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밥먹고사는 30살처녀..-- 입니다..그냥 우와 우와 하며 사진구경하다가저도 한번 올려봅니다..ㅎ원체 빵을 별로 안좋아하고 삼시세끼 국에 밥을 드셔야하는아부지 밑에서 자란관계로다가 저역시 토종한국입맛..--음식을 워낙 좋아하고 취미도 있었는데요리사가 되고도 싶었지만어째 그림쪽으로 풀려서..ㅎ음식은 생계유지로 간간히 하고있습니다아니 자취가 몇년인데...해야만 했습니다..ㅎ맛은 이상하게 나이를 먹을수록 어머니가 해주셨던 그맛을그대로 쫓아가더군요.우리엄마 음식잘하시는데..다행입니다..못먹어줄 정도는 아닐테니까요..ㅎ 겨울은 굴의 계절입니다..내사랑 굴굴굴고향이 바닷가인 관계로 굴은 내인생의 청량음료입니다~너무 좋아효!겨울에 많이 먹읍시다 굴!안주가 모자라..결국 고기채썰어서 야채랑 내맘대로 후두려볶음..꽃빵에 싸서먹으면 식사대용 굿..--b 갈치 조림을 한 어느날 저녁입니다시간날때 짬짬히 밑반찬을 하고 찌게 혹은 국을 끓여 먹는 패턴이지요갈치조림에 간장을 좀 오바했더니 색깔이..영..ㅋ그래도 따끈한 밥에 갈치조림 무 한조각이면 완전 행복합니다.. 전 슬로우푸드를 참 좋아합니다.게장 고추장 된장 젓갈 장아찌 등등등담그는것도 좋아하고 먹는것도 좋아하고..게장은 제가 생각해도 잘담그는..-_-;;제 입맛에 맞다고요,ㅎ게장을 처음으로 여는날 굴밥을 해서게장간장에 비벼서 김에 싸먹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ㅋ 달달한걸 좋아하지 않고 간식도 일체 안먹는 저주받은 식성이라이런 간식류..(전 밥파이기 때문에 떡뽁이도 간식 취급 ㅋ)는친구들의 성화에만 합니다..매운걸 못먹기 때문에 간장떢볶이..음식하는 사람마음..ㅋ 친구들은 빨간 떡뽁이 생각하다가짜증냈으나 잘먹어줬어요 ㅎ 잘 안보이지만 두부 물기빼서 노릇하게 구워 채썬다음고기 버섯 야채로 잡채를 만들어 올린 두부잡채..오징어볶음내사랑 청국장입니다.어떤분들은 초콜렛 먹으면 기분이 좋다는데전 우울한 날이면 청국장을 끓입니다 ㅎ기분이 좋아지거든요 ㅎㅎ 전 별로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데..나물 생선 이런걸 좋아하지만가끔 단백질이 부족할땐 뚝불을.. 제가 특이한가...전 메주 만들려고 콩삶을때나만두 빚을때 마음이 편해지거든요만두 빚으면 200개..--;; 직장상상한테 깨진날은 100개 추가..얼려놓고 한겨울 내내 먹어도 다 못먹는..ㅎ 그 만두로 만두국을 끓입니다..그리고 급하게 파김치도 담급니다..완전 환상입니다.. 생선조림을 엄청 좋아하는 1人병어가 좀 멍청하게 생겼지만 간장으로 달달하게 조려 놓으면 왓따! 올해 봄의 밥상입니다.쑥으로 쑥애탕(그냥 쑥국에 소고기경단 넣고 끓인..--이름만 거창)그리고 냉이된장무침..완전 사랑하는 봄밥상입니다~ 그냥 시간없을때는 제육볶음고기 재워두면 라면보다 빨리 되요...ㅎ 여름에 먹는 삼계탕도 맛있지만한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겨울나기 전복삼계탕 비오는날 엄마가 끓여주던 닭수제비를 떠올리며비가 주륵주륵오는날 치즈소야 만들어 지인들과 맥주 한잔~ 육계장과 틈틈히 만들어 두었던 밑반찬을 꺼내고세일해서 사온 연어토막으로 뭘할까 고민하다가일식조림을 하기로 결정.....하지만빨간살생선은 그냥 구워먹는게 상책..--조리니 영 퍽퍽하고..ㅠㅠ그래도 먹을만은 했는걸요..ㅋ 이렇게 추운날 저녁에 부산에서 공수해온 오뎅 팔팔끓여서부추김치 무생채랑 소주한잔 이면 스트레스 확풀려요 ㅎ 이런 후두려종류는 주로 2차용..