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랜 세월을 단일민족으로 살아오다보니 다문화가정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거리를 두는 사람이 많았었다. 이제는 주한외국인이 110만 명을 넘어서고, TV에서나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친숙함과 더 불어 함께 어울리면서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변화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최근에는 외국인 주민과 한국인이 한 울타리에서 언어나 문화적으로 서로 도와가며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자는 의미로 ‘한우리 캠페인’이 열리기도 했다. 인식이 변했다지만 아직 서로 100%의 소통은 어려운 게 사실인데 캠페인으로 함께 부대끼며 정을 쌓아가고 알아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라는데 우리 모두가 시대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열린 마음으로 이웃들과 함께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에 앞장서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한국인과 외국인 사이에있는 울타리
우리는 오랜 세월을 단일민족으로 살아오다보니 다문화가정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거리를 두는 사람이 많았었다.
이제는 주한외국인이 110만 명을 넘어서고, TV에서나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친숙함과 더 불어 함께 어울리면서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변화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최근에는 외국인 주민과 한국인이 한 울타리에서 언어나 문화적으로 서로 도와가며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자는 의미로 ‘한우리 캠페인’이 열리기도 했다.
인식이 변했다지만 아직 서로 100%의 소통은 어려운 게 사실인데 캠페인으로 함께 부대끼며 정을 쌓아가고 알아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라는데 우리 모두가 시대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열린 마음으로 이웃들과 함께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에 앞장서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