한 기간을 잡아두고 임상실험을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백신에 대한 여러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선진국인 프랑스와 독일에서는 백신에 대한 우려와, 국민들의 불충분한 관심속에 접종자는 3% 미만이라고 현지 언론이 전한바 있습니다. 허나, 많은 국민들이 관심이 없었는지, 언론에서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았는지,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사전에 검열되어 제재 받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접종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정보가 국민들에게 흘러간다면 앞으로 있을 사업에 대한 진척이 없기 때문인것으로 해석됩니다.)
10월 한달 동안 많은 논란이 있었고, 그에 따른 많은 공방이 있었으나 정확한 답을 얻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한쪽은 위험하다, 한쪽은 안전하다 는 팽팽한 주장속에 11월로 접어들었고, 11월 부터는 정부에서 발표한대로,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고령자, 모든 국민 순으로 접종하게 됩니다.
11월 11일. 전국 초.중.고 학생 예방접종이 일제 돌입되었고, 접종 후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어, 언론에게 까지 전해지게 되었습니다.(다들 보셨을겁니다. 신문,뉴스)
11월 18일. 신종플루 백신 그린플루에스 접종 후 부작용으로 약 200여건 이상반응이 발생하였다고 - 메디컬투데이 에서 전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안타깝게도 그린플루에스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인해 고등학생 한분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11월 20일 오늘, 중학생 16세 한명이 마비증세를 보여, 이에 대한 안정성 논란과 불안감 고조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린플루에스 및 타미플루 접종 후 수많은 부작용 사례가 있었으나, 그 때마다 보건당국은 해당 의약에 의한 부작용일 확률이 낮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안전한 의약품이므로 국민들은 걱정하지말고 접종하라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보건 당국에서 발표하는것이 무조건 사실이라고 받아들이는 자세는 가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종플루로 인한 여파가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타미플루로 인한 부작용으로 전에 발생한 '중학생 투신'도 그렇고, 다른 부작용 사례도 그렇고, 그것들이 모두 타미플루로 인한 부작용이 맞다고 인정하게되면 그 때 부터 국민들은 더욱 더 불안하게 되고, 그에 따른 거부감으로 접종률도 상당히 떨어지기 뻔하기 때문입니다.앞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시작될 사업인 백신 예방 접종도, 보건당국에서 그에 따른 부작용이라고 인정하게 되면, 시작하기도 전에 물거품이 되기 때문에, 관련된 기업이나 정부는 진실을 표할 순 없는것이죠.)
그치만, 현재 접종되고 있는 타미플루 및 그린플루에스는 현저히 부작용이 심한 의약품으로, 타미플루는 이미 2007년 美 FDA에서 안정성에 대해서 깊은 우려의 보고서가 제출된 바 있었습니다. 그린플루에스 또한 개발한지 1년도 안된 의약품인데 안전의약품으로 등록되고, 접종 후 부작용 때문에 현재까지도 많은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사례들만 보더라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각 국들의 사례들만 보더라도, 현재 신종플루로 대안 의약품으로 사용되는것들은 모두 부작용이 현저히 심한것들이라고 충분히 인지할 수 있으나, 국민들 대다수가 이런것을 그저 그런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이제 곧 전국의 중학생들을 상대로 집중 접종이 시작될 것이고, 다음은 고등학생일겁니다. 초등학생 때 발생한 부작용 사례들만 보더라도 나이대별로 당연히 부작용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나, 항상 보건당국에서는 백신에 의한 부작용일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최근에 하고 있는 공익광고에서는 이런 대사도 있더군요.