ㅎ오징어 볶음이랍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머에다 소주한잔 할까 하다육회를 후다닥하고 내성화에 생굴도 샀지만나 혼자밖에 안먹는 생굴..굴은 생것이 진린데...친구들의 협박으로 반은 굴전으로~...아까워 아까워... 먹고살자하는짓인데 먹는건 골고루 맛있게가 내 모토기 때문에나름 영양소를 생각한다고 차린 주말 점심...김치찌게가 젤로 맛있어요~해파리 냉채도 후다닥 하기에 좋고 맛도 있고 삼치도 굽고 고추잡채에 내가 매운거 못먹으니 고추기름 빼고..밥은 항상 잘 챙겨먹어야 해요..ㅎ 부산식 해물파전입니다.전 익숙한데친구들은 부산동래파전의 척척한? 질척한 느낌을 싫어하는 애들도 있더군요그래도 파전은 부산이 진리 ㅋ 제사가 끝나면 항상 냉장고에 가득있는 조기들 전들..그걸로 찌게 끓이면 엄청 맛있는거 아시나요?속는셈치고 한번 ㄱㄱ완전 굿 냉채족발..저는 굉장히 익숙한 음식이지만...몇년전부터 서울에 가끔 보이기 시작했어요해파리냉채에 족발하고 야채 넣고 무친거지만이게 또 상큼해서 완전 술도둑,,ㅎ 즉석튀김입니다.가지에 햄끼우고 아스파라거스각종야채들 튀겨서 맥주한잔키친타올이 똑떨어져 어쩔수 없이 김밥발로 대체..ㅎ그래도 친구들은 김밥발인줄 모름..ㅎ 30이 되니까 밥이 좋군요...소주도 조금..ㅎ저도 빕스나 아웃벡 가고싶지만..--입맛에 안맞아 못가요..ㅜ_ㅜ 김치주면 또 모를까...한번 갔다가 대박남기고 집에서 너구리 끓여먹음..생일때나 특별한날도 감자탕 혹은 집에서..그래도 전 그게 더 좋아요..ㅎ 언제쯤 친구들 혹은 혼자가 아닌 시집가서 해줄까요..--나 서른인데..ㅠㅠ 1
30살정도 되면 밥이 좋아요..ㅎㅎ
그림으로 밥먹고사는 30살처녀..-- 입니다..
그냥 우와 우와 하며 사진구경하다가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ㅎ
원체 빵을 별로 안좋아하고 삼시세끼 국에 밥을 드셔야하는
아부지 밑에서 자란관계로다가 저역시 토종한국입맛..--
음식을 워낙 좋아하고 취미도 있었는데
요리사가 되고도 싶었지만
어째 그림쪽으로 풀려서..ㅎ
음식은 생계유지로 간간히 하고있습니다
아니 자취가 몇년인데...해야만 했습니다..ㅎ
맛은 이상하게 나이를 먹을수록 어머니가 해주셨던 그맛을
그대로 쫓아가더군요.
우리엄마 음식잘하시는데..다행입니다..
못먹어줄 정도는 아닐테니까요..ㅎ
겨울은 굴의 계절입니다..내사랑 굴굴굴
고향이 바닷가인 관계로
굴은 내인생의 청량음료입니다~너무 좋아효!
겨울에 많이 먹읍시다 굴!
안주가 모자라..결국 고기채썰어서 야채랑 내맘대로 후두려볶음..
꽃빵에 싸서먹으면 식사대용 굿..--b
갈치 조림을 한 어느날 저녁입니다
시간날때 짬짬히 밑반찬을 하고 찌게 혹은 국을 끓여 먹는 패턴이지요
갈치조림에 간장을 좀 오바했더니 색깔이..영..ㅋ
그래도 따끈한 밥에 갈치조림 무 한조각이면 완전 행복합니다..
전 슬로우푸드를 참 좋아합니다.
게장 고추장 된장 젓갈 장아찌 등등등
담그는것도 좋아하고 먹는것도 좋아하고..
게장은 제가 생각해도 잘담그는..-_-;;
제 입맛에 맞다고요,ㅎ
게장을 처음으로 여는날 굴밥을 해서
게장간장에 비벼서 김에 싸먹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ㅋ
달달한걸 좋아하지 않고 간식도 일체 안먹는 저주받은 식성이라
이런 간식류..(전 밥파이기 때문에 떡뽁이도 간식 취급 ㅋ)는
친구들의 성화에만 합니다..
매운걸 못먹기 때문에 간장떢볶이..
음식하는 사람마음..ㅋ 친구들은 빨간 떡뽁이 생각하다가
짜증냈으나 잘먹어줬어요 ㅎ
잘 안보이지만 두부 물기빼서 노릇하게 구워 채썬다음
고기 버섯 야채로 잡채를 만들어 올린 두부잡채..오징어볶음
내사랑 청국장입니다.
어떤분들은 초콜렛 먹으면 기분이 좋다는데
전 우울한 날이면 청국장을 끓입니다 ㅎ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ㅎㅎ
전 별로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데..
나물 생선 이런걸 좋아하지만
가끔 단백질이 부족할땐 뚝불을..
제가 특이한가...전 메주 만들려고 콩삶을때나
만두 빚을때 마음이 편해지거든요
만두 빚으면 200개..--;; 직장상상한테 깨진날은 100개 추가..
얼려놓고 한겨울 내내 먹어도 다 못먹는..ㅎ
그 만두로 만두국을 끓입니다..
그리고 급하게 파김치도 담급니다..
완전 환상입니다..
생선조림을 엄청 좋아하는 1人
병어가 좀 멍청하게 생겼지만 간장으로 달달하게 조려 놓으면 왓따!
올해 봄의 밥상입니다.
쑥으로 쑥애탕(그냥 쑥국에 소고기경단 넣고 끓인..--이름만 거창)
그리고 냉이된장무침..
완전 사랑하는 봄밥상입니다~
그냥 시간없을때는 제육볶음
고기 재워두면 라면보다 빨리 되요...ㅎ
여름에 먹는 삼계탕도 맛있지만
한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겨울나기 전복삼계탕
비오는날 엄마가 끓여주던 닭수제비를 떠올리며
비가 주륵주륵오는날 치즈소야 만들어 지인들과 맥주 한잔~
육계장과 틈틈히 만들어 두었던 밑반찬을 꺼내고
세일해서 사온 연어토막으로 뭘할까 고민하다가
일식조림을 하기로 결정..
...하지만
빨간살생선은 그냥 구워먹는게 상책..--
조리니 영 퍽퍽하고..ㅠㅠ그래도 먹을만은 했는걸요..ㅋ
이렇게 추운날 저녁에 부산에서 공수해온 오뎅 팔팔끓여서
부추김치 무생채랑 소주한잔 이면 스트레스 확풀려요 ㅎ
이런 후두려종류는 주로 2차용..ㅎ
오징어 볶음이랍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머에다 소주한잔 할까 하다
육회를 후다닥하고 내성화에 생굴도 샀지만
나 혼자밖에 안먹는 생굴..
굴은 생것이 진린데...
친구들의 협박으로 반은 굴전으로~...아까워 아까워...
먹고살자하는짓인데 먹는건 골고루 맛있게가 내 모토기 때문에
나름 영양소를 생각한다고 차린 주말 점심...
김치찌게가 젤로 맛있어요~
해파리 냉채도 후다닥 하기에 좋고 맛도 있고
삼치도 굽고 고추잡채에 내가 매운거 못먹으니 고추기름 빼고..
밥은 항상 잘 챙겨먹어야 해요..ㅎ
부산식 해물파전입니다.
전 익숙한데
친구들은 부산동래파전의 척척한? 질척한 느낌을 싫어하는 애들도 있더군요
그래도 파전은 부산이 진리 ㅋ
제사가 끝나면 항상 냉장고에 가득있는 조기들 전들..
그걸로 찌게 끓이면 엄청 맛있는거 아시나요?
속는셈치고 한번 ㄱㄱ
완전 굿
냉채족발..
저는 굉장히 익숙한 음식이지만...
몇년전부터 서울에 가끔 보이기 시작했어요
해파리냉채에 족발하고 야채 넣고 무친거지만
이게 또 상큼해서 완전 술도둑,,ㅎ
즉석튀김입니다.
가지에 햄끼우고 아스파라거스
각종야채들 튀겨서 맥주한잔
키친타올이 똑떨어져 어쩔수 없이 김밥발로 대체..ㅎ
그래도 친구들은 김밥발인줄 모름..ㅎ
30이 되니까 밥이 좋군요...소주도 조금..ㅎ
저도 빕스나 아웃벡 가고싶지만..--
입맛에 안맞아 못가요..ㅜ_ㅜ 김치주면 또 모를까...
한번 갔다가 대박남기고 집에서 너구리 끓여먹음..
생일때나 특별한날도 감자탕 혹은 집에서..
그래도 전 그게 더 좋아요..ㅎ
언제쯤 친구들 혹은 혼자가 아닌 시집가서 해줄까요..--
나 서른인데..ㅠㅠ