- "충분한 임상실험을 거쳐 안전한" 이라는 대사도 하면서,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을 진실로 덮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민들이 접종되고 있는 백신은, 기존의 외국에서 수입하여 접종한 백신과 다릅니다. 즉, 이번 예방접종은 녹십자에서 처음으로 국산으로 공급하는 백신입니다. 여러 부작용과 위험성이 외국에서 수입해온 백신보다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기에, 백신 접종 후 다양한 계층에서 중풍으로 쓰러지거나, 사망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지병이 도져서 죽었다하나, 일본의 예를 들어보면, - 글로벌동향브리핑(기사)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받은 뒤 부작용을 일으킨 사람이 2000년-2001년 2년 동안 모두 169명으로, 그 중 7명은 사망한 사실이 밝혀졌다. 사망자는 모두 60세 이상의 노인이었다. 후생노동성이 인플루엔자 백신 부작용의 실태를 보고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의 의료기관과 제약회사로부터 후생노동성이 보고받은 부작용 사례는 2000년도가 82명(사망3명),01년도가 87명(사망4명)이었다. 증상은 발열, 구토, 설사 등 다양했는데, 사망자들은 모두 접종 후 폐렴이나 금성 간염,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일으켰다. 인플루엔자 백신의 국내 접종자는 매년 약 1천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후생노동성은 "의료기관은 환자의 몸 상태를 충분히 진찰한 다음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일본에서는 독감환자가 지난 1월26일 현재 51만 4,160명으로 50만명을 돌파했따. 이는 작년 시기에 비해 7배 이상으로 과거 4년동안 가장 많은 수치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신종플루 예방 접종을 강제 실행함에 따라,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고, 미국의 병원 간호사들은 단체로 데모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 뉴스 링크 - http://www.youtube.com/watch?v=6Wk3IBM6Nuc
아직 전국민을 상대로 접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백신이 이렇다 저렇다 할 완전한 의약품이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지켜봐야하겠지만, 앞으로 접종 할 분들은 이에 유의하시고, 본인 스스로 판단하시고 접종하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사회 여론이 신플에 대해 뜨겁게 반응한다고 무작정 따라 하지마시고, 객관적인 판단으로 필요하시면 접종하시고, 필요없으시면 접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동안 여파가 컷던 지금까지 신플에 걸리지 않으신분들은 이미 면역세포가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무작정 접종하시는것은 안좋다고 봅니다. 두서없이 쓴 글이라 읽기 힘드셨겠지만, 여기까지 읽으신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끝으로,그린플루에스 주의사항에 적힌 내용들 중 얼마나 무책임한 내용들이 있는가를 밝힙니다.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동물 및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신 중 투여에 대한 적절한 연구결과가 없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는 명확하게 필요한 경우에만 투여해야 한다.
2) 이 약물의 모유로의 이행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수유 중에는 주의하여 투여해야한다.
->임상실험이 전혀 거치지 못한 약물이라는것을 증명하는 내용입니다.
*참고 자료*
'신종플루 백신 부작용 보인 광주 초등생 21명'-뉴스천지
'광주지역 초등생 23명, 신종플루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시사서울 사회
'(종합)광주 초등생 23명 백신 접종 뒤 이상반응'-뉴시스 사회
'광주 초등생 3명 백신접종 뒤 어지럼증 호소'-뉴시스 사회
'초등생 9명 신종플루 예방접종 부작용'-시민일보 사회
'플루 예방접종 후 구토.어지럼증'-수원일보
'16세 男, 신종플루백신 부작용 의심사례 발생'-이데일리 사회
'신종플루백신 접종한 16세 마비증세'-연합뉴스 경제
'신종플루 백신 접종 후 사망'-연합뉴스
'신종플루 백신 접종 16세, 팔다리 마비증세'-국민일보 사회
'신종플루 백신 부작용 의심사례 발생'-세계일보 사회
'신종플루 백신 16세 팔다리 마비, 중증 이상 부작용 의심사례'-국민일보
'인플루엔자 백신 부작용으로 7명 사망 - 일본 후생노동성 보고'-글로벌동향브리핑
'신종플루 근육계이상 사망 여고생'-데일리안 사회
'신종플루 울산 여고생-근육계 파괴로 사망'-데일리안 사회
'울산서 신종플루에 감염돼 치료를 받던 여고생 숨져'-경기북부일보
'신종플루 울산 여고생 근육계 이상 숨져'-부산일보 사회
'울산 여고생 신종플루 치료 중 숨져(종합)'-연합뉴스 사회
'신종플루 감염 고등학생 근육계 이상으로 숨져'-SBS,MBC,KBS뉴스
-3사 뉴스, 주요 언론 신문, 기타 언론사 전보.
'위키백과 참조'
'그린플루에스 사용상